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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최신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시간대가 애매합니다. - 날조도 이런 날조가 없다. 어느덧 계절은 파릇파릇한 초여름을 지나 꿉꿉한 습기와 무더위가 공존하는 진정한 여름의 중점에 이르렀다. 물론 명문 중의 명문 은광고는 그 위상에 걸맞게 복도에서도 시원한 냉기가 맴돌도록 해주는 아이템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학생...
글쎄, 이걸로 괜찮아지면 좋겠는데. *BGM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곡이라 넣어봤습니다. 쇼 리셴. 들뜨지 말라 했을 텐데, 네 그런 안일한 기분이 추후 모든 것을 망칠 거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 ....... 그럼 말해보렴, 우리 리셴 가의 모토가 뭐지? 이런, 쇼 리셴은 재빠르게 네 눈치를 살폈다. 이런 상황은 익숙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_ 이곳은 여름의 마지막 장미 홀로 남아 홀로 피었네 " 아뇨, 저는 괜찮습니다. " 🍷이름: Alexis Randell 알렉시스 란델🍷나이: 19🍷성별: XY🍷 종족: 천사🍷키/몸무게: 178 / 표준-8🍷성격: #계산적인 #이성적인 #원칙주의자 #예민한모두 입을 모아 하는 말. 란델, 인생은 혼자 사는게 아니야. 꽉 막힌 첫인상과 냉랭한 현인상, 딱 그...
공원 미끄럼틀 앞에 둥글게 모여 어? 너 돼지띠야? 나도 돼지띠고 쟤도 돼지띤데! 우와 신기하다! 어떻게 다 돼지띠지? 하며 신기해하는 아이들 곁으로 통통한 남자아이 하나가 다가갔다. 나도 돼지띠인데... 친구들 사이에 끼고 싶었던 아이의 바람과는 다르게 너는 그냥 돼지 아니야? 뚱뚱하잖아. 하는 비아냥거림이 돌아왔다. 상처받은 아이는 곧장 그 자리를 벗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리그님 썰 설정 모티브로 쓰는 픽입니다. - 리그님 썰 원문 https://reegue.postype.com/post/9213790 (성인물) - 평행세계로 여자 릭그라임스로 회귀한 설정 - 소피아는, 우리가 살아있음을 상기시켜주는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데일은 우리가 인간답게 사는 법을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했죠... 농장을 떠나기전, 모두가 모여 소피...
예술은.. 찢길듯한 고통에서 탄생하지만 직후 바라보는 것은 미칠듯이 아름답지요. 우리를 현혹시키며 더없이 빠져들게 하여, 지독한 인간들을 그의 손에 빼곡히 뭉쳐놓고 그대로 굳게 합니다. 마치 클레이처럼. 왜 그런 것이냐하면, 예술은 인간의 무서운 산물이자, 인간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제가 이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백 2회에서 판매했던 이름님과의 백합개그 트윈지 입니다. 판매한지 1년이 지나 무료공개 합니다! 제가 담당한 전반부 파트를 업로드하며, 나머지 후반 전개는 https://dlfma-fe40536.postype.com/post/9282491 <이쪽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재밌게 봐주세용~~~♥ ↓↓↓↓↓후편 (이름님 파트) 링크 ↓↓↓↓↓ ht...
1. 나의 사람 아침부터 수련은 침대에서 꼼짝도 하지 못했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가만히 누워 하인들의 시중을 받았다. "괜찮으십니까?" 들어가겠단 인사가 없으니 당연히 그녀의 허락도 없었다. 그러나 제 방처럼 들어온 부마(여제의 남편)을 보니 그녀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중에도 헛웃음이 나왔다. 다행히도 그녀는 철저한 교육 덕에 감정을 능숙히 숨길 수 있...
세상에 난 것부터 죄라고 명하시면, 나는 어떻게 해야 죄를 씻을 수 있습니까. 나의 몰락한 신님. 저는 당신을 처음부터 믿지 않았어요. 물론 지금도요.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니 기꺼이 받습니다. 죄의 값을 나에게로 1-1. 영원히. I could see the dеsperation, got you right where I want. 교통사고의 후유증은 영...
언젠가의 이민호는 김승민의 행복감의 이유였다. 그걸 반증하는 예로 아무것도 들 수 없었을 때 김승민은 순순히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언젠가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며 끊길 듯 이어지는 어떤 이민호를 김승민은 기억해두었다. 한 번 깜빡일 때마다 중점을 두는 곳은 바뀌었다. 깜빡. 이쪽으로 쏟아질 것처럼 한 방향으로 죄다 넘실대는 머릿결. 깜빡. 바짝 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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