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민피디도 아빠는 처음이라 w. 이로울 "알겠으니까 일단 파일 보내." 민아빠에서 민피디로 변화한 시각, 오후 9시 11분. 민딸냄 재워놓고 나오자마자 민피디 팀 동생한테서 전화가 왔어.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의 OST를 민피디 팀이 맡기로 했었거든. 원래는 민피디가 본 작곡을 맡고 그 동생이 보조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민피디가 민아빠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본·...
푸흡- "중위님!" "아, 미안, 미안!" 조슈아가 저도 모르게 마시고 있던 커피를 뱉어냈다. 버논이 놀라 몸을 뒤로 빼며 소리쳤다. 그들이 잠시 음료를 마시며 쉬고 있는 휴게실 스크린에는 오전 뉴스가 틀어져 있었다. 위성 영상을 확대해 선명하지 않은 화면에 보이는 전투 로봇은 조슈아와 버논이 너무도 익숙하게 알고 있는 그 기체였다. 하얗고 파란색의 아스모...
찌질한 전남친 이전의 이야기 21. 불안한 남자(2) 도무지 모르겠어서 정우 찬스 사실 도움이 그닥 되진 않지만... 그건 또 그러네;; 실제로 목격한 거면 말이 다르지
윰삭 슈미카로 (슈 고3 / 미카 고 2) 비 완~전 많이 오는 날 슈보다 먼저 하교한 미카가 오늘따라 슈가 집에 늦은 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자 스승님 혹시 오는 길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 아닐까.. 걱정돼서 집 안에서 기다리면 될 것을 밖에서 그 많은 비를 쫄딱 맞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저 멀리 수예부 물품이랑 저녁에 미카 해먹일(ㅋㅋㅋ) 음식 간단히 장...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카 사고로 기억 잃었는데 다른 건 다 기억하는데 슈만 기억 못 하는 거로 슈미카가 보고 싶다.. 기억 잃기 전엔 미카 세상에 오로지 슈밖에 없었는데 기억 잃고 나서는 이제 미카 세상에 슈는 없어.. 그냥 모르는 사람이야. 그래서 미카 깨어나고 나서 슈 카게히라, 정신이 좀 드냐고, 막 물어보면 미카 힘없이 물어봄.. 누구냐고 그럼 슈 조금 충격받아서 미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했다. 지난 한 달간, 준호가 보여준 애정에 잠시 잊고 있었나보다. 한쪽만 되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반쪽짜리 사랑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매정하게 버린 건 나인데, 그래도 당연히 준호는 옆에 남지 않을까 일말의 기대를 가졌다. 연락이 끊긴 지 한 달이 넘었어도, 나는 미련을 끊지 못했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까...
사시스 세대 족제비 수인 여주.. 1 눈 오는날 신나서 고죠 방 처들어가는 드림주.. 아침부터 족제비 한마리가 팔딱 팔딱 뛰어다니면서 사고 쳐서, 쨍그랑. 쿠당탕탕 소리에 눈 뜨는 고죠.. '뭐야..' 일어나보니까 하얗고 기다란 털뭉치가 바닥에서 헥헥 거리면서 고죠 바라보고 있음... '림주.. 뭐야..' 시간 확인하고 7시도 안된 시간인거 보곤 인상 쓰면...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변백현 김여주는 25살. 백현은 아직 졸업 안 한 4학년이고 여주는 대학원생으로 랩실 근무 중. 둘은 스물한살 때부터 만났고 여주가 군대도 기다려 줌. 볼 꼴 못 볼 꼴 다 본 오래된 커플. 4년을 만났지. 백현이랑 여주는 이런 느낌 부족함 없이 자란 백현은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음. 다른 사람이랑 있을 땐 안 그...
눈물 고인 눈으로 저를 보던 얼굴이 해상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내가 무슨 짓을 한 걸까.’ 기억을 잃은 사이, 꼭 사람이 죽는 것만은 아니었다. 사실 그보다는 자잘한 사고가 더 많았다. 사람을 때렸다거나, 물건을 부쉈다거나, 돈지랄을 했다거나, 어딜 가서 깽판을 쳤다거나… 여러 모로 해상을 곤란하게 만드는, 그런 일들이 대부분이었다. ‘설마.’ 그러...
아무리 초여름이라 해도 아침께는 아직은 쌀쌀했다. 얇은 가디건을 걸친 요섭이 핸들을 돌리며 오피스텔 건물 입구에 차를 세우며 눈을 굴린다. 이내 입구에서 튀어나오는 훤칠한 인물에 요섭이 환하게 웃는다. 아휴.. 멀리서 봐도 잘생겼다. 두준은 창문을 힐끔 쳐다보더니 이내 환하게 웃으면서 뛰어온다. "안녕하세요! 대리님!" "아휴.. 언제 들어도 우렁차요 정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