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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사는 곳과 멀지 않은 곳에서 공사 중에 갑자기 상수도가 터졌다나 뭐라나. 추운 날씨에 길이 꽁꽁 얼어붙어 자동차는커녕 사람도 제대로 지나다닐 수 없는 모양이었다. 오죽하면 동네가 아수라장이니 외출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는 안내 문자가 늦은 오후까지 왔을까? 위험한 운전도 싫었지만 길이 막히는 건 더더욱 싫었다. 도로에서 한 시간을 허비하느니 지하철...
새벽 2시. 집에 오지 않은 너를 기다렸다. 분명 출장 끝나고 저녁쯤 도착한다고 했었기에, 그저 차가 막히나보다. 생각했다. 띵동- 웬 초인종이래. 칠칠하지 못하게 또 열쇠라도 잃어버렸나. 생각하며 문을 열었다. 문 너머에 있는 건 네가 아니었다. " 어, 야마자키상. 안녕하세요. 이 시간엔 무슨 일이세요? " " 정말, 죄송합니다. " " 그게 무슨, "...
내가 부산으로 이사를 온 것은 유치원 때였다. 이유는 아빠 회사 발령 때문인데, 원래 살던 곳과 꽤 멀어서 나는 그것을 인지할 수준으로 컸을 무렵 가끔씩 '회사 참 너무하네-' 라고 생각하고는 했다. 그럼에도 나는 원래 살던 고향보다 부산을 더 좋아한다. 사실은 부산이 실질적인 내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추억이 더 많아서 그런가? 또, 우리 부모...
꼭 따지자면 우성->?명헌 이네요 썸네일 노래 안어울려서 내림 그리는 내내 우성이에게 '이 어린것아'라는 마음이 들도록 그렸습니다 제 안의 우성은 농구 세계관 강자이나 사실 다른부분은 평범 남고생이지롱~같은 느낌 세상은 농구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잖아요 사실? 그러나 역시 농구가 중요한 세계의 이야기인. 뭐 그런 얘기입니다 주저리
당신은 지금 당신이 아닌 천사로서 저와 있는가. 지금 순간도, 곧 휘발될 꿈으로 남을 텐가. 어찌 됐든 좋았다. 적어도 지금은, 제가 사랑한 당신의 입술, 혀, 어쩌면 성문과 성대, 목소리까지도 제 것이었으니까. 당신 목덜미에 있던 오른손을 내리고, 양팔로 당신의 허리께를 끌어안았다. 눈을 살포시 감았다. 당신의 입에 파고들어, 당신의 혀를 핥고, 얽었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떡하지..." 소마는 가방을 들여다보며 심각한 고민을 하고있었다. 가방안에 들어있던건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고 예쁘게 포장까지 한 초콜릿이었다. 이 초콜릿을 주려던 상대는 아도니스, 소마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이다. 사랑을 자각하고 혹시라도 고백했다가 차이면 친구로 남지도 못할까봐 감정을 묻어두려했지만 자꾸만 마음은 더 커지고 아도니스를 볼...
아직 겔러트가 누멘가드에 갇히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기린투표제이후 처음 맞이하는 발렌타인데이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알버스가 좋아하는 레몬셔빗과 초콜릿 그리고 반지를 준비한 겔러트다.. 늘 가던 머글 호텔 카페에서 마주한 알버스와 겔러트다.. " ................" " ............" 한참이나 말이없다가 용기를 내 알버스에게 ...
아 맙소사, 정말 믿을수가 없잖아 문을 열어주세요 선생님 난 죽어있었단 말이에요 맙소사 믿을수가 없잖아 죽는것만 못하고 있다는게
슬램덩크 이명헌 & 구은빈 후카츠 카즈나리 & 우에하라 아오코 명헌은빈, 뿅빈 등 구은빈>>>>>> <<이명헌 *산왕공고 이명헌 드림 설정 상 날조가 있으므로 예민하시면 팔로 재고 부탁드립니다! 젼 / 지현 등 성인 오픈/비이입 배려는 직멘x까지만 가능합니다 (1T1D와 같은 배려는 불가능합니다 ) ...
퇴고 시 삭제될 문구 즉 지금은 퇴고 안한 상태라는 것 고해준이 백은영을 발견한 건 3일이나 지난 이후였다. 숲 속에서 검은 인영이 저벅저벅 걸어오는 모습을 노려보던 고해준은 그것이 백은영인 것을 어렵사리 알아챘다. “멀쩡한 인도 놔주고 왜 숲 속을 헤쳐서 오냐?” 울퉁불퉁한 땅바닥 때문에 고개를 아래로 처박고 오던 백은영은 깜짝 놀라 위를 쳐다보았다. 역...
급발진 함. 돈 몇 푼 벌자고 쓰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올리지만 만에 하나! 정말 희박한 확률로! 어그로가 끌린다면 유료 전환합니다. 제 의견=스테이 다수의 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근데 어차피 언제나 다수가 옳은? 건 아니잖아요? 나이드립 제발그만! 몇 살이나 차이난다고 아저씨니 삼촌이니 할아버지니... 너희가 그럴 때마다 진심 있는 정 없는 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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