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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ㅇ.< 결제 상자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결제해주시면 제가 새 봄 운동화를 사 신습니다.
아. 이건 또 뭔데요. 이건 또 얼마짜린데요. 찬은 제 앞에 놓인 레이스 장식 3단 트레이를 질린 표정으로 뜯어보았다. 알록달록 마카롱, 설탕 잔뜩 묻은 큐브 식빵. 자그마한 애플파이, 단호박 파이, 호두 파이. 맨 아래층 다쿠아즈와 스콘 옆에는 사과잼, 딸기잼, 포도잼이 아기자기한 소스 그릇에 담겨있었다. 근데 이거 너무 빽빽하지 않아요? 손대기가 무서울...
개인 그림과 커미션 등에 사용했던 소재를 무료 배포합니다. 재배포와 재판매 외 개인 상업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에 문제가 있을 시 댓글 남겨주세요.
개인 그림과 커미션 등에 사용했던 소재와 브러쉬를 무료 + 유료 배포합니다. 재배포와 재판매 외 개인 상업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에 문제가 있을 시 댓글 남겨주세요. 장미 5종(화상소재) 무료배포 꽃 7종(브러쉬) 유료배포 (하단 결제상자 결제 시 sut파일 다운로드 가능) 처음부터 판매를 염두하고 만든 브러쉬가 아닌지라 고퀄리티는 아닙니다! 이점 감안하고...
광대들은 항상 웃고있다. 다들 알다시피. 근데 어렸을때 부모님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서 본 인생 첫 서커스 공연의 광대들은 밝게 웃는 분장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무서웠고, 또 서글퍼보여서 재미난 공연을 보는 도중울어버려 주변인들을 당황시킨적이 있다. 웃는 가면뒤에 숨어서 아슬아슬하고 위험하게 묘기를 부리는 광대들이 너무 위태로워보였고...
@Unsplash, Zoltan Tasi - 착하게 구는 게 좋을 거야. 제 친구가 그리 말했다고, 릴리아나는 생각했다. 친구라고 이를 수나 있을까? 저 혼자만의 착각인 걸지도 몰랐는데. 이보다 오래 전에는 곧잘 친구를 사귀고, 원만하게 지냈던 기억이 있음에도 그는 퍽 혼란스러웠다. 그저 어리기 때문이었던 걸까. 딱 그만큼의 미숙함은 용서 받을 수 있는 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림캐; 메피스토 펠레스×드림주; 함영, 애매한 호감(드림주의 일방적인 감시, 의심... 더불어 어딘가 두근대는 모멘트가 포함된) 관계 드림주 함영, 키 171, 27세. 국적은 한국이지만 일본에서 거주 중. '정십자 기사단'이라는 엑소시스트 단체의 상2급 요원입니다. 현재는 일본 지부에 편입되어있고, 더불어 정십자학원의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격...
아주 오래 전, 바다에 잠긴 대륙에 대한 소문이 떠돌았었다. 어린 셜록 홈즈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잠시 침묵하였고, 이내 어머니의 서재로 달려가 지구본 앞에 섰다. 젖살이 덜 빠진 오동통한 손가락으로 여섯 대륙들의 가장자리를 따라 그려 보고는 내뱉었다; 헛소리. 어른이 되고도 한참 지난 셜록은 어젯밤 물 속에 잠긴 꿈을 꾸었다. 상어 떼가 그의 주변을 맴돌았...
자신을 증오한다는 말을 하고 떠나는 이를 붙잡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선, 미도리야는 그런 사람이 못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증오하는 사람과 '닮아있다'였지만 거기서 거기, 한 끗 차이 아니던가. 미도리야는 그를 붙잡진 못했어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에 굵은 실이 감긴 것처럼 답답한 기분이 들었고 그게 토도로키에 의한 거란 걸 ...
-허도를 떠나려는 유비를 조조가 붙잡습니다. +짜투리 및 후기 추가
어쩌면 출발선에서부터 잘못된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도 순탄할 거로 생각했던 일의 중간에서, 예상치도 못한 후회를 하는 자신이 한심하다 느껴졌다. 입학한 지 한 달이 채 안 된 토도로키는 2학년인 미도리야가 궁금해졌다. 자해하면서까지 체육제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이유가 뭔지, 목표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뭔지, 체육제까지만 해도 ...
- 180121 '빛이 있으리' 하이큐 통합 온리전 발행 - 스레 형식의 진행 - 공백 미포함 17,021자 1. 마음을 빼앗긴 무명 헤헷. 그렇다구? (`・∀・´) 2. 마음을 빼앗긴 무명 뭐야 이 리얼충...! 거기에 도야가오...! 3. 마음을 빼앗긴 무명 재수없엌ㅋㅋㅋㅋ 4. 마음을 빼앗긴 무명 왜 카오모지마저 짜증나지... 5.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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