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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음슴체주의 노잼주의 * 선조로부터 일부만 인간형으로 진화했으므로 혼현의 모습을 보더라도 현대의 세분화된 종까지는 구분할 수는 없음. 진화 중에 기록이 남았을 리도 없으니 현대의 비슷한 종과 비교해 그 중 가장 흡사한 종으로 분류함. 북극늑대. 몸길이 120~180cm. 몸무게 45~80kg 북극여우. 몸길이 65~90cm(그 중에 꼬리가 35cm..). 몸...
0.Abnormal Way'네이트'분명 자신의 이름이었지만 이것을 말한 사람을 생각하면 굉장히 어색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콜버트 하사는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는 일은 없었다. 그러나 지금 이걸 면전에 대고 집어 말할만큼 친한 사이도 아니었다.'브랫'네이트는 딱히 해줄말도 없어 이렇게 내뱉었다.'저는 중위님과 결혼합니다.'음. 그렇군.축하할 일이지만 콜버트...
*샘플입니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그럼 지구 어딘가에 있는 몇 천 개의 바람개비들이 빙글빙글 돌아가겠지. 작은 아이들이 만들었을까? 다 큰 어른이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을까? 그걸 들고 들판을 달리기도 했을까? 달리면서 가슴이 벅차올랐을까? 바람개비는 그런 거잖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의 물건. 내 책상에도 항상 종이와 클립이 있어서 마음만...
3. 애정 지금도 잘 모르겠다. 너한테 첫눈에 반했는지는. 그 땐 반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경험해본 적 없었으니까. 그런 건 옆 여고 애들이랑 하는 줄 알았지. 물론 여전히 딱 뭐다 정의 내리긴 어려운 사안이다. 「내는 박우진이라칸다. 잘 부탁한데이.」 사투리 한 번 맛깔나게 뱉어 대는 서면 출신 남자애는 적지 않은 여파를 몰고 등장했다. 전학생을 가운데...
정비소의 오늘 점심메뉴는 순대국이었다. 어느새 모두 의기투합을 했는지. 아무래도 전날 회식이 있던 터라 과음한 사람이 많아 해장으로 먹자고 하는 모양이었다. 으, 순대국 존싫.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던 세훈이 얼굴을 찌푸렸다. 순대만 들었으면 몰라도 다른 부속고기들은 영 제 입에 맞지를 않았다. 게다가 정비소로 배달시켜먹는 순대국은 특히 세훈이 싫어하는 들깨...
독한 칵테일을 연거푸 들이키던 제이라는, 알타미드 행성의 중력에서 벗어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노라 고백하며 고개를 떨어뜨렸다.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봐도 아직 어린 나이였다. 그러니 괜찮지 않을 수밖에. 커크는 소녀의 앞에 즐비하게 늘어선 술잔을 바라보며 쓴웃음을 삼켰다. 어쩌면 그 나이의 그 역시 그랬는지도 몰랐다. 강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
Algorithm Sherlock x John 소싯적에 만났었던, 문학을 전공하는 여자가 한 말이 있었다. 공대 남자는 숙맥에 동정인 애들이 많아서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A to Z까지 모든 걸 가르쳐야 돼서 피곤해-라고. 그녀는 코웃음을 치며 슬쩍 그녀의 허리를 껴안는 의대생 존 왓슨에게 의미심장한 미소를 던지더니, 존의 허벅지 위로 올라앉았다. ...
STAR WARS / 루크아나, 오비아나(+베이더) 중심으로 아나킨른 Stucky / 스팁버키 위주 버키른기타 2.5D논리버시블 매번 워닝을 표기할 만큼 세심한 사람이 아닌 관계로 한번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취향이 매우 마니악하고 모럴리스합니다. 폭력, 합의 되지 않은 관계, BDSM, 유혈, 원색적 표현 등 모든 '주의사항'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대...
저작권은 위키아 메모리 알파의 기여자들에게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번역자가 사람이라서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일생 1.1 20세기 기원 1.2 23세기 귀환 * 기타 항목은 칸 누니언 싱의 작중 모습에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고 있지 않으므로 생략합니다. 명대사 항목은 한국어 자막 파일을 입수한 후에 추가하겠습니다. * 1. 일생 1.1 20...
이사 간 옆집이 이상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옆집 사는 남자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좀.. 도라이 같다. "이사 왔나보네." "옆집 사시나 봐요? 어머 잘 됐다, 이사떡 좀 해왔는데," "됐어. 난 떡 안 먹어." "아, 네에.." "아저씨, 근데 우리 엄마 언제 봤다고 반말이에요?“ 이사 첫날부터 우리 엄마한테 반말을 찍찍 쏴대질 않나, 그걸 가지고...
* warning : 수인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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