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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Obey Me! 캐릭터 송 프로젝트 제3탄 #11 시므온 「Question Love」 (CV : 히라타 유우) 작사 : OHTORA작곡 : OHTORA, New K노래 : 시므온 (CV : 히라타 유우) 飛び越す水溜り뛰어넘는 물웅덩이この先の未来이다음의 미래도そうだな やっぱり그러게, 역시君と一緒に過ごしたいな너와 함께 살아가고 싶어 Fallin’ 俺に dive...
[집착남 굿모닝] [자취방에서 잔거 맞아? 혼자 잔거 확실해?] 전정국과 나를 하염없이 어색하게 만들었던 자기♡ 지랄이 끝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새컨셉. [왜 대답이 늦어?] [혼자 잤지 니가 없어서ㅠㅠ] [뭐 오늘 같이 자? 뜨밤해?] [뜨밤해ㅠㅠ] 덕분에 오늘 하루도 실실 쪼개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전정국 개웃겨. [영배가 누구야 어떤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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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완여고에 잠입해있는 안희영 형사 있잖아.” “네. 지금 한.. 3주 정도 됐죠? 새로운 정보 들어왔나요?” “임신했다고 한다.” “네?????” “아 깜짝이야! 하으으..” 야식을 먹다가 김 반장이 전하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차 형사는 소리를 질렀다. 창윤은 차 형사의 소리에 더 놀라 손을 떨다가 젓가락을 떨어트렸다. 놀람의 연쇄작용도 아니고 뭔.. 창...
"어떠세요 남자친구" 나가 디져라 이 빙시야. 나는 내가 내뱉고도 놀라 곧바로 입을 틀어막았다. 이미 너무 부풀어있었다. 아니 똥줄이 타들어갔다가 더 맞을 것이다. 마지막 치료 날이었으니까. ( )를 처음 보는 순간 시선을 빼앗겨 버렸었다. 누우라는 ( )의 말도 듣지 못한 채로. 멍하니 베드에 걸 터 앉아서 홀린 듯이. 지금껏 그려왔던 이상형과는 완전히 ...
2022년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눈오는 어느 겨울날, 살을 에는 추위에 나는 몸을 더욱 웅크리며 빠르게 걸음을 옮긴다. 정신없이 걷다보니 눈앞에 한 카페가 보인다. 살짝 고민을 했지만 지금은 몸을 녹히는게 우선이라 재빨리 카페로 뛰어갔다. 코트에 쌓인 눈을 털어내며 남아있는 자리로 향했다. . . . . . . . . 항상 마시던 따듯한 아메리카노, 오늘따라...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Nerdy Love上 * 소재가 15금 정도 되는지라 신경 쓰여서 유료 걸은 거지만 수위 기대하시면 절대 X * 줄글 + 카톡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포인트는 소중하니까 결제는 신중하게 해주세요 준희가 결혼을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우리 중 첫 번째 타자였다. 청첩장을 준다며 다 같이 모이잔 소릴 덧붙였지만, 그때까지도 난 아무 생각이...
*둘 다 애 있고 아내가 사고로 죽은 설정입니다. *대화체 그대로 가져왔고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장례 끝나고 그 다음 날 침대 옆이 비어있으니까 너무 괴로워서 가까스로 울음 삼키고 아내 묻힌 곳으로 향하는데 누군가 있길래 땅만 쳐다보고 걸어가다말고 고개 들어보니 옆 묘에 어떤 사람이 비석도 털어내고 꽃도 가져다두고 있는거죠 평소였음 말 안 걸었을텐데 너...
문 틈에 샌 빛에 눈을 떴다. 눈 부셔 잘 보이지 않아도 황인준은 여기가 자기 집 아니란걸 이젠 안다. 낯설지 않은 천장. 익숙한 이불 감촉. 손 끝에 닿는 부드럽고 따뜻한 피부. 하루에 몇 번을 해도 익숙해진 아래의 통증. 황인준은 떠지지 않는 무거운 눈 깜박이며 부드러운 이불 모아 끌어 안았다. 그 덕에 자연스레 밀려난 이민형은 우웅 우웅 칭얼거리며 잠...
잘 지내셨나요? 요새 웃남(aka 박씨전) 티켓팅에 성공해서 저는 기쁘고 뿌듯한 마음으로 6월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ㅎㅎ 다시 연재하고 있던 소설들에 집중해보려고 하는데 지앤하 alive 여운이 길어 약간 더디게 진도가 나가게 되네요 ㅠ 지앤하 2차 창작 소설 alive는 또 한 편 뮤지컬 혹은 지앤하 스핀오프의 새로운 뮤지컬처럼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에, 공...
Maxence Danet-Fauvel, 막성스를 닮은 그 사람이 생각났다. 막성스는 나에게 있어 관능적이며 끼많은 나의 외적이상형 중 한명이다. 그는 길게 찢어지고 큰 눈, 날렵한 턱선, 가장 좋아하는 높고 예쁜 코까지 또 까만머리카락, 태닝한듯한 까만 피부톤을 가지고있었다. 무엇보다도, 올림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였다. 나에게 있어 올림머리가 잘 ...
#6 어느 회식날 생긴 일 ”박지민, 너 먼저 내려서 들어가.“ ”왜요? 민선생님 어디 가요?“ 마치 자신의 차인양 익숙하게 윤기의 차에 놓아둔 자신의 립밤을 찾아 바르던 지민이 병아리 같은 얼굴을 하고 윤기를 바라보았다. 참 언제 보아도 귀엽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표정이다. 물론 천하의 민윤기가 이 말을 목구멍 밖으로 끄집어낼 일은 절대 없겠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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