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느 겨울 날입니다. 탐사자들(또는 그 중 한 명)이 지내는 거리는 최근 추워진 날씨에 더불어 나쁜 소문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얼어붙었습니다. 그 소문이란 바로 ‘연쇄살인마가 밤거리를 배회한다’ 는 것으로, 단순한 뜬 소문이 아닌, 피해자가 존재하는 실제 사건입니다. 이 연쇄살인마는 불특정한 다수를 죽였습니다. 피해자는 여태까지 16명이라고 합니다. 물론 알...
HELLO, MY DEAR. 미안해요. 그냥 이렇게 인사할 곳이 없어서, 모든 기록이 테오도르 쉴러가 내 가족이라기에 말해보고 싶었어요.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직접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나는 어쩌면 스물셋이고, 어쩌면 스물 여덟이에요. 엉망진창이죠. 내 기억은 12살부터 또 5년의 공백이 있고요. 내가 많이 아팠나 봐요. 당신은 실종인지 어...
20161. 서련고등학교_서세빈[2016.8.15~2016.8.17, 트커]2. 늦은 여름 밤의 꿈_한겨울[2016.8.15~2016.8.18, 트커]3. 온천으로 와라_서세빈[2016.8.20~2016.8.22, 트커]4. 신월고등학교_서세빈[2016.8.23~2016.8.29, 트커]5.24.5 도서관_한겨울[2016.9.2~2016.9.9, 트커]6....
*시나리오 개요 평범하디 평범하던 어느 날, KPC가 실종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종된 지 3일째, 당신은 우연히 어느 인터넷 쇼핑몰에서 KPC의 사진과 인적사항과 함께 KPC를 판매한다는 글을 보게 되는데... 당신은 KPC를 무사히 구출 혹은 구매를 해올 수 있을까요? *시나리오 소개 배경 : 현대 (국가는 상관없음, 편의에 따라 개변) 형태 : 클로즈드 ...
나카하라는 왜 이런 상황에 빠졌는지 알 수 없었다. 분명히 어제까진 참 좋았던 것 같은데 묘하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곳에서 눈을 떴다 싶더니 허리에는 어쩐지 아는 사람일 것 같은, 그것도 심각하게 잘 아는 사람의 것 같은 팔이 감겨있었다. 나카하라가 애써 현실을 부정하며 슬쩍 이불을 들추었다. 확인할 것도 없이 완벽한 나체이다. 이런, 씨. 몹시 망설이다 몸...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https://youtu.be/_qFov9ELbq8 3. 우주색 “왜 배경을 다 검은색으로 칠했어?” “내가 본 우주는 온통 검은색뿐이었으니까.” 으음. 관린은 잠시 지훈의 팔레트를 바라보다가 한 가지 색을 가리켰다. “다음부터는 이걸로 칠해줘.” 체리 블라썸. 밝디 밝은 색이었다. 지훈의 눈에는 어둡디 어두운 우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색으로 보였다. ...
Raphael 그는 생각했다. 자신은 필시 고대하고 바라며 탐낙하던 신 -모든 생애와 윤회에서도 다시 없을 연인이기도 했다.- 보다 일찍 그 숨을 다할 것이라고. 그렇게 믿어왔고 그러리라 확신했다. 신이라는 존재는 영원불멸하고 인간은 한낱 미약한 존재라고, 아니 이것은 통념이었다. 늙어서 죽는 것과 불의의 사고로 죽는 것. 라엘은 둘 중 하나의 이유로 숨을...
슬롯 : 마감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커미션으로 개인 굿즈를 만드셔도 되나 원본그림 사이즈는 웹용으로 전달드립니다 커미션 문의와 작업 보고는 트위터 DM (@dlsso21) 으로 진행합니다 페이팔 결제도 가능하나 진행은 모쪼록 한국어로 부탁드립니다 Paypal payment is possible, but please apply in Kor...
------------------------------------------------------------------------------------- [ 하레노세키 카히치x시네타 에카린 ] Aster, Ancora 노을빛이 아름답게 들이치는 방 안은 어울리지 않게 꽤나 차가운 느낌이었다. 장식품 하나 없는 삭막한 방과 책상 위에서 빛을 쏘아내는 명패 하...
“늙는 게 싫어서.” “정말 그게 전부라고?” “쿨해보이니까?” “그래, 그래. 그까지만 들을게. 잘 알겠다.” 둘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나란히 화단에 비벼서 껐다. 인간의 피를 잘 공수하기 어려운 시절부터 뱀파이어들은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동물의 피를 마시는 것으로도 부족한 무언가를 채우기 위한 행위가 필요했다. 적당한 중독성, 적당한 각성도, 취...
요원본즈 X 꽃집술루 *** 맥코이는 평소와는 다른 길로 자신의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집근처에 새로운 커피숍이 오픈을 해서,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를 마셔보고 싶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리 멀리 돌아가는 것도 아니었고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기 때문이었다. 집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생겼다며 즐겁게 걸어가던 중 갑자기 하늘이 우중충해지더니 이내 소나기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