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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저는 점심에 원래 샐러드를 먹는데요. 오늘 점심은 하이라이스를 먹었어요. 원래 샐러드 먹으려고 했는데 하이라이스 메뉴 보고 바로 바꿔벌임왜냐면.. 그가 생각났기 때문이에요.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혹시 히로시를.. 아시나요? 하야카와 히로시를 아시나요? 혹시 330엔 있으신가요? 들어보실래요? 아니네요. 더 저렴하네요. 지금 확인해보니 11엔, 딱 11엔...
이 블로그 펑 할려 했는데 좀 더 유예 기간을 가지기루.... 포스타입은 왜 비공개가 안되는 걸까. - 음.. 오랜만엥 그림을 완성했다.. 맘에 드는 완성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의 '끝'을 낸 것에 만족하기~ 요거 그리면서 옷 그리는 법에 좀 감을 잡은 듯하다. 그치만 채색은 여전히 모르겟다.......... 최종러프가 있는데 얼굴 선이 지워졌길래 다른...
안녕하세요 난,비 입니다. 이렇게나 오랜만에 와서 사담이나 찌끄리고 있다니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지난 2월 중순에 시작한 작은 사업이 자리잡는데엔 시간이 꽤나 드려나 봅니다. 이래저래 부침도 많고 그렇네요.ㅎㅎㅎ.... 하아 마음같아선 다 때려치고 내가 만든 세상을 원껏 보여드리고 싶은데에ㅠㅠ 어휴 정말. 바깥엔 붉은 장미가 담을 타고 고개 내밀어 위용...
너는 알까. 내가 너의 이야기를 듣고 혼자 울며 잠든 날이 있다는 걸. 힘든 일이 있으면 너에게만은 털어놓는 나와 달리 힘든 시기가 지날 때쯤 서서히 털어놓는 너의 이야기를 듣고 난 몰래 울었어. 난 너에게만큼은 털어놓으며 덜어낼 수 있었던 힘듦인데, 넌 그 힘듦을 혼자 다 안고 있었을까봐 두려웠고 미안했어. 그래서 그날만큼은 달에게 내 꿈이 아닌 너의 행...
똑똑똑 렌즈도 빼고 화장도 지우고 샤워도 하고 하루의 마지막 관문인 대장정의 씻기를 마친 나연은 얼굴에 붙일 마스크팩을 찾던 중 노크 소리가 들려 문쪽으로 다가가. 그리고 누구세요?라고 물으려던 찰나 문밖에서 목소리가 들리지 나야 익숙한 목소리에 나연은 철컥 문고리를 돌려 룸 문을 열어. 그러자 문 앞에 과자봉지 두어개를 든 유정연이 보이네. 이거 매운 과...
별대일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그날 정오, 태섭은 줄 지어 가는 개미 떼를 보고 있었다. 점심시간이라 해 봐야 고작 한 시간 남짓. 그마저도 오전 내내 이어져왔던 허기를 채우고 나면 겨우 40분 정도가 남는다. 이후의 일정은 온전한 자유였으나 태섭의 걸음은 늘 그랬듯이 자연스럽게 체육관을 향한다. 지독한 바스켓 맨이라고 고개를 저어도 어쩔 도리가 없다. 시끄러운 대화 소리에 파묻혀 잠을...
⚠️적폐와 캐붕주의⚠️ ~~안옵에서 베벤으로~~
안야함 꿈 속에는 형이 나왔다. 형은 내 손에 깍지를 끼고, 내 귓가에 입을 댔다. 그리고는 작게 속삭였다. "쉬이-." 조용히 하라는 뜻일까, 싶어, 나는 입을 꾹 다물고 얼굴을 붉히며 형을 쳐다봤다. 그 순간, 온 몸의 힘이 빠져나간다. 야릇한 느낌이 근육에 퍼져나간다. 몸을 지탱하고 있던 근육이 무너지고, 다리가 부드럽게 떨리기 시작하면서, 하반신이 ...
뭐랄까 오이카와 모두에게 친절한 이미지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좀 티내는데, 살짝 뭐랄까 사실은 자기 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을 잃는 걸 무서워 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친절한 이유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자신의 욕심인거고, 그렇기 때문에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는거지 그거 가끔은 장난스러울수도 있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은 누가봐도 싫어한다는 거...
26. “자기야, 연인끼리 일박하고 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응?” “아…, 지금 여행 갈 때가 아니라서. 나중에 가요.” “나중에 언제? 남들은 일주년 기념으로 여행 준비했다고 하면 좋아한다는데….” 매너가 괜찮은 남자, 자기 할 일은 알아서 똑바로 하는 남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나름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이 남자는, 항상 남들 눈에...
작업걸려고 마술 배웠는데 재능있는 쿠로오. 그렇게 바에 와서 오늘도 쓱 살피는데 눈에 띄는 외모인 켄마에게 다가가겠지. "저랑 술 한 잔 하실래요?" "싫어요." 물음이 끝나자마자 단호하게 싫다고 하는 켄마에 쿠로오의 자존심 빠직 하지만 이런 거물을 어떻게 놓치겠나. 카드덱을 꺼내면서 "그럼 우리 내기할래요? 이걸로요" 이러겠지. 이것마저도 싫다고 할 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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