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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내가 널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했나 봐" "내 인생에서 반 만큼만 너를 좋아하고 싶은데" "도저히 불가능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말하는 도영에 여주는 왠지 견디기 힘들었다. 애써 신경을 안 쓰려 노력을 해보아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때의 기억이 여주를 괴롭게 했다. 아무리 공연이라고 머릿속에서 되뇌어보아도 심장이 저렸다. 도대체 자신이 ...
음슴체 입니다. 이건 차후 영상으로 만들 계획인데 콩이 시점으로 하는 엋문입니다. 콩이는 처음 청려를 만난 순간 주인님이 너무너무 좋았음. 그래서 주인님이 기쁠만한일(콩주관적)을 하며 청려랑 하루하루 보내다가 어느날 좋은 향기가 나는 곳을 무작정 가다보니 문대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음 근데 주인이 평소보다 다르게 뚝딱(콩이관점)거리고 이상한거야. 왜그러지....
준호는 더운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잠에서 깨어났다. 열감으로 뿌옇게 흐려지는 눈을 애써 비비며 눈꺼풀을 깜빡였다. 꿈을 꿨다. 어릴 적 그래왔던 것처럼 공포영화에 나올법한 괴물이 저를 쫓아온다던가 하는 시시한 망상따위가 아니었다. 내리쬐는 태양을 이기지 못하고 끈적하게 늘어지는 팔이 그날의 더위를 증명해줬지만 준호는 볼록하게 튀어나온 소름을 커다란 손으로 ...
11. <어떤 사랑>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태형은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기 위해 미술에만 빠져 살았다. 석진은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았고 지민은 숨겨뒀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끊었던 상담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으며 정국은 부모님 몰래 틈틈이 노래를 부르러 다녔다. 윤기 또한 작업실에 틀어박혀 작업에만 몰두했으며 남준은 부친의 도움으...
[승준명석] 청춘연애담 (6) 알파 장승준x오메가 정명석 -거짓된 첫사랑. *이익준 재등장 **익준인 명석이한테 꽤나 좋은 친구일거 같다. 둘이 잘 어울려 > 자꾸 강조하지만 친구로서. ***반대로 장승준-이익준은 그냥 성정 자체가 안 맞을듯. 비슷해 보이지만 결이 달라!! “익준아. 이익준. 나,” “어, 정명석, 무슨 일이야?” “부탁…...
[국어사전] 첫-사랑 발음 [ 첟싸랑 ] 명사 1.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지금의 남편은 대학 시절 나의 첫사랑이었다.속담 1건첫사랑에 할퀴는 격 북한어 첫사랑을 하다가 배반을 당하고 봉변을 당하는 격이라는 뜻으로, 누구와 함께 처음으로 어떤 일을 재미있게 하다가 잘못되어 망신까지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랑은 지독한 열병이야. 여자친구에게...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흠뻑 젖은 붓을 들어 캔버스에 꾹 눌렀다. 가벼운 터치, 절묘한 조화를 추구하는 교수님은 늘 지민의 '그런 부분'을 싫어했다. 표현법이 너무 과하고, 무겁고, 지나치게 적나라한 묘사가 네 작품을 자꾸 싸구려 유화 한 점으로 만드는 것 같다고. 그런 피드백을 들을 때마다 동의하지 못하고 반감만 불쑥 튀어 오르는 것은 지민이 여전히 진정한 학생의 태도를 갖추지...
한 번 쯤은 들은 전설처럼 전해지는 학교 괴담. 학교에서 제일 오래된 학교 본 건물 뒤 큰 이팝나무. 그곳에서 고백을 하게 된다면 이루어 진다는 얘기는 꽤 오래된 이야기이다. "그래서, 진짜 거기에 가려고?" "어, 가서 확실히 선 그어두고 오려고." "그냥 안 가는 게 낫지 않아?" "이런 건 확실히 거절을 해야 해. 너도 잘 알잖아." "박지민, 너 모...
이동혁을 향한 내 마음을 포기해야겠다 하고 며칠을 피해다녔다. “야자 째자” “안 돼, 시험기간 얼마 안 남았어” “그건 집 가서 하고~ 집 가자” “오늘은 진짜 안 돼, 혼자 가” “전다혜 내일부터 공부 하고 오늘은 같이 가자, 응?” “너 혼자 가라니까…” “…내일은 같이 가” “..되면 같이 갈게” 이 말을 끝으로 처음으로 이동혁 없이 혼자 집에 갔다...
너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잠시만, 며칠만 숨어버리고 싶다. 너의 카톡을 보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고, 휴대폰을 끄고, 그렇게 말이다. 너를 피하고 싶은 게 아니다. 너의 사랑이, 관심이, 걱정이 고프다.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지는 밤이다.
"자기 주량 모르는 새내기들은 술 주는 대로 다 받아마시지 말고. 여기서 흑역사 만들면 그거 졸업할 때까지 따라가는 거다, 어?" 자기 주량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이 꼭 1학년 때 어라, 나 술 잘 받네! 이 지랄하다가 골로 가는 거야. 그 뭐냐. 몇 년 전에 20인가 19 중에 개총 때 지 술 잘 마신다고 허세 부리다가 학회장 바지에 토한 새끼 있었는데. ...
보통 수녀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우리는 검정과 흰색이 배합된 수도복을 입고 조용히 수녀원을 거닐거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성가를 부르는 모습, 혹은 시스터액트와 사운드 오브 뮤직이 심어준 어딘가 유쾌하면서도 흥겨운, 우리 이웃 아주머니 같은 인상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수녀원에 가본 적이 없으니 나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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