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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본편과는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1. 태용 맨날 둘이 방에서 게임만 하고 안나옴, 공백기에는 아예 방에 틀어박혀서 하루종일 게임만 함. 방콕, 집콕, 밖에 가끔 나가면 피씨방. 활동 중 아니면 둘이 겜창의 인생을 살고있음. " 애기야, 듀오 해주면 안돼? 응? ...
입술이 떨어지고 고개를 든 후카츠가 말했다. “외출은 즐거웠습니까? 부인.” 굳어버렸던 것도 잠시뿐, 참지 못 하고 손이 올라갔다. 다들 보고 있는 장소에서 이게― “무슨 짓…!” 반사적으로 내뻗던 주먹은 그러나 다음 순간, 허공에서 손목을 잡혀 멈췄다. 흥분으로 가쁘게 숨결이 터졌다. 미야기의 입가에 하얗게 번졌다. 방금 입맞춤을 한 자라곤 믿...
우울증, 자해, 공황장애, 펫로스에 대한 이야기가 적나라하게 나옵니다.횡설수설하지만 감정을 정리하고싶어 적어봅니다. 이 감정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아주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현재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나는 엄마였다. 평생 엄마일 거라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두 고양이와 평생 함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릴 적부터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 진단을 ...
* 2,500자 “또 바람 피우는 거야...? 나, 더 이상은 너랑 못 만나겠어.” 카즈토라는 집착이 심한 편이다. 바람 피우는 거냐고 추궁하는 것 까진 집착의 영역이었고, 굳이 헤어지잔 말까지 덧붙이는 것은 명백히 어딘가 뒤틀린 사랑의 영역이었다. 카즈토라는 자신이 헤어지자는 말을 함으로써 (-)가 매달리는 모습을 보며 사랑 받는 기분을 느꼈기 때문이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기란 참 놀라운 생명체였다. 이 아이가 배고프다는 욕구를 직면해 골치를 썩인다는 것도 꽤나 놀라웠고, 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를 찾아 울음을 택한다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그들에게 놓인 일정한 선택지의 존재를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셜록은 늘 존의 품에 안긴 로지를, 메리의 곁에 붙어선 바라보곤 했다. "셜록, 뭐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그...
사주를 조금만 공부하면 바로 관심을 갖는게 일주론 그 중에서도 임자일주 남연예인들에게 종종 문제가 생기니 임자일주에 대해 몇가지 고찰을 풀어보려고한다 특히 남성의 비율이 높음성적인 추문에 휘둘리는 일이 많기 때문! (정ㅈ영 / 김ㅅ호) 그렇다면 왜 임자일주는 이런 문제들에서 더 자주 보이는 걸까? 1️⃣ 임자일주, 커다란 물기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임수는 ...
그냥... 블로그 쓰던 게 있긴 한데 그건 게임 일기장 같은 거라서(...) 평소에 아 이 노래 가사 이런 게 좋다~ 라구 떠오른다~ 하는 것도 있으니 아무튼 여기에 적습니다. 사실 딴짓이 하고 싶습니다. 그냥 저번 글에 적어놓은 잡소리의 노래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것도 갱신해야하는데 쓸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납니다... 몇개 더 적기는 했는...
운명이란 놈은 때때로 너무 지독한 면이 있다. 색채라곤 없었던 삶과 다채로운 빛으로 가득했던 인생. 시궁창에 손을 뻗어 건져주었던 다정한 손길. 닿을 리 없이 멀었던 두 사람이 어떤 우연으로 만나서. 전부를 줘놓고 마치 그런 적 없다는 듯 뺏어가면 그만이라는 걸까. 그럴 거면 차라리 주지도 말지.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어둡고 눅눅한 구석을 벗어나지 못하게...
흐려져가는 시야 속에서 보이는 뒷모습을 시선에 담는다. 무사히 도망쳐서, 같은 꼴이 되지 않기를 바랐다. 저 아이는 유약하니 울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든다. 마지막으로 떠나버린 아이를 생각하며 눈을 감았다. 겨우 되찾은 정신과 함께 나에게 허락된 것은 오로지 암흑과 이명 뿐이었다. 다음 아침을 볼 수 있을까.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17- “너, 지금 이게… 씨발 대체 뭐 하는 짓거리야?” 얼굴을 왈칵 구긴 스팬담이 짜증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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