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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月 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말로 했다간 누구나가 제정신을 의심할 것 같은 문장이었으나 쿠로코 테츠야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는 자신이 주인공이었던 ‘쿠로코의 농구’가 끝나고 새로운 ‘쿠로코의 농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전부 지켜본 유일한 존재였다. 자신과 이름이 같은 소년이 다시 주인공의 자리에 서고, ‘그’에...
그날 이후로 박지훈한테는 올 줄 알았던 연락이 한 통도 오지 않았다. 졸업했으니까 이제 못 보는 사람이다, 상관없는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너무 초라해지니까. 나는 필사적으로 잊기 위해서인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인지 모를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좋아해서 시작한 게 아닌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86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13806
"형, 근데 어디 가요?" 무작정 가자고 손목 잡고 나온 형에 끌려오기는 했는데, 어디 가는지 영문도 모르고. 발걸음은 왜 이렇게 빠른지. 예전에는 안 이랬었는데. 새삼 달라진 게 많구나."진영아, 여기 기억나?" 여기를 어떻게 기억 못 해. 형이 나한테 고백했던 장소잖아요.-아, 그래서 제가요. 코코팜 사려고 줄 서 있는데, 누가 제 앞으로 새치기하잖아요...
사랑하고 싶지 않은자들의 사랑법 찬열의 왼손 약지는 하얗게 반지자국이 남아 있었다. 김민석과 결혼한 후에도 한동안 끼고 다니다 최근 들어서야 빼 낼 생각을 했다. 수연에 대한 죄책감과 의무감이 반지를 빼지 못하게 했다. “부인은 참 손이 예뻐요” “…” “손등에 핏줄도 이렇게 튀어나온게” “…” 얼굴에 물음표를 달고 박찬열을 바라보던 김민석은 찬열을 무시했...
나카하라 집안은 이 근방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는 집안이었다.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몰라도 상공업이 발달하던 시대의 흐름을 잘타 무역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근거있었지만 정확하지는 않고, 지금은 운 좋게 개발지역에 갖고 있던 땅을 팔아 부를 이어가고 있었다. 지금은 기세가 덜 하지만 국가적으로 토지정리를 하며 새주소를 부여할 때 이 마을의 1번지를 받...
태괘로 각성한 민현의 가장 큰 장점은 더 이상은 굳이 아이스박스나 가방에 시약을 챙겨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이었다.이제는 그냥 공간을 가르고 바로바로 시약을 꺼내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시약을 꺼내 재환을 치료한 민현이 아까 재환의 행방을 자신에게 알려줬던 무덤귀를 찾아 타히티식 창던지기 체험장으로 향했다."형, 여기는 왜?" 아까 그 여자가 다시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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