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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잠룡의 사리사욕에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으로인해 이런 류의 대량발생 짤에 자동으로 오너캐가 들어가시게 됩니다. 매달 최소 2회,최대 4회정도를 목표로 작업합니다! 그동안 시간이 맞지않아 탐라에서 짤 생성시간을 놓쳤다면! 나중에 해달라고했더니 잠룡이 순순히 계좌를 내놓지 않았다면! 맴버십을 통해 잠룡의 간식값을 후원하고 자동으로 신청이 되어보세요! 늘...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 건강은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그간 제가 참 두문불출 했었죠. 마침 오늘 페잉에 익명님께서 근황도 여쭤보시고 슈짐온 일정도 물어보셔서 관련하여 답변 드리고자 포타를 오랜만에 열었습니다. 조금 어색하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1. 근황 사실 무엇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18. 19. 아플 때 (고1때처럼) 한층 건조해지는 재민이가 웃긴 재휸쓰
'태어난지 수십년이 지났어도 내가 어른이라는 자각이 없다. 어색하게 녹슨 로봇처럼 삐걱삐걱 돌아다니며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어릴 때는 애늙은이였는데 지금은 늙은 애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미드 레지던트 에일리언의 주인공은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다. 원래 지구인들을 모조리 없앨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로 왔지만, 우주선과 폭발장치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그...
내가 어렵게 살려는 것 처럼 보여요? 근데 어떡해요! 난 이렇게 사는 법 밖에 모르는데. 전으로 돌아가 산다고요? 애초에 난, 난 그쪽을 버릴 수 없다고요. 하고 싶어도 이젠 못한다고.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요! 내가 그쪽을 증오해요? 그게 가능 할 것 같아요? 그쪽은 나한테 결코 역겹지 못해요. 내가 그쪽을 괴롭히고 싶냐고요? 절대로요. 내가 그쪽을 놀린다...
페르스토가 겪은 저번 주의 이야기는 이랬다. 체육 시간이었고, 수행평가로 수영을 본다고 했었다. 제한 시간 내에 반환점을 찍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지, 자신이 선택한 수영 방식을 잘 이행하는지 같은 것이었다. 태풍이 오기 전에 수행평가를 하거나, 일찍 오면 태풍이 지나간 뒤에 한다고 담임 선생님은 말했었다. “……콜록!!” 그리고 페르스토는 소위 말하는 맥...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있잖아요, 나... 꽤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살았거든요, 지금껏. 26년이나 살면서, 그다지 불우하다고 말 할 수도 없는 평범한 가정에서 진짜 친구라고 부를 존재가 하나 없었을 것 같나요? 내가 그쪽이랑 친구가 된다고 내가 큰 걸 얻는다고요? 뭐라는 거야, 진짜. 누가 그런걸 계산하면서 친구 하자 그래요? 그것도 죽은 사람 붙잡고? 그리고 뭐, 신세계요? ...
내가 제안했던 기한까지 사흘-에이치씨는 더 생각해도 좋다고 했지만-이 남은 시점에서도 듀얼 준비를 위해 knights 멤버들의 반을 드나들던 때였다. 내가 카게히라 미카를 만난 것은. “아라 언니-?” “어머, 제이쨩! 어서 와! 무슨 일이니?” “미안, 친구랑 얘기 중인 거 같으니까 어서 끝낼게.” “응아앗~? 내는 신경 안 써도 된데이. 할 거 하그라....
“와타루 형, 불렀eo?” “히비키군, 본인이 늦었는가?” “아닙니다! 어서 오십시오, 나의 친우들이여!"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난 정말 알고 싶은 걸? 저 사람들 오기인 아냐? 그래, 친구라니까 상담할 수도 있겠지! 근데 난 왜 끼어 있는 건데? 이야기 할 거면 본인들끼리 얘기할 것이지. 그렇게 뻘쭘하게 저들끼리 화기애애한 모습을 앞에 두고 혼자 소파에 앉...
처음 만났을 때부터 생각했지만 저 인간은 얼굴이 제일 열심히 일하는 것 같다. 그것도 24시간. 자다가 막 깼을 때도 눈 부여잡고 비명 지를 정도로 열심히 일 할 것 같아. 컨셉이 흡혈귀라고 들었는데 얼굴로 꼬셔서 피 빨아먹는 흡혈귀인가. “차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길.” 차를 안즈 언니의 앞에 두고 흡혈귀 집사는 다른 손님을 위해 자리를 ...
연극이 끝나고, 두 사람이 향한 곳은 UNDEAD가 하는 집사 카페였다. 여성들이 드글드글한 카페 앞에 서자마자 제이는 안즈를 데리고 딴 곳부터 갈까 매우 진지하게 고민했다. 차례를 기다리다간 끝도 없을 것 같아 보였기에. 그렇게 안즈의 소매를 잡은 제이가 그녀에게 다른 곳으로 가자고 말하려던 차에 두 사람은 집사 하나의 부름을 들었다. “어라~? 민들레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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