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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이니깐 너무나도 당연하게 혚쾌로 써보았습니다. 할로윈은 제가 잘 모르기도 하고 어떻게 엮어야할지 도저히 생각이 안 나서 [음악]과 [수고했어]를 골라 써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음 좋겠네요!!!
제12회 삼국지톡 전력 주제 '디스토피아'로 참여합니다. JP Saxe의 <If the world was ending>의 가사와 뮤직비디오를 참고했습니다. 종말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그 날 아침도 조조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라디오를 켰다. 그리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오케스트라의 음악 소리와 조곤조곤한 사회자의 몇 마디가 그나마 위안...
* 드림 할로윈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 핼로윈 이벤트 뜨기 전 마감한 거라... 스케어리 몬스터 이벤트랑 관계 없...을지도.... 아이렌은 제 주머니에 가득 들어있는 사탕과 초콜릿을 보고 피식 웃었다. 이곳에 오기 전, 원래 살던 세계에서도 핼로윈이 있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사탕을 주고받은 적은 없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다른 세계에 와서 ...
Pledio Furor Kenshua 잠에서 깨어난다. 가볍게 하품을 하며, 손가락을 깍지껴 앞으로 쭈욱 내민다. 그대로 위로 올려 양 옆으로 늘렸다가, 철퍼덕 내려버린다. 시선은 달력으로 향한다. 10월 31일. 할로윈이던가. 죽은 자들이 돌아온다는. 그러나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대체 그 누가, 서른 넷이나 먹고서는 애들이나 챙기는 기념일을 챙기는가...
* 드라마 <MIU404>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내용에 대한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이걸 찾아서 읽고 있다는 건 꽤 괜찮다는 거겠지. 뭔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채워버린 뒤에는, 그 외의 다른 것들에겐 좀처럼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 이부키니까. 아, 편지가 있었다. 그게 어디에 있었다. 그걸 떠올리고 몸을 움직였다는 건 ...
심리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고 처음으로 상담을 받았다. 어색하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는데 그럭저럭 한 것 같기도 하고. 내 체력도 많이 망했다 싶기도 했다. 그냥. 나아지면 좋겠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으악! 아저씨 제가 더 놀랐잖아요 왕이보X샤오잔 aka 왕샤오 처음 샤오잔이 저의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몇 년 전에 사별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태어나 아들인 ‘수오’의 등굣길에서 그 소문을 들었을 때 도저히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이 동네에 그냥 온 것도 아니고, 아예 우리 아파트에서 산다고? 요즘에 스타들은 소문도 정말 이...
“…저기, 이게 무슨 상황이죠?” “보시는 그대로임다.” “아니…, 그, 왜 여기에….” “하하하….” 러기는 아이렌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대신 묘한 얼굴로 헛웃음을 지었다. 물론 제가 구구절절 사연을 이야기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지금, 이 상황만큼은 직접 보고 상황을 파악하게 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숙모!” 평소와 같은 평화로운 휴일, 레오나의 방....
" 아씨, 큰일 났다 " 피터는 옷장을 계속 뒤졌다. 분명 스파이더맨 슈트를 옷장에 잘 걸어뒀던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슈트가 없다. 메이가 가져간 건가, 아니면 저번에 칼에 찔리고 말을 안 한걸 스타크씨가 알아서 가져간 건가 피터의 머릿속에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 메이, 혹시 스파이더맨 슈트 가져갔어요? " " 아니! " 메이가 거실에서 소리쳤...
*June or Myeon 동네마다 아이들의 시끄러운 목소리가 오늘은 유난히 기분 좋은 멜로디처럼 들리는 핼러윈 데이. 저마다 지나가는 어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아이들의 모습은 못 말리는 유령 분장도 천사처럼 보이는 날이다. 타운하우스에 모인 아이들이 저마다 입고 온 코스튬을 뽐내기 바쁘다. 엄마가 소방관인 제이크는 꾸역꾸역 엄마의 소방 모자를 쓰겠다고 ...
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이에요.맞다. 잊을 뻔했네요! 오늘은 아이카가 방과후에 문예부실에서 보자고 했던 날이었어요.뭐, 이유는 뻔히 보였지만요.저번에 꿈에 나온 아이카가 대빵 큰 잭오랜턴 타령을 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카즈미네 비서가 제대로 챙겨왔을까? 같은 생각에 피식 웃으며 당신은 등굣길에 편의점에서 사탕 한 봉지를 샀어요.오늘만큼 방과후가 기다...
*참여자* 토푸 (@tofu_Stars) : 카나타 감자 (@gamja_5115) : 치아키 마링 (@appleples2_0509) : 미도리 & 시노부 & 테토라 아 (@ajgksl_321) : 미츠루 등장 인원 자유! 최소 셀채색까지! LDorSD 자유! 할로윈 컨셉만 맞으면 오케이로 자유롭게 합작했습니다. 참여해주신 감자님, 마링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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