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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 헤어지자" "어? 림주쨩 그게 무슨 말이야?" "생각해봐. 항상 약속에 늦기나 하고 너의 그 바람도 내가 분명 몇 번이나 봐줬을거야. 그렇지만 넌 항상 바람이나 피고. 날 좋아하는게 맞는거야? 그러니 이렇게 상처받을 연애를 할거면 차라리 우리 헤어져서 각자의 삶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너도 계속 내가 통제하고 하면 마음에 안들잖아. 그러니 헤...
*도리벤 드림 M'a'rry christmas [도쿄리벤저스] 도리벤 미츠야 타카시 네임리스 드림 연결이 되지 않아-...벌써 이 신호음만 수십번째다. 짜증나. 도대체 어디서 뭐 하는 거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긴 아는 거냐고. 안다면 이렇게 연락이 안 될 수가 있어? 나쁜 놈."이건 헤어지자는 거 아니야?"대망의 크리스마스. 어느 다른 날보다 조금 더...
연인 친화적 기념일이 있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로즈데이… 상업성 짙은 것도 포함하자면 포키데이까지. 물론 우정 초코나 포키를 주고받기도 한다. 나 역시 눈물을 머금고 동성 친구들과 귀엽게 포장된 패키지 포키를 주고받았다. (‘우리 언제까지 서로 주고받는 걸까.’ ‘어쩔 수 없네. 오늘만 사귀자.’ ‘미친놈.’) 있지, 난 연애하면 초콜릿이나 포...
“하세베 씨. 이제 다 왔으니까 가방 주세요.” “그래. 잘 쉬어라.” 정말 다정하게도 하세베는 역에서 집 앞까지 내 트렁크를 끌어 주었다. 덕분에 나는 양손 가볍게 집까지 올 수 있었다. 이 밤이 지나면 하세베 씨와는 이제 끝이다. 아예 안 보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애틋한 감정은 이제 끝내야 한다. 이별의 의미를 담은 마지막 인사를 담으려던 찰나, 내 ...
“안돼요, 주인… 주인! 멈춰주세요. 손질을 멈춰주세요. 더이상은, 영력이 버티질 못해요. 그만. 나는 괜찮아요. 제발, 그만!” “하세베… 다음 생이 내게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어.” “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 분명 그렇게 되겠지요. 이 하세베는 영원히 주인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멈춰주세요.” “하세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는데―...
12월 22일 목요일. 여행 1일차 그렇게 여행 첫날이 오고야 말았다. 아침에 출발해도 후쿠오카까지는 오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점심은 기차에서 도시락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하세베와는 약속된 시간 1층에서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맞추어 문을 여는 나를 하세베가 맞이해주었다. 아니, 맞이해주는 것을 넘어 그는 우리 집을 한 바퀴 돌며 창문, 가스 밸브, 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자나 이자나!" "림주.. 아침부터 시끄러워" "자나자나 이자나 밖에 봐 눈 내려! 진짜 예쁘다." 소란스럽게 일어나 창 밖을 보라며 소리치는 드림주와 그런 드림주를 보는게 익숙한 듯 보이는 이자나. 두 사람은 어릴 적 시설에서 처음 만났다. 드림주의 어릴 적의 모습을 보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소란스럽고 자신...
하세베와 다시 마주친 것은 월요일이었다. 토요일에 출근하고 일요일에 짧은 휴식을 보낸 다음 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은 출근 시간에 집을 나서는데, 공교롭게도 복도에서 마주친 것이다. 이렇게 빨리 다시 만나다니. 지난 2년 간 만나지 못했던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하세베는 여전했다. 나 수상한 사람입니다― 하고 외치는 것 같은 차림새에, 처음 이 복도에서 ...
도검난무 헤시키리 하세베 드림 헤시사니 현실 일본의 모습(거주환경 등)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있는 것 : 원작과 관련 없는 2차 설정, 주관적 설정 이 글에 없는 것 : 개연성 이른 아침, 혼마루에 들이닥친 정부 사람들이 나를 이끌고 도착한 곳은 정부 건물의 어떤 세미나실. 주인이 끌려나가는 모습을 본 도검남사들이 검을 빼들었으나, 곧...
(정비중!)
이자나는 지금 몇 시간째 맘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퉁명스러운 표정, 자기 심정을 대변하듯 꼬와진 다리, 책상을 규칙적으로 두드리는 그 손길에 지친 나는 물었다. "뭐가 불만인데." "아무것도." 또 시작이다. 삐돌이자나. 아무래도 이거 때문이겠지. *** 크리스마스 이브, 기록적인 한파가 오는 날 우린 나왔다. 작년엔 집에서 보냈다는 이유로...
*이자나가 천축과 도만의 항쟁에서 살아남아 범천의 간부가 된 IF의 미래입니다. 도쿄의 겨울은 시리다. 쿠로카와 이자나의 겨울 역시 시렸다. 천축과 도만의 항쟁 이후, 그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비록 흉터는 남았지만. 옥상 난간에 걸터앉은 이자나는 감고 있던 눈을 떴다. 불어오는 겨울바람 역시 시렸다. "이자나." 뒤에서 들려오는 카쿠쵸의 목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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