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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4 엔딩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KOF14 엔딩과 주요 스토리를 모르는 분은 열람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쿄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상, 하로 나눴습니다. “뭐? 야가미랑? 싫어!! 난, 곧 죽어...
💚 고대하던 일요일. 오늘은 인준이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만나기로 한 장소는 우리집 앞. 엄마에게 인준이와사귀는 걸 이미 들켜서 걸릴 게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 붓기 빼기. 제대로 된 첫 데이트인데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어젯밤에 일찍 잤다. 숟가락과 계란을 총동원해 붓기를 빼는데. “… 여주야 거기서 뭐하냐.” 아빠가 그 모습을 봤다. 맨날 일요일마다...
시간은 흐르고 흘렀다. 그 사이 밖에서는 조직 간의 서열다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중이었다. 물론 아직 bt에 시비를 걸어올 정도로 간이 큰 이들은 없었던 덕에 그런 상황과는 대비될 정도로 이 안은 조용했다. 아, 물론 과거형이다. 조용했던거지 지금도 조용하다고는.. 안했다. 왜냐하면.. 지금 막 초대받지 않는 손님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었다. " 보...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브라이트는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윈은 그 미소를 모르는 척 눈길을 피했다. "잘 지냈어?" 브라이트가 물었다. 그럴리가. 윈은 대답하고 싶었지만 조용히 있었다. 창 너머 앉아있는 브라이트의 모습은 조금 흐릿했다. 윈은 그저 죄수복 소매 끝을 매만질 뿐이었다. "힘든가보구나." "...어머니는 잘 계셔?" "네 걱정 많으셔. 조만간 특사도 있잖아? 그것도....
초점을 잃은 동해의 눈은 그의 손목을 응시했다. 반대 쪽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맥을 짚었다. 맥박이 뛰고 있었다. 온 신경을 집중해야 겨우 느낄 수 있는 맥박. 동해는 여전히 자신의 심장이 잘 뛰고 있음을 확인했다. 분명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의사가 내뱉는 말은 혁재의 희망을 얄짤없이 꺾어버리고 있었다. -심장이 너무 안 좋아지셨어요. 몸을 너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탈자는 발견하는 대로 수정 중입니다. 4. 자신의 방에 도착한 이동혁이 봉투를 열며 가이딩을 받던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러나 아까 왔던 그 남자애의 온기와 향이 남아있는 느낌에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원래라면 저 말고는 감히 들어올 수 없는 공간이었다. 연구원들도 종종 방문하곤 하지만 그들도 제 열을 막기 위해 설치해둔 유리 문밖에서만 본인을 응시하...
5살 무렵, 부모님이 이혼했다. 이유는 성격 차이였다. 내 양육권은 어머니가 가져갔다. 기억이 선명할만한 나이는 아니었음에도 그 때의 상황으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은, 그 때 즈음 부터 나는 평범한 5살 어린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에게 부모의 다툼은 마치 전쟁터처럼 느껴진다고 했던가. 폭력이 오가지는 않는다지만, 날카로운 분위기의 집안에서 조용히 ...
시즈니 = 나 엔시티와 시즈니 서로 좋아하던중 과 회식에서 즈니가 취해서 고백해서 서로 사귀게 됌. " 야.. 냐 너 죠아한댜? " " 내일 술깨고 제대로 고백해, 안하면 내가 할거야 " 만취상태의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즈니는 다음날 열심히 시티를 피해다님. 그치만 겹치는 강의가 하나도 없을리가 없지, 결국 즈니와 시티는 저녁 6시에 있는 강의에서 만나게 ...
신: 내이름은 신 아스카. 나이는 15살이고 성별은 남자다. 나한테는 9살의 여동생이있어 이름은 다리 아스카 우린 가족이야 그래서 계속 함께 살아왔고, 이렇게 계속 평화롭고 행복하게살았...으면 좋았겠지.... 그 일땜에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였어.... 베아트리아는 잘넘어갔어도..... 색체.... 만약 그것만 아니였으면...... 내가 이렇게 살고있진않...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1.박병찬 병찬이랑 다른 애들 몇명이랑 친한 림주,,, 무리 중 한명이 자기 친구가 림주 마음에 든다고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혹시 생각있냐고 물어봄,,, 애들 다 옆에서 야야 미친 받아봐!!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래서 얼떨결에 받음 박병찬 속으로 어?? 안되는데??? 이런 생각 함,,, ...
그런 일이 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자기 침대가 아닌 일. 아예 모르는 곳에서 깨어나는 일. 음. 그래, 여기까지는,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허나. “공작님! 드디어 깨어나셨군요!!” “이럴수가.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잠에서 깨어났더니, 내 침대가 아니고, 천장부터 바닥, 자잘한 장식품까지 처음 보는 공간에, 아예 처음 보는 사람들이, 처음 듣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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