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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라고는 해도 바라크라면 상어 같은 느낌... 백상아리..? (의식의 흐름) 에드가가 데려온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탐색하는 느낌으로 그렸읍니다... 바랔이가 인어쪽인 걸로 그렸지만 인어 에드가도 죠아.. 바다에서 부르면 들어갈게...ㅠ
덜컥 사요: 히나, 빨리 안일어나면 나먼저 가버린다? 히나: 언니... 5분만... 사요: 하.. 히나 만약에 지금 안일어나면 오늘 저녁은 두부 스테이크로 할꺼니깐 각오해 히나: 에에~ 언니 치사해애... 사요: 히나, 빨리 준비해 오늘은 나도 바쁘단 말이야 히나: 에에.. 그럼 언니가 키스해주면 지금 일어날께 사요: ... 덜컥 히나: 언니이이!! 사요:...
▶ OFFONOFF - Moon, 12:04am 「 놀이터에서 」 □ 휘광 세훈과 민석은 그 동네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각 하나씩있고 오래된 아파트가 다닥다닥 붙은 작은 곳에 살았다. 그때의 민석은 초등학생 4학년이였고 세훈은 2학년이었다. 아파트 근처 상가엔 아파트 이름을 딴 제과점이나 미용실, 작은 슈퍼까지 그러했다. 두헌 제과점, 두헌 미용실, 두헌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레이디! ] 은지호는 숨을 격하게 내쉬며 일어났다. 어떤 이의 마지막을 붙잡으려 뻗었던 손으로 눈을 더듬었다. 손끝에 눈물이 맺혀왔다. 한 달이다. 무려 한 달. 일어나면 기억도 나지 않는 꿈 때문에 울면서 일어나는 게. 머리 맡 전자 시계는 모든 것이 어두운 세계 속에서 혼자 빛나고 있었다. 그 꿈은 기억을 앗아가고, 감정을 남겼다. 은지호는 결국 감...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Knowing 4. 아침부터 기분이 가라앉는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민주는 좀 울적했다. 와글와글한 교실은 평소보다 들떠있는 공기로 부산했고 곧 수업이 시작함에도 자기 자리에 앉아 있는 학생들이 몇 없었다. 민주는 그 중 하나였다. 자리를 참 잘 뽑았다 싶었던 1분단 창가는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계속 추적추적 쏟아지고 있었지만 그게 ...
- 멍청한 소리 하지 마, 존. 바보같이 고집 피우지도 말고, 알았어? 아서의 타박에 존은 씩씩거렸지만 거친 숨 외에 조막만한 입이 뱉는 말은 없었다. 아서는 존의 검은 정수리를 톡톡 두드리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존은 한껏 사나운 눈매로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뭔가 쏘아주고 싶었는데, 떠오르는 말은 없었다. 결국 존은 제풀에 못 이겨 털썩 주저앉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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