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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 이 말을 또 한 번 마음속에 박아나에게 상기시킨다
텍관한테 로그 줄려고 짠거 대박 긴것도 있었는데 이 이후로 생리 터지면서 이 뒤부터 그림+활동을 하나도 못함... 성격상 애들이랑 놀기가 어렵게 느껴졌던것두 있고 ~22로 되어있지만 사실상 ~211225쯤으로 해야맞을듯
바깥이 푸르스름하게 불타올랐다. 어차피 곧 붉어질 것이고 따지고 보면 푸른 불도 있으니 어폐는 아니었다. J는 습관적으로 하순을 물어뜯었다. 잠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두통 없는 새벽이 익숙하지는 않았다. 방금 물을 마시고 온 탓에 위가 출렁거리는 느낌이 났다. 날이 차가운 색으로 밝아오는데 온몸이 용암에 익사하듯이 뜨거웠다. 충족되지 않는...
청게문큰보고싶어서 구도는 이메참조 아효니10분습작
객관적인 기준(필력, 개연성, 완성도 등등)을 떠나 그냥 저의 찌찌를 쥐어뜯게 만들었던, 제 인생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쳤던 고런 팬픽들만을 엄선해 골라봤습니다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라는 뜻입니다)스포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걍 저 혼자 좋아서 방방 뛰고 있다고 보시면 되어요읽은 지 오래 되어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호모 연대기 1편과 ...
썸네일 Unsplash 이미지 크롭 ; Michal Matlon @michalmatlon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신청자님께서 새로이 고안한 캐릭터와 배경을 차용했습니다. 창작 설정 전반에 대한 권한은 신청자님에게 있습니다. 단죄의 전야 연일 습윤한 날이었다. 장대비가 퍼붓다 간 도시의 잔재에서는 공중으로 호흡한다기보다 습기에 깊이 빠져드는 것만 같...
누군가에게는 아침을 차려먹고 급하게 대중교통을 잡으러 달려가는 것이 일상일지 모르겠지만. 내게 일상은. -크웨에에엑!!!!!!! 콰득. -텐 클리어, 카피. -카피, 소라. 트웬티 투 고. -망할. 스물? -뒤. 콰득. -일레븐 클리어, 카피. -카피, 소라. 얼마 안 남았어. 처리해. -카피, 포르. 이것이. 나의 일상이다.
*해당 내용의 인물 이름과 지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1999. 3. 10. 설 지난지 며칠 안되어 시골 다시 갔다왔다. 아버님 환갑 잔치 하느냐고 말야. 갈때는 오빠가 태워다 주고 올때는 환오씨 택시 타고 왔다. 보희랑 예령이 올 줄 꿈에도 생각못했지만 왔다가 못볼 꼴 보이고 갔다. 술 잔뜩 먹고 강주 늦게 갔단다. 정식이란 사람이 강주까지 데려...
야 이동혁 아이쿠 실수를 해버렸다. 안 해야겠다고 매일 같이 다짐하면서 이동혁이라고 불러버린다. 이동혁이라고 부르지 말랬지 동혁이라고 하라고오! 본인의 이름을 당당하게 삼인칭까지 하며 설명하는 저 모습. 이제는 익숙하다. 아 미안하다고. 이동혁은 성을 붙이고 부르는 것을 제일 싫어했다. 남들과 똑같이 대하는 것 같아서 싫대나 뭐래나. 아무튼 본인이 저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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