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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 그래서 오늘은 날이 흐렸다. 그냥 좆같았다는 얘기다. 남들도 좆같은데 티 내면 더 좆같아질 것 같아서 닥치고 있었다. 근…… 에라이, 씨. 이하다가 조용히 욕지거릴 읊조림서 작성턴 무제노트를 성질스레 접자 하면 여전히 주위가 시끄럽다. 이런 미친 새끼들… 하루라도 조용히 살고자 하면 입에 가시가 돋나 보다. 아, 지금 말로 치자면 괴물이나 될까 우려하여...
남망기가 술에서 깬 건 언제일까? 술에서 깨고도 계속 취한 척 한 것은 아닐까? 아니 애초부터 술 마시면 선수면 후주정 이라니... 말도 안 돼. 애초에 처음 술을 마신 후 기절한 것이 부끄러워 정신이 들고 난 뒤 취한 척 한 것이 아닐까? 한 번 해보니, 솔직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듯하여 위영이 돌아온 뒤 다시 시도해 본 건 아닐까? 진정령 36화의 남망기...
▼ [★6] 안도 링고 ▼ [★7] 안도 링고
나의 악몽은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는다. 갖은 몸부림에도 쉬이 깨어날 수 없는 그 악몽 속에서 날 끌어내는 건 결국, 단 하나의 소리 뿐. ‘쿵-’ 내 첫사랑의 종식을 청각화한 듯한 그 소리. 그리고, 새벽녘, 우린 늘 꿈을 꿔요 김민규X서명호 6. ‘찬우’가 뛰어내린 직후, 클로즈업 되는 ‘나’의 모습. ‘나’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눈물도 흘리지...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언덕과 들판에 쌓였던 도화지 같은 흰 눈이 스르르 녹아 내리는 2월 무렵 어느 새 스르르 눈이 녹으면서 숨어 있던 땅이 드러나네 그 사이 내가 서 있는 곳에 이슬비가 조용히 내린다 이슬비가 내 몸을 서서히 적신다 겨울이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최근 발매된 팬북에서 도리벤 내 베스트 드라이버 순위가 발표되었다. 1위 사노 신이치로 2위 사노 만지로 3위 이마우시 와카사 발표된 순위는 위와 같은데 동·서 관동을 최초로...
. . . . . 2시간 후, 빌딩 사이로 해가 모습을 감추며, 빛과 어둠이 함께 어우러진 하늘 아래 걸프는 멍한 표정으로 분주히 로프를 감으며 정리하고 있었다. ‘지이이이잉, 지이이이잉.’ 쇄골 언저리에서 울려대는 진동에 걸프는 둥글게 감은 로프를 잠깐 내려놓고 바닥에 앉아선 펜던트를 열어 이어폰을 한쪽 귀에 꽂았다. “어, 제임스” -뭐야? 걸프 괜찮아...
나나코씨의 허리가 더 안 좋아져서 결국 일을 관두셨다. 혹시 도움이 필요할때는 꼭! 꼭! 전화 하라며 집 전화번호를 건네준 그녀는 그렇게 허리 치료를 하러 떠났다. "그럼 오전에는 만지로 녀석. 사범님이 보시는 거야?" "그렇지 뭐." 또 사람을 구하기에는 낯가림이 심한 만지로가 걱정되어서 결국 할아버지가 오전 내내 도장에서 같이 생활하기로 하셨다. 당분간...
0. 이번 일기는 2022.01.07~2022.01.13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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