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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Shawn Mendes -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https://twitter.com/STG_Dmoon_/status/1121707444667682816?s=19 트위터 썰 링크 입니다. PAST 화평과 윤은 소꿉친구야. 화평은 할아버지랑, 윤은 나이 차 많이 나는 형...
ㄱㄴㄷ 순 정렬입니다. 시간순 정렬이 아니라 그림체나 캐해석이 들쭉날쭉합니다... 동인이 훨씬 많습니다... 썰 백업에 같이 달아둔 그림은 여기에 따로 안 올렸어요 1204의 북극... 제가 맨날 무새질 해서 다들 아시겠지만요...ㅋㅋㅠㅠ 케이패치 셔츠랑 구두가 좋아서 그린 거 크리스마스 조명 번쩍이는 강남이 잘 어울리는 스위스인 프랑스인 우리애 7110분...
알렉산더는 마녀나 마법사가 오랫동안 사랑했던 물건에는 반드시 저주가 깃든다는 말을 어렴풋이 떠올렸다. . . . . 딸랑이는 소리와 함께 열린 문 뒤편에서 한 노파가 낡은 누더기와 함께 오래 산 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짚고 절뚝이며 걸어 들어왔다. 아직 어린 알렉산더는 아버지 대신 버선발로 나가 손님을 반겼다. 그녀의 낡은 행색에도 아랑곳않고 알렉산더는 노파...
04 주머니에 교통카드가 없었다. 그날따라 몇 천원은 있을 법한 지갑도 텅텅 비어 있다. 왠일로 버스가 일찍 와서 운이 좋다 했더니. 나는 나직히 욕설을 뱉었다. 공기는 맑은 편이었지만, 동장군의 칼날은 어제보다 배는 날카로워 금방이라도 뺨에서 피가 날 것 같았다. 「이정우의 내 손 안에 경제! ㅡ안녕하세요, 이정우입니다. 내 손 안에 경제가 뽑은 오늘의 ...
* 질투심으로 하얗게 불태웠던 화보촬영도 무사히 끝 마쳤고, 특별한 무언가도 없이 물 흐르듯 잔잔하게 평범한 하루가 지나가고 있던 어느 날에, 대표 준면의 호출로 부랴부랴 대표실로 간 민석이 제게 다짜고짜 여권 있냐고 묻는 준면의 말에 벙찔 수 밖에 없었다. "..예? 아, 아니요.." "그럴 줄 알고, 제가 민석씨 여권 만들어 놨어요" "..아.. 감, ...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1 하얀 종이위로 붉은 핏방울이 툭 떨어졌다. 나는 책상 위 놓여있는 휴지를 집어들고 코 주변을 틀어막기라도 하듯 닦아내었다. 코피가 생각보다 잦았다. 안압이 올라가기라도 하듯 뻑뻑하고 팽팽하게 당겨지는 눈가는 예삿일이었고 이따금씩 손목이 당기거나 손에서 힘이 풀리는 것 역시 흔하디 흔한 일이었다. 고등학교 끝자락. 누구나 수험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죽을 ...
123. "집에서 뭐 했는데?" "응...? 아니, 뭘 한 건 아니고, 그, 그냥 영화 보고 놀았지...." "그럼 뭐 많이 취했었나 보지." "...아 그렇긴 했는데, 그래도 기억을 못하는건 너무하는 거 아니야?!!!" "뭐 그런걸로 화가 났냐? 난 또 뭐 큰 일이라고." 이준이는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기울인 병에서 술이 졸졸 따라 내렸다. 답답해 미...
그의 향이 달큰하게 콧 속을 누비고 덧없이 흩어질 때, 이성은 욕정의 바다에 잠겨 빠져나오지 못한다. 사지가 새싹처럼 움튼다. 온 몸의 감각세포들이 쭈뼛하니 고개 든다. 혈액이 빠르게 쏠리고 열기가 휘감는 것에 애액이 고인다. 그는 선홍색 혀를 꺼내어 잔뜩 성이 난 남근을 물고 할짝였다. 바닥으로 꺼지는 듯한 아찔함이 연속적으로 덮쳐왔다. 향에 기교를 부리...
184. B6 (128*182) 푸른 간극 . 하드보일드 / 신국판
그의 목을 조를 때면 긴 머리칼 사이로 손가락이 파고드는 느낌이 좋았다. 정성껏 손질된, 어쩐지 좋은 향을 풍기는 밤색 여울로 서늘하게 손목을 담군다. -영호야, 네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 있지? 성대에 이만큼이나 체중을 실어 누르고 있는데도 아랑곳 않는 청아한 목소리가 성질을 돋군다. 그도 사람인 이상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을까, 그러나 ...
"7시까지 자택으로 가겠습니다." [우리 모두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이따가 보자♡] 뚝. 발랄한 어조와 그 옆에서 얼핏 들린, 전화를 바꿔 달라고 조르던 다른 목소리를 끝으로 통화가 끊어졌다. 그들은 연락 때마다 신선함을 주겠답시고 통화는 대표로 다른 목소리가 번갈아 말하는 터였다. 어느 한 명이 잡아도 통화 뒤편에서는 다른 셋의 목소리가 들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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