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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 원작 캐릭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과 무관한 2차 창작물입니다. * 원작 스토리와 전혀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카페에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동물원 안. 실내 동물원치고는 일반 여타 동물원과 크게 다를 바 없을 만큼 좋았다. 캇짱 대박이야 동물 엄청 많아! 입장료를 지불하자마자...
애월 - 문문
* “외근이요?” 흉흉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스네이프의 모습에 덤블도어는 너털웃음을 지었다. “요즘 자네, 지나치게 감정 표현이 늘은 것 같아.” 보기 좋네. 허허 웃는 덤블도어의 모습은 지난 며칠 동안 과로로 시달린 스네이프에게는 인두겁을 쓴 악마의 모습과 다름없었다. 스네이프는 지끈거리기 시작하는 머리를 꾹 눌렀다. “사람을 좀 뽑으시죠. 학교 재...
* 문밖에서 들리는 소란에 해리엇은 눈을 떴다. 이상하게 요즘에는 자도 몸이 찌뿌드드하고, 피곤했다. 뭔가 기력이 쭉 빨린 것 같은. 애써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해리엇은 침대에서 내려왔다. 발바닥에 닿는 차가운 바닥이 그녀의 정신을 조금 차리게 했다. "...뭐야." 손님이라도 온 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고모부의 목소리가 문밖에서 들려왔다. 그의 목소...
*캐붕주의* 토우야와 애나 관계를 잘 몰라요! 어느 금요일 저녁. 토우야는 아키토에게 빌렸던 옷이 있어서 아키토네 집으로 향했다. 잠시뒤, 띵동-♪ "네, 나가요!" 철컥- 문 안에선 애나의 얼굴니 보였다. ☕ : 엇 혹시 아키토 집에 있나요? 애나 : 응, 있어. 근데 지금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 ☕ : 혹시 무슨일 있나요? 애나 : 응. 애가 좀 아픈것...
©시로 — 주원아!! — 아, 네! 잠시만요! 뒤늦게 버스에서 내려 캐리어를 꺼내던 민우가 주원을 보고 한 마디를 던졌다. 누가 마산 아이돌 아니랄까 봐 이러네. 머리 위에 가볍게 모자를 얹은 건우가 지나가며 거들었다. 팬 서비스를 하다 두 마디나 들은 주원이 멋쩍은 듯 웃었다. 잠시 뒤 그가 싸인을 마치고 나서야 민우는 주원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경기장을...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계절학기가 시작되자 여주는 하루하루가 정신 없을 정도로 바빴다. 교수인지 미친인지, 내주는 과제가 비 오는 날 강물 불어나듯 불어나 정신 없이 해치우다 보니 어느새 종강 주가 다가왔다. 이제 기말시험을 쳐야 하는 여주는 과제와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애써 붙잡던 중 재민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안 바쁘면 저녁에 잠깐 보자는 그 말. 여주는 바빠 죽겠는데 왜...
‘혼자 있는 게 나아요, 같이 있는 게 나아요?' 울음이 멈출 때까지 등을 토닥이던 하민이 물었다. 노아는 혼자 있겠다고 대답했다. 그럼, 정문까지만 같이 가요. 노아가 어떨 때 불편해하는지 잘 아는 하민은 이유를 캐묻지 않았다. 대화 없이 걷던 두 사람이 헤어질 때가 되어 서로를 마주 봤다. “바래다줄까요?” “...아니.” “응. 언제든 필요하면 연...
신청 전 안내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통합 안내사항 → https://posty.pe/it97ox 기간 한정 커미션으로 10월 28일까지만 접수합니다. 작업물의 최대 마감 기한은 10월 31일입니다. 무컨펌 커미션으로, 신청서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에 한해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해당 타입은 오픈 카톡으로 신청서 보내주셔도 ...
날조 주의, 망상 주의, 멋대로 주의 1. 서프라이즈 준비하려다 오해 사는 우타히메 고죠 생일이라 생일상 준비하려는데 똥손이라 아무리 레시피 따라 해도 실패. 그래서 요리학원 등록한 우타히메. 당연히 고죠한테 학원 등록했다는 건 비밀. 고죠가 데이트하자고 하면 바빠서 안 된다고 맨날 거절. 그리고 고죠 생일 전날, 바쁘다길래 업무가 많은가 해서 몰래 교토 ...
다미안 데스몬드는 멍청하고 건방진 서민 여자애, 아냐 포저가 싫었다. ⋯아니, 싫어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자신은 그 녀석에게 푹 빠져 있었다. 언제부터? 모른다. 그냥 어느 날 자연스레 깨닫게 되었을 뿐이다. 내가 어쩌다 이런 녀석을 좋아하게 됐지, 하고. 저 스스로 가볍게 흘린 푸념의 기본 전제가 '다미안 데스몬드는 아냐 포저를 좋아한다'는 ...
- 아, 안녕하세요. 저의 얼굴 말고 저에 대해 알려 온 사람은 지극히 오랜만이라, 잠시 횡설수설 했나 봐요. - 아, 아니에요. 혹여, 제가 또 미친 짓을 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저에 대해 알려고 온 거, 확실하죠? ... - 정말이에요? - 알겠어요. 아마 당신도 알고 왔겠지만, 내 이름은 미아 르블랑이에요. 아주 쓸데 없이 뒷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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