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11457732 제목: 100-Point Restoration 작가: Destina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대략 12세 등급)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옆에는 1, 2와 같이 표시하여 글 맨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뒤...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유몌(눈물에 젖은 옷소매)29.10.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부실 바닥에 모 삼류 잡지가 떨어져 있던 건 도대체 어디의 누구 때문일까. 아카아시 케이지는 머리를 짚었다. 아무리 말려보아도 이미 잡지를 집어 든 사람들은 손에서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머리를 맞댄 고교생들은 잡...
격변의 시기가 왔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예측만큼 많은 것이 변하지는 않았다. 바다를 건너 에이전트 갤러해드와 멀린(“하여튼 섬나라 새끼들 이름 짓는 뽄새하곤”이라 투덜거린 것을 들은 진저가 그의 어깨를 쳤다)이 나타난 것은 상당한 변화였으나, 결국 그들로서도 퇴행한 해리 하트를 되돌려놓는 일은 여간 복잡한 일이 아닌 모양이었다. 몇몇은 좌절하고 있었고, ...
※ 본 글은 ~니다. 의 말투를 사용하고 있으며 추후 수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오타/언어적 문제 지적을 받습니다. 1. 길드 기본 사항 ● 길드는 중학생 (만이 아닌 14살) 이상의 유저부터 받으며 중학생이라 하여도 상대방에 대한 매너가 없을 시 추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저희 길드는 현재 16일 오프라인 길드 무통보 추방 제도를 실시 하고 있...
[츠키히나] 오늘도 안녕 2 알오버스AU “츳키....” 야마구치는 조금 야윈 츠키시마를 바라보았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의 책상 위에는 결재가 필요한 서류들이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고, 두껍지 않은 보고서가 손에 들려 있었다. 야마구치가 들어왔지만 츠키시마는 읽고 있던 보고서에서 시선도 들지 않았고, 그저 앉으라고 손짓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런 모습에 서...
아프다. 짝사랑은 아프다. 누가 한 말이었을진 몰라도 분명 그 사람은 짝사랑을 해본 사람일거라, 코즈메 켄마는 자신할 수 있었다. 코즈메 켄마의 하루는 쿠로오 테츠로를 빼면 절반이 사라져 버릴 정도로 그저 가벼웠다. 게임기에 눈을 고정한 채 위태롭게 길을 걸어가는 저를 위해 일부러 늦춘 발걸음이 보인다. 소꿉친구로서 익숙해져서일까, 어릴 때 천천히 걸어가던...
(1) (2) (3) (4)
* 카라이치 긱고스 AU * 긱고스의 엉망진창 첫 데이트 * 호칭에 '마츠' 묵음 처리 주의(각각 '카라'/'이치'로 표기 됨) * 약간의 수위감 주의(매우매우 약간)(아마도) "이치-!" 창 밖을 내다보자 가로등이 촘촘히 켜진 도로 위에 작은 차 한 대가 서 있었다. 그 옆엔 안경으로 가로등 불빛을 반사시키는 한 멍청이가 자신을 향해 열심히 손을 흔들고 ...
자신의 상사인 보안관과는 다르게, 바이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고 애정표현을 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다. 상기시키는 것에 가깝긴 했지만, 사실 그녀는 사람들에게 케이틀린이 자신의 것임을, 그리고 오로지 자신만의 것임을 드러내는 일을 즐겼다. 바이는 절대로 자신의 것을 나누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바이가 사람들 앞에서 그런 애정표현을 하는 주...
토미. 네가 떠난 날로부터 1820일이 흘렀어. 아직도 가끔 네 편지를 꺼내 읽어보곤 해. 접혀진 자국이 삭아 글씨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아도 읽는 데는 무리가 없어. 아마 더 세월이 지나 내 주름진 손바닥 위에 남은 것이 조그마한 조각뿐이더라도 다를 것이 없겠지. 나는 여전히 7시에 일어나 운동을 해. 8시에는 샤워를 하고 30분 안으로 아침을 ...
Source: searchengineland.com
1. 펜드럴은 로키에게서 왕비의 유산을 보았던 유일한 사람이었다. 오딘과 토르는 프리가를 몹시 사랑했지만, 둘째 왕자의 녹색 눈 안에 그녀가 물려준 빛이 들어있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듯했다. 그러나 정작 왕비와 사적인 친분도 없는 펜드럴만은 로키의 침착함과, 위기의 순간에 내놓는 묘안, 약해 보이는 겉모습이 때로는 묵묵하게 제 몫을 해내는 것에서 프리...
돼지저금통에 백 원, 오백 원 동전들이 모이듯 형과 나의 불만은 야금야금 머리끝까지 쌓여 요란히 흔들어 봐도 짤랑이는 소리 하나 안 날 만큼 우리의 사이를 빽빽하게 채웠다. 모두가 별 것 아닌 사소한 문제들, 그래서 더욱 입 밖으로 낼 수 없는 건의 사항들. 약속시간에 오 분, 십 분씩 늦는 것, 잔다는 말도 없이 뚝 하고 연락이 끊기는 것, 2주 만에 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