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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呪術廻戦 고죠 사토루五条 悟x게토 시구루夏油 傑 ─┤ Forced Move ├─ w. 467 밤에 편히 잠드는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고죠 사토루는 기억하지 못한다. 모두가 잠든 시간, 그의 눈동자만큼이나 밝은 만월 아래에서 한층 더 시리게 빛나는 푸른 잔상을 남기며 자신의 출중한 능력을 아낌없이 소비하기에 바빴던 나날의 연속. 그러다보니 고죠 사토...
*Sound Horizon의 캐릭터 노엘과의 드림연성입니다. *루시 프로필 : http://posty.pe/sq9fr5 *글 아래에 삽입된 그림은 우쥬님(@25_uju) 커미션입니다. *잘 자렴, 레니. 만성절의 전야 루시의 생일을 축하하고 누군가의 기일을 추모하기 위해 어쨌든 그는 9 to 6의 평일 근무와 주말 휴무의 루틴을 반복하거나 정기적인 어떤 일...
쇼른 할로윈 합작 주소 : https://pibi1031.wixsite.com/halloween 쇼른 할로윈 합작에 '마사쇼 : 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URL에서 더 다양하고 멋진 연성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너만 모르는 이야기 written by coya * 밝은 조명 아래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웃음소리와 노랫소리가 어울려 즐거운...
제목: 잘 지내요? 잘...지내나요? 이 메일을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남겨 둔 편지에 답을 하고 싶었어요. 강릉에 무작정 찾아갔을 땐 먼 발치에서나마 한번 보면 마음이 놓일 거 같았는데... 그러면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이제 다시 떠나려니까 욕심이란 걸 알면서도 당신이 나 없이 행복할 거라는 생각에 나를 잊을까봐 그게 두려워요. 당신이 준 ...
할로윈 기념 현제유진입니다. 분량 조절에 실패했습니다. 보통 새벽에 작업을 해서 잠결에 아무말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두 사람이 평범하게 데이트합니다. ㅅㅁ소재 주의. 퇴고x 할로윈이란 그런 날이었다.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서양의 문화였지만 동양권에도 유명해서 한국에서도 챙기는 분위기였지. 예림이가 신나서 떠들었던 순간이 기억...
하지만, 과거라는 건 과거이기에 아름답죠.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자이기에. 시간이라는 것은 잔인하기에 더 끌리고 아름다우며, 찬란하죠. 시간의 모래에 삼켜지더라도···. 조금만 허우적대면 분명 금방 나올 수 있어요. 나도 보고 싶어요, 비비. 네 영원한 친구, 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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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대도 사라져버리고야 말겠지. 애달프고 애달픈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버리고야 말겠지. 그야 인간의 생은 유한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거라고 했나. 나의 세오가 말한 거라면 거짓일 리 없겠지. 그럼에도 나는 그대를 부정해버리고 말아. 유한하고 유약한 그대는 언제까지나 사랑스러울 것 같아서 말이야. 그러니까 말은 필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당신은 ...
off the record 01 “시발 황현진 모냥 빠지게 이게 뭐냐.” 얼마나 쪼그리고 있었는지 저린 다리에 야옹야옹 되도 않는 소릴 내던 처지가 한심해 절로 나오는 말이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멋지게 각 잡혔던 수트 자켓은 방석을 대신하여 엉덩이 아래 자리했고, 질 좋은 가죽 로퍼는 뒤집어진 채 저 어딘가를 굴러다니고 있다. 종일 굶어 허기진 배는...
일단 이 트윈지를 배송까지 끝냈다는 거에 너무 감사하네요ㅠㅠ 여러 사정이 있었지만 정말 배송까지 끝냈다는 게 너무 감격적에요ㅠㅠ 표지 예쁘지요ㅠㅠ 내지도 예쁩니다ㅠㅠ 회지를 낸다면 재록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트윈지를 내게 되었어요~! 재록본도 준비를 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3번 정도 엎어졌었기에ㅠㅠ 회지를 팔아볼 일은 없을 것 같았는데 유월님께서...
조명이 밝았다. 반짝 거리고, 아늑하고, 따뜻했다. 도시공해 없이 어둠이 짙게 깔린 야트막한 산 아래의 마을은 매해 딱 하루 돌아오는 오늘을 위한 흥분과 즐거움이 웅웅거리는 평화로 가득 차 있었다. 주도자는 나무 아래 벤치에 걸터앉아 머리 위로 걸린 작은 조명들을 올려다보았다. 바로 직전까지 시공간을 움직이던 그에게는 더없이 꿈처럼 들리는 순간들, 장면들이...
*클라우스 시점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아무 생각 없이 라디오를 틀었어.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문득 네가 생각나더라. 작년 이맘때에 지금처럼 막히는 차 안에서 함께 웃고 떠들었었지. 운전하는 나를 피곤하지 않게 해주던 네가 사랑스러웠는데. 이별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너를 잊을 수가 없네. 운전대에 기대어 한참을 네 생각을 하다 고개를 들어보니 주변이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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