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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하나의 만남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것은 착각이다. 우주를 떠도는 작은 돌덩이들이 그저 잠시 궤도를 함께하고 헤어지는 것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줄 뿐인 것이다. 리바이와 엘빈의 만남도 비슷해 보였다. 대화는 짧았고, 그 학기에 겹치는 수업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 들이 다시 이야기를 ...
"왔어. 잘 쉬었어 Vanessa? 오늘 시간이 비어서. 보려고 왔어." "...Ivy! 보고 싶었단 말야!" "침대에서 움직이지 마. 내가 갈게. 몸 잘못되면 안되니까." "하, 하지만- Ivy가 왔는데...콜록...콜로옥..." 오늘도 Vanessa는 여전하다. 서로에겐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이지만, 겉모습은 침대에 누운, 병약한 소녀. 내가 병실 ...
* 上 : http://posty.pe/4iba9a * 오메가버스AU / 야쿠자 AU, 1913부터 시작하는 기유탄의 키잡물입니다! “…오카 씨, 토미오카 씨-.” 퍼뜩. 저를 부르는 상냥하면서도 가시가 돋친 말투에 기유가 정신을 차렸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의 방에 놓인 테이블. 마주 앉은 곳에는 미소를 짓고 있는 여자가 보였다. 다른 조직인 충(蟲)에 ...
- 또 왔습니다, 무기양소. 역시 무기와 민민이 만난 적 없는 두루뭉술한 AU. - 침대.....침대가 필요했어요 - 독립적인 서사이긴 하나, 글끼리 느슨하게 이어지는 셈이라 첫글부터 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양소는 어둠 속에서 한참이나 숨을 고르고 있었다. 이미 한모금 진기를 일으켜 일주천시켰지만 한번 흐트러진 호흡은 쉬이 진정되지 않았다. 그로선 꽤 ...
BGM . Remember / Uru : 나츠메 우인장 극장판 '세상과 연을 맺다' ost 자욱한 문장 하나 내 눈의 지하에붉은 열을 내려보내는 밤나도 유령처럼 오래전 나를 서성거리고 있을 지도-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 김경주 - "흐윽...윽...!" 흔히들 기억의 잔상을 더듬어보면, 13살의 입학식이 시발점이었던 것 같았다. 그때부터 ...
(3년 전 과거 시점입니다!) 문 닫히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유진의 얼굴이 점점 차갑게 식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파스타를 만들고 와인을 준비하면서 기대한 저녁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일주일간의 해외출장을 마치고 드디어 혜준을 만날 생각에 피곤을 잊었다. 퇴근 후에 집으로 가겠다는 말에 흥분해서 목소리가 어딘가 가라앉아 있다는건 눈치채지 못한 것이다. 혼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커미션 가격 (일 ~한 ) 한 ~ 일 번역시 추가금 발생 글번역 : 자당 20원 (사진 또는 스캔본일 시 : 최소 2,000원 ~ ???,000원 ) 트윗/게시글 : 1,500원 (텍스트가 많은경우 : 자당 20원)만화 : 장당 1,500원 (텍스트가 많은경우 : 자당 20원)라디오/영상/드라마 (CD) : 분당 1,500원 *(한글 해석본만 표기)* + ...
안즈는 눈을 떴다. 눈을 뜬 곳은 자신의 방 침대였다. 안즈는 침대에서 나와 평소와 똑같이 씻고 가방과 기획서를 챙겼다. 그리고 배게 옆에 있던 장미 한 송이를 챙긴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지금 티파티가 제일 만족스러운걸요." 안즈는 집을 나오면서 등굣길에 익숙한 뒷모습을 보고 그에게 달려간다. "스바루군!" "어, 안즈 좋은 아침!" "좋은 아침이야. 스...
안즈는 티파티에서 나와 어느 폭포로 간다. 안즈는 분명 이곳을 모르는 이었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이곳을 잘 알고 있는 듯 보였다. 안즈가 간 폭포에는 하지메가 있었다. "하지메군." 하지메는 안즈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안즈의 손에 무언가를 쥐여준다. "이제 이야기를 마무리하셔야죠. 안즈씨." "하지만 나는 이 결말이 마음에 안 드는걸?" "그러면 마녀를...
* 본 글은 실존했던 나라나 특정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고전물의 분위기를 내는 정도의 글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미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연재 속도가 느립니다ㅠㅠ 밤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웠고, 드리운 구름에 달과 별이 가려진 밤하늘은 그 어...
*이전 게시글에 결제 오류가 있어 이동되었습니다. 본 게시글은 소설「드래곤 라자」와「피를 마시는 새」의 크로스오버 2차 창작물로, 2016년 개최되었던 제 1회 이영도 통합 배포전 "감감무소식"에서 인쇄물의 형태로 판매되었던 <THE DOORS>를 온라인에서 감상하실 수 있도록 편집한 것입니다. 2016년의 판본과는 다르게, 자잘한 문법오류 및 ...
* 마녀 클레리아와 인간 테오도르 * 부제 : 클레리아 테밀론만 모르는 사랑의 시작 “클레리아.” 교실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수많은 웅얼거림 사이에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 하나만이 선명했다. 고개를 들면 그것의 주인은 이미 눈앞에 와있었다. 어딘가 세 번째 계절을 닮은 소년. 나는 그를 안다. 반장이다. 내가 전학이라는 형태를 빌려 이 학교에 다니게 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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