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게티아는 왕의 천리안으로 한 인간을 바라봤다.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분홍빛 머리의 인간. 푹신하고 얼빠지고, 순해보이는 인상을 가진 인간이였다. 보이는 것 만큼이나 정신을 놓고 다니는건지 제 가방에서 떨어진 책에 으악, 소리를 지르며 달려가는 인간의 모습에 게티아는 어째서인지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일초, 일분, 한 시간. 점점 지켜보는 시간이 늘어...
20220825 연성 전생 나이 불명의 도깨비, 하지만 거의 태초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대요괴. 인간을 해치지 않으나 다른 요괴나 반요들은 거리낌 없이 사냥하며, 변덕 주의자. 인간을 절대 죽이지 않는다, 라고는 하지 못하고 때때로 마음에 들지 않는 인간이 선을 넘으면 목숨을 앗아가기도 함. 하지만 그 영혼까지 섭취하지는 않음. 육체인 고기 역시 탐...
ひとりの昼下がり 혼자 있는 오후 お気に入りのカフェテラス 마음에 든 카페 테라스에서 読みかけてた小説からやっぱり顔をあげる 소설을 읽다 문득 얼굴을 들면 約束の時間はもうすぐ 약속 시간이 코앞까지 ふわり紅茶のフレイバー 부드러운 홍차 향 甘くってちょっとスパイシー 달콤하고 조금 스파이시 今の気分あらわしてるみたい 지금 내 기분을 나타내는 것 같아 ひと組のティーセット 한...
파도 소리 한 점 들리지 않는 밤이라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는, 우리는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점점 넓어지고 있는 저 자리 중 하나는 언젠가 내 자리가 될 것만 같아서 그게 두려웠었어. 무서웠었어. 그래서 비겁하게 나 혼자 도망쳤어. 누구를 버리자고 제안했어. 사실은 나도 내심은 희망을 품고 있었나 봐, 우습지. 당연히 나는 살아 돌아갈 수 있을 ...
Real Me 01. 재환이가 죽었다 02. 너의 눈빛에 묻기를 03. 백구와 109 사이 04. re:born 05. 너무 신경이 쓰여서 06. 너에게로, 더 가까이 07. 상처와 구원이 모두 '너'일 때 08. 술 한 잔, 개수작을 약간 곁들인 09. 스물 여덟에 첫 외박을 했는데요 10.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11. 이게 진짜일 리 없어 12. 도망...
실제로 환자나 의사나 '공부', '암공부'라는 말을 쓰더라고. 오늘이 갑상선암 진단 받은 지 보자.. 13일짼가. 그리고 생리가 왔다. 갑상선암 나오기 전에 유방 촬영에서 낌새가 수상한 미세석회들이 보였다는 얘기는 앞서 한 대로다. 나는 갑상선 조직검사 결과 듣기 전에 오히려 유방암 가능성에 더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리고 내 유방의 상황은 지금 암이 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세션 카드는 @incommission님의 커미션입니다! (@incommission님께서 해당 시나리오 세션카드 타입으로 고정틀 커미션을 받고 계십니다. 고정틀 커미션을 신청하시지 않더라도, 첨부된 카드는 변형이 없을 경우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미스터 레드테일 살인사건>, 초쇄만으로 유럽 전역을 강타…….」 「한정판이 아님에도 불...
✊ 와키나구니 사오리는 고민하고 있었다. 무엇을, 하면 야가미 마키토에게 줄 선물을. 애당초 사귄다던가 그런 건 아니었다. 차라리 평소에 제 부하들이 놀리는 것처럼 아예 사귄다면 쉬웠다. 연인에게 주는 선물은 대개 정해져 있는 편이었으니까. 그런 건 찾아보기도 쉬웠다. 그렇다고 사귀는 것을, 그러니까 소위 연인관계가 되는 것을 상상하면 먼저 우엑 하는 소...
https://youtu.be/UNUzBnUEP2g 「다음에는 당신이 원하던 아이가 될 수 있을까」Vocal: ハルカ (CV: 堀江瞬)第二審 1st EP「全知全悩」2022年9月14日発売■CD詳細https://amnibus.com/products/detail/34731 「全知全悩」インスト音源 https://www.dropbox.com/s/gdi39mqgjuo...
오이카와랑 히나타 사이의 관계성도 되게 좋아함 둘다 더 위로 올라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 지구 반대편까지 가서 배구를 배우고 수련을 하는거잖아 많이 외로웠을거 아니야 항상 본가에서 잠자리에 들다가 하루만에 바뀌어버린 환경에서 잠자리에 누우니 많은 생각이 들겠지 타지에서의 첫날밤이 적응이 안되고 낯선 곳에서 이젠 정말 혼자라는 느낌에 잠도 잘 못 잤을거야 ...
오, 네가 기억하길 간절히 바라. 우리가 함께였던 행복한 날들을. 그 때 삶은 더 아름다웠고, 태양은 오늘보다 뜨겁게 타올랐지. 그리고 북풍은 그들을 데려가 망각의 추운 밤으로. 이것 봐, 난 잊지 않았어. 네가 내게 불러주던 노래를. On the Seashore, Hanuš Knöchel (1879) 카디프 만을 떠도는 유령선이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