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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易地思之) W. 우주 @space_to_you 찰칵 - 스르륵, 탁 ! 조선에서는 생소한 소리가 한성이 훤히 보이는 언덕 위 돌난간에서 들려온다. 소리의 출처를 따라가보니 그 끝에는 한성 제일 갑부 김씨 가문 삼대 독자 김희성이 있었다. 언덕만 해도 보통 사람이라면 질겁을 할 만큼 높거늘 그는 지금 언덕 위 돌난간 위에서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하...
-추국이가 죽지 않고 계속 산다면?...에서 나온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가볍게 작업했습니다. -추국 시점에서 진행되는 추국춘매 이야기입니다. -중철본입니다. 80g 백상지를 사용합니다. -페이지는 후기 포함 28+a페이지입니다 (단, a는 0 혹은 4이다.) -가격은 권당 5천원입니다. 배송비는 별도. -조합으로 한 건데 다 그리고 나니까 커플링 같아서...
“성규씨 준비 다 됐나요?” “네 지금 들어가면 될까요?” “성규씨는 이쪽에 앉아주시고.. 우현씨? 우현씨는 여기서 대기하고 계시다가 자리 세팅되는대로 앉으시면 돼요.” 항상 스튜디오 뒷편에서 스탭들과 함께 있었던 우현은 스튜디오 입성이 낯설기만 하다. 성규와 함께 메이크업실에 들어가 메이크업도 받아보고 헤어도 바꾼 우현은 스탭들의 칭송을 들었다지? 매니저...
주말 아침, 스미는 햇빛에 눈을 뜬 미오는 침대 위에서 한참을 뒤척거리다 침대맡에 놓아둔 핸드폰을 끌어와 화면을 켰다. "7시... 반." 으-, 더 자고 싶은데... 평소 습관대로 눈을 뜬 것이 억울하다는 듯 이불을 뒤집어쓰고 베개에 얼굴을 부비던 미오는 결국 한숨을 주어 삼키며 주섬주섬 일어났다. 오늘 청소당번이 누구였더라... 지오였나. 아니, 빨래 ...
얘는 그리다가 만건데 아까워서 한컷.
[단독]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규 합류! [종합] ‘전참시’ 솔로가수 김성규 합류로 인기 굳히기? [단독] 김성규와 ‘전참시’ 호흡을 맞출 매니저는 누구?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Because’로 컴백한 솔로 가수 김성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현한다. . . 특히 매니저의 거침없는 제보가 이어지는 프로그램의...
매미소리, 얼마나 그리운 임이 길래 그리 지독하게 울어대는지 이미 충분히 심란한 그의 마음까지 흔들 정도였다. 그들에겐 사랑의 세레나데일지 몰라도 남들에겐 소음공해일 뿐이다. 그래도 그 마음이 애뜻해보여서 참아보려 했지만 매미 울음에 맞춰 요동치는 마음 탓에 그는 결국 짜증스럽게 창문을 닫아버렸다. 하지만 어찌나 우렁찬지 볼륨만 조금 낮춰졌을 뿐 계속 들려...
분명히 세이도 넥타이 간편하게 쓸 수 있게 나온 교복용이겠지만 내 세계관에선 아님( 사와무라 맨날 미유키 찾아가서 넥타이 매달라고 하는 거 보고싶다 사와무라가 미유키 짝사랑하는데 이런 거라도 구실 만들어서..미유키는 나 졸업하면 어떡하려고 맨날 나보고 매달래~ㅋㅋ 하는데 사와무라 눈물 고이는 거 보고싶다 갑자기 졸업공격 당해서... 그래서 당신 졸업해도 매...
*BMG 재생을 권장합니다 [우의정 황정호 子, 세손의 예동으로 입궐. 三정승 間 견제 심화의 징조?] [세자에서 군주로, 세손에서 세자로. 시작된 새 시대] [성균관 유생 황인준에 종4품 진사 임명. 특례 의혹 불거진 불명예 보직인사 논란] [세자의 스승 황인준, 5세에 천자문 뗀 천재였다!…최연소 벼슬, 당연한 행보일 뿐] [시강원에서 사간원까지, 정계...
*모바일에서 편하게 보시라고 짧은 줄바꿈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지난해 굿바이였지만, 저는 올해도 나아갑니다. *덧글과 관심은 러브 합니다♡ < 33 > 의원을 나서 몇 계단 내려오지도 못한 채 주저앉았다. 그대를 살리는 길이라면 그대가 나를 미워할지라도 상관없다 싶어졌을 만큼 나는 그대를 너무 사랑했다. 너무 사랑했다. 그저 좋은 건 좋은 ...
아름다운 표지를 선물해주신 동백님께 감사드립니다 : ♡ * * * 하늘이 낮은 밤이면 별이 내 소매를 잡고 따라왔다. 피부의 한 겹 그 위로 덧대어진 천의 한 겹 너머로 별의 표피가 느껴진다. 얕게 호흡하는 아가미가 그려진다. 피부를 문지르는 별의 맥박은 가늘고 고요해서 우주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어버린 것 같았다. 어디에서 태어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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