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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절대 과제 하기 싫어서 예전 파일 뒤지고 있는 거 아님 죄송합니다 거짓말입니다
저장을 산만하게 해 놔서.. 빠뜨린게 아마 있을 테지만 우선은 여기까지 백업합니다
*퀄리티도 뭣도 없지만.....ㅠ 그냥...... 그린김에.... 올려요...... 아..... 얘 과몰입했구나 하고 넘어가주십사...
레이-............ 쿠로-하하. 꽤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네, 사쿠마. -이번만큼은 진지하다는 건가? 레이-키류 군에게 『무서운 표정』이라는 말을 듣다니 유감이구먼... 그게 아니라, 멍멍이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서 경계하고 있는 걸세. -본인들은 『데드맨즈』를 자처하며 『답례제』를 망쳐 멍멍이의 신경을 실컷 건드렸으니 말이네. -아마 지금쯤 노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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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후 X 라이프 온 마스 샘 타일러는 홀로 강둑에 앉아 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자니 점차 지루해졌다. 날씨가 차분해서 몹시 따분하고 심심했던 타일러는 자신의 머릿속에 울리는 북소리의 근원을 찾고자 벌떡 일어났다 그 때, 갑자기 갈색 긴 코트를 입은 토끼 한 마리가 뛰어 왔다.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토끼였다. 타일러는 심지어 토끼가 'Oi, 이러다가...
* "루시엘." "내 소원은, 네 목숨을 걸고 나와 계약하는거야." 너무나도 오랜만에 들어보는 제 본래의 이름. 그리고, 상대가 내뱉은 말에 남자가 눈을 깜빡여 잠시 멍하니 그를 바라본다. '... 그러니까, 음,' 네가 내뱉은 소원을 이해하려 그가 잠시 입을 가리고 시선을 슬 굴려 침묵했다. "... 목숨을 걸고..? 으음, 음, ..조금 더 설명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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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님께서 작성하신 CoC (콜 오브 크툴루) 팬메이드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에 사용한 인장입니다. KP- 暻(영) (아야세 마요이) PL- 음맛 (카제하야 타츠미) 극대노 타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거웠어요 마요이한테 맞을까?! 싶었는데 팬텀블루미스트랑 마요이랑 너무너무 잘맞는거에요 세상에,,,,, 이후로 2부 3부도 같이 가기로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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