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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習慣 [ 습관 ] ①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行動) ② 치우쳐서 고치기 어렵게 된 성질(性質)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루하기로 유명한 전공 수업을 마치면 열 두시. 점심시간을 갖는 이가 많은 만큼 삼삼오오 강의실을 빠져나가는 학생들이 한층 더 소란스럽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사쿠라이는 마지막까지 필기하느라 채비가 늦고...
* #아카른_전력_60분 주제 [장마] 참여했습니다 * 사망소재 있어요 투둑, 툭. 아, 이런. 우산 없는데─ 아카아시는 중얼거리며 빠른 걸음으로 근처 편의점으로 향했다. 다행이 편의점에 도착하기 전에 비가 쏟아지지 않았고 아카아시는 무사히 우산을 하나 사서 쓰고 나왔다. 곧 장마철이 시작될것이라 해서 우산을 챙기려 했으나 아침에 보쿠토의 급히 찾는 연락으...
자유로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도망’이나 ‘회피’의 개념은 아니다. 좀 더 자유로이 되어 모든 걸 감내하길 원한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고 나는 그 속에 파묻히길 바란다. 그리하여 징벌이 내려지기를. 더 한 것도 덜 한 것도 없이 나의 죄가 영원히 죄가 될 수 있기를. * * * 새벽 2시 37분. 토니 스타크는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가만히 누워 멀뚱히 ...
좁은 공간에 성인 남성 둘이 갇혀서 종이처럼 구겨져 있는 상태는 미관상 좋지 않았다. 게다가 서로가 너무 가까이서 붙어 있는 것이 최악이었다. 토니는 있는대로 인상을 찡그렸다. 말랑말랑한 가슴이 아닌 딱딱한 가슴을 맞대면서 원치 않은 부비적거림을 당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힘을 좀 써봐 반즈.”“무리야.”버키의 대답은 빨랐다. 좁아터진 곳에서 왜 이...
쏴아아, 쏟아지는 소리가 제법 살벌하게 묵직했다. 새카맣게 덮인 하늘 아래로, 짙은 빗줄기가 무지막지한 기세로 쏟아지고 있었다. 슬쩍, 열린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어 밖을 살펴보던 오이카와가 훅 끼쳐오는 한기에 몸을 뒤로 뺐다. 소나기 치고는 무시하기 어려운 양이었다. "으음... 이거 역시 금방은 안 그치겠지?" "그렇겠지... 젠장. 왜 하필 이럴 때 우...
http://hqbok.tistory.com/10
― 막부히지 요소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둘의 축제가 영원하기를 바라며 불가항력 로맨스 上篇 가령 말하자면 보아서는 안 될 금단의 서적을 은밀하게 훔쳐보는 듯한, 일종의 호기심이었다. 만났다 하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옷소매부터 걷어붙이고 보는 원수지간인 히지카타 토시로의 뜻밖의 사생활을 목격한 것은 실로 흥미로운 일이어서...
"이와쨩~" "어." 등을 기대앉은 너에게서 전해진 음성은 담담하고 짧았다. 어렸을 적에 비해 더 묵직하게 굵어졌지만, 그럼에도 한결 같은 대답이 실없이 사랑스러워, 설레는 입술을 돌려 그의 목덜미에 툭 묻었다. 헐렁한 나시티 위로 드러난 가무잡잡한 목에서 올라오는 짙은 살내음이 코를 간지럽혔다. 뭐야. 간지러워. 땀 묻어. 연달아 들려오는 잔소리와 함께 ...
오이카와 토오루는 기가막혔다. '이 미련곰탱이 같은 놈이...어이가 없네 진짜!' [.....그래서 우시지마 쪽이 한발 빨랐다고 해..] 더이상 하나마키의 말이 귀에들리지 않았다. 순간 웃음기라고는 하나없이 지루한 우시지마 와카토시의 얼굴이 떠올라 눈살을 찌푸렸다. 바위에 꽃이 피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꽤 빠르게 움직였으나 어쩐일인지 저 멀리 북쪽이 더...
1. 폭풍전야라는 말이 있습니다. 큰일이나 시끄러운 사건 따위가 벌어지기 전날 밤에는, 오히려 쥐죽은 듯 조용하다는 말입니다. 오늘 밤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지나가지 않고, 풀벌레의 울음소리조차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깊게 가라앉은 듯, 모든 것이 고요한 밤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폭풍전야였습니다. 마치, 아침이 밝으면 ...
*파카카라, 오소카라이치가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 가족물 소설. *키워드 : 종말, 재난, 생존, 이능력, 내맘대로 변형한 알파오메가물 *스토리 폭망주의, 캐붕주의 *조각글처럼 쓸 거임. *내용이 변하진 않지만, 문맥 수정이 자주 됨. part. 1. 그는 그날, 그 석양의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왜지?’ 집으로 들어가기 직전 카라마츠는 망설였다. 왜? ...
초기도 다섯 종의 선정기준은성격이 무난할 것성격이 친화적일것유사시 지휘가 가능할 것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하세베는 셋 다 까임왜 셋 다 까이냐면 첫째 둘째 성격상의 이유는 특정 인물에 대한 거부감으로 그 화재에 공격적이 되기 쉽고 그게 아니더라도 주인에 대한 욕구가 너무 높아서 다른 도검과의 사교를 대부분 무시하기 때문카센은 수줍은 편이지만 수줍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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