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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알오 설정취향탐 주의 말로만 들었던 상호를 커다란 간판으로 단 거대한 빌딩 앞에 막상 서니, 긴장이 안 될 수는 없었다. 번화가 중의 번화가라고 하는 지역 오피스 구역에, 그것도 가장 높은 건물에선 딱히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도 많은 사람이 쏟아져 나오고 들어갔다. 그제서야 샤오잔은 따로 약속을 잡지 않은 게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데 생각이 닿았다. 물론...
알오 내용취향탐주의 왕이보가 샤워를 마치고 머리에 수건을 얹을 체로 나오니 샤오잔이 침대 위에서 한 손에 예전 핸드폰을 든 체로 앉아 있고, 대충 위로 접어 올린 무릎 근처엔 두 달이 넘는 기간동안 쓰던 핸드폰이 놓여 있었다. 인기척이 느껴지자 제 쪽으로 고개를 든 샤오잔이 살짝 웃어보이곤 다시 고개를 숙여 핸드폰으로 시선을 옮겼다. 사뭇 진지해 보이는 그...
+드레이코ts +오타 지적 대환영 +해리포터 시간선 따위... +일단 보고싶은 것만 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품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는 이제야 알았다 아직 티가 나지 않는 마른 배를 쓰다듬으며 이제 곧 돌아올 그에게 이 기쁜 소식을 어떻게 전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어떤 말로 이 행복을 전하고 그 행복을 전해 들은 그는 어떤 얼굴을...
박지민이 짝사랑하는 것도 모르고 전정국 연애상담맨날 들어주다가 폭팔해서 개싸우는.. 박지민이 홧김에 고백했는데 당황하는 전정국에 상처받다가 얼레벌레 키스해서 그 이후부터 붙어먹고...(더보기) playing music … 친구를 짝사랑하는 것만큼 가장 잔인한 고문은 없을 거다. 인생에서 백 번도 더 넘게 마주칠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도 가장 악명이 높다는...
엔은 초콜릿이 싫었다. 그 한 순간의 달콤함은 일종의 기만이었다. 쌉싸름한 맛과 함께 조화롭게 감도는 감각은 채 1분도 되지 않아 사라진다. 남은 것은 조금 더를 원하는 욕심, 빼앗아서라도 취하고 싶은 욕망, 그러지 못하는 허탈감, 공허, 그리고 씁쓸한 맛 뿐이다. 사랑한 시간은 가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지면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추억이란 ...
/글이 많이 서툰데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깜짝 놀랐어요 / 분량이 많이 길어서 루즈할 수 있습니다 (공백포함 4만2천...) / <눈>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눈이 오던 날의 그 사건 이후로 카즈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소년과의 약속을 만들려고 했다. 물론 "복수"를 핑계로. 그러던 게 어느덧 2개월째. 남십자함대의 이번 수메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썰을 빌렸습니다 대충 보고싶은 장면만 그림 뒤에 더 안 그립니다 밑에는 생각만 해둔 뒷이야기.. 걍 두서없는 썰이라서..좀 부끄러워서 결제창 걸었습니다
얼큰하게 취기가 오른 어느 날 나는 사랑이 무엇이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다. 이렇다 저렇다 할 답을 바라고 물어본 질문은 아니었으나 나를 만족시키는 답은 아무것도 없었다. 분명 나의 비좁은 세상을 넓히고자 던졌던 질문인데 입구마저 비좁았던 탓인지 나는 그들의 대답을 내 세상에 들이지 못했다. 그들이 말하는 사랑은 사랑 같지 않았다. 좋아한다는 감정 같았다....
계단 끝까지 오른 지민은 제 방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걸음을 멈추었다. 분명 나갈 때만 해도 꽉 닫고 나갔는데 방문이 열려있는 것도 모자라 불까지 켜져 있었다. "어?" 물건을 뒤적대는 소리 뒤로 욕설이 들려왔다. 지민은 빠른 걸음으로 방 안으로 들어섰다. 책상 앞에 서 있는 주호가 보였다. "너 뭐 해?" "아, 씨발. 뭐야. 놀랐잖아." 주호는 ...
복창합시다. 확실하지 않은 것을 사랑하지 말자. 나도 모르겠는 걸 사랑하지 말자. 매번 다짐해도 미끄러졌다. "어 지민아 나 샤워하느라 못 받았네" 지금 나가려고. 침대에 시체처럼 누운 나재민은 이동혁의 통화 내용을 엿듣는다. 듣기 싫어도 어쩔 수가 없다. 대부분의 모텔은 엿같게도 화장실과 침실을 구분해놓지 않기 때문이다. 방음이 안 된다. 나재민이 이동혁...
눈 오네. 열 아홉의 가을, 겨울이 지나고 다시 돌아,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왔다. "우리 스무 살 되면 꼭 첫 눈을 같이 맞자.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게." 바보 같은 목소리, 끈적하게 달라붙는 팔, 고개를 돌리면 푸르고 깊게 빛나는 눈, 내리쬐던 햇빛, 소란스러운 운동장의 웃음들, 무겁고 달큰한 여름의 냄새도 난 아직 잊을 수가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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