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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개(후기 결제) * 10,000자 정도 젊게 사는게 겉보기엔 좋아보이지? 실제로 겪어보면 진짜 좋다. 남들 다 늙어갈때 주름살 하나 없이 허리 꼿꼿하게 펴고 산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를거다. 가끔 뭐 좀 멋쩍을때도 없지야 않았다만 좋은 순간이 훨씬 많았다. 병도 안걸려. 체력도 팔팔해. 세자릿수를 바라보는 나이까지 건강한 두 치아로 고기 뜯어먹고...
겨울 크리스마스가 너무 좋은 나머지 가볍게 스티커 형식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심한 변형, 공유, 재배포, NFT 판매, 상업적 용도, 자작 발언 안됩니다!!! 그 외에는 편하게 사용해주세요~!(개인적으로 굿노트, 데코 스티커 같은 느낌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이 외 문의는 푸슝, 디엠, 멘션 등 연락 주세요! 트위터 계정: 록6 @Ro6k_6 [ 미리보기 ...
창민은 그도 모르게 그렇게 말해놓고도 어이가 없어서 실소를 터트렸다. 그런 창민의 시선을 끄는 건 서준의 목소리였다."저기..." "아, 됐고! 나가 봐. 뭐, 각인이든 뭐든 나랑은 상관없으니깐." 창민은 도무지 서준을 바라볼 수가 없어 뒤돌아서서 날카롭게 말했다. 그러자 서준이 자리에서 일어나 뒤돌아 서 있는 창민을 붙잡고서 말했다. "저기...그러니깐....
지난 일주일 간 단 하루도 자살 생각을 하지 않은 적이 없다 어느 날엔 시도도 했다 실패했으니 이렇게 또 엄지나 움직이면서 발악하고 있는 거겠지만 어떤 감사한 유튜버분의 영상으로 잠깐 삶의 의욕이 되살아났으나 순간뿐이고 또 자살 생각을 하고 있다 시력도 청력도 멀쩡한데 눈도 귀도 막힌 것처럼 모든 사고가 언제 자살하지, 어떻게 자살하지로 귀결된다 그러면서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작중 원영과 유진의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포타는 100% 허구입니다 어느 새 원영의 생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고 유진은 경찰서 자기 자리에 앉아 달력만 뚫어지게 바라보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런 유진을 눈치 챘는지 지원이 옆으로 몰래 다가와 왁! 하고 놀래켰고 유진은 으아악! 하...
불변을 논하자면 할 말은 아주 많다. 그러나 아주 적기도 했다. 세나가 불변을 사랑한 것은 홀로 유리된 자신의 곁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지만, 이제는 세상에 불변이라는 것이 드물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유리된 시간이라 한들 이 역시 흐르고 있으니. 결국 언젠가 여휘가 지적한 대로 15살의 세나와 19살의 세나가 다르고, 19살의 세나와 23살의 ...
*2009년 배경 *가정폭력, 직장 내 괴롭힘 언급 有 *기울임체는 영어 13. 딸기 농장 체험이 마무리 된 후 나는 식사를 하기 위해 캘리의 집으로 향했다. 물론 그도 함께였다. 내가 괜찮다고 두 번이나 거절했는데도 그가 같이 가지고 했고, 무엇보다 캘리도 와주길 바란다고 말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따라가게 되었다. 농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
유난히 작업이 잘 이어지던 날이었다. 노을이 지는 시간이면 하던 걸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날은 이상하게도 글이 계속 써졌던 거다. 활자에 거의 휩쓸리며 이야기를 적어냈다. 토해냈다는 표현 정도가 더 적합할까. 바깥의 상황을 전혀 살피지 못하고 몰두하다가 불 하나가 반짝 켜지듯 정신이 돌아왔다. "아..." 해가 자취를 감춘 지 오래였다...
유료로 전환 X. :) "그래서 어쩌다 다친 거라고? 조심성 없긴. " 조심성없다고 팩드로 패버리는 제 앞 싹퉁바가지 친우를 바라보며 변명을 하기 시작했다. 내용은 그저 절대 고의가 아닙니다부터 시작해서 이랬니, 저랬니. 그에게 혼나는 건, 시간이 너무나 느리게 가는 듯했다. 사건이라... 그와 잠시 떨어져 의뢰를 하고 있을 때 쯤, 죽음의 땅이 나왔다....
(이곳은 몰디브 바드후섬의 별의 바다로 둘은 50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말에 시간을 내서 해외로 여행을 오게 되었다) 선배와 사귀고 설마 50일 기념으로 해외로 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내가 고백했을 때가 어제인듯하게 생생한데' 장난삼아 말했던 말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조금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에 믿음이 가기 시작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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