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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그림: 아, 저쪽에서 케이터가 오고 있다구! 어ー이! (あ、あっちからケイトが来たんだゾ! おーい!) 카림: 진짜다! 좋은 아침ー, 케이터! (ホントだ! おはよー、 ケイト!) 쟈밀: 케이터 선배들과도, 거울의 방에 가기 전에 만났군. 좋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네. (ケイト先輩とも、 鏡の間に行く前に会えたか。 よし、 順調に運んでいるな。) 쟈밀: 안녕하세요. 케이...
카림: ...그런 이유로, 케이터와 릴리아를 열사의 나라에 초대하고 싶어! (······そうわけで、 ケイトとリリアを熱砂の国へ 招待したいんだ!) 그림: 엄청난 축제인듯하다구! (すっげーお祭りらしいんだゾ!) 케이터: 앗싸ー! 물론 가야지, 카림군! (やったー! もちろん行かせてもらうよ、 カリムくん!) 케이터: 운치 있는 거리마다, 희귀한 음식... 사막 속에서 ...
카림: 다른 세계에서 온 유우에게 「야사미나 불꽃축제」를 보여주고 싶어. (異世界から来たユウに 「ヤーサミーナ河 花火大会」 を見せてやりたい。) 카림: 게다가, 열사의 나라의 훌륭함도 알려주고 싶고 말이야. (それに、 熱砂の国の素晴らしさも 教えてあげたいしな。) 그림: 후냣~~! 나님도 가고 싶다구! 맛있는 음식이 잔뜩 있는 거지!? (ふんな ~~っ! オレ様も行...
쟈밀: ...후우, 이걸로 됐군. (......ふぅ、 これでよしと。) 쟈밀: 나와 카림의 짐을, 어떻게든 가방 하나에 다 욱여넣었다. (俺とカリムの荷物を、 なんとか鞄1 つに 上手く収めることが出来たぞ。) 쟈밀: 그건 그렇고... 생각했던 것보다, 큰 짐이 되어버렸어. (それにしても······思ったより、 大きい荷物になってしまった。) 쟈밀: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
구름 하나 없이 파란 하늘에서 장대비가 후두둑 쏟아지는 이상한 날이었다. 마법공학 용이 등장한 이후로 협곡의 기후는 변덕스럽기가 깍쟁이 요들 같았다. 식물이 쑥쑥 자라서 괴물꽃처럼 되지를 않나 풍성하던 수풀들이 화악 타버리지를 않나. 협회는 언제나 '대격변' 패치를 예고했고 몇 시즌을 거듭해 리그에 참여해온 챔피언들은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 않게 되었다. "...
……이 보았던 연필의 끝은 뭉툭했다. 마치 그것으로 기나긴 글을 쓰기라도 한 것처럼. 옛말에 힐러도 자기 병은 못 고친다 했다. 그러니 해결사가 자기 문제를 해결 못 하는 게 부끄러울 일은 아니다. 깨진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사무소 주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간밤에 저리로 누가 다녀갔는지 온통 난장판을 벌여 놓았다. 책장에서 책이란 책은 다 끄집어...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사투리에 취약한 사람입니다. 사투리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죽은 듯 곯아떨어진 두 동생들 덕에 주어졌던 잠시간의 자유시간은 채 15분도 가지 못하고, 제대로 몸을 가누지도 못하면서 전화기를 붙잡고 비척비척 거실로 나온 형호로 인해 끝이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사투리에 취약한 사람입니다. 사투리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잠에 취한 형호는 제 몸 위로 느껴지는 무게감에 '끄응'하고 신음을 흘렸다. 가위에 눌린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살면서 단 한 번도 가위에 눌려본 적 없지만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묵직하게 눌러오는...
3D 버츄얼 모델 커미션 개장합니다! Vroid 모델이고 기본 3.5~ 받겠습니다
새벽의 인천공항은 조용했다. 대부분의 점포들도 문을 닫았다.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커다란 캐리어를 옆에 두고 자는 사람들 분주히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 소소한 대화들을 하며 순찰하고 있는 공항보안직원들밖에 없는 듯 했다. 금요일에서 토요일에서 넘어가는 주말 저녘임에도 불구하고 고요하다고 생각할만큼 조용했다. 불과 2시간 반전에 동아리 모임에 대충 얼굴만 비...
아침 나절의 햇빛이 쏟아지는 창가, 커튼을 화려하게 열어젖힌 방 안으로 열과 행을 맞춘 사용인들이 척. 척. 척. 척. 들어선다. 제각기 미온수가 담긴 음푹한 접시를, 상아를 얇게 조각해 만든 촘촘한 머리빗을, 프릴과 리본이 가득 달린 고운 소재의 한 벌 옷을 품에 안고서다. 감은 눈꺼풀 위로 쏟아지는 햇빛에 살짝 눈을 찡그렸던 소나가 가물한 눈을 떠 올린...
소재 특성상 빻음, 욕설, 폭력묘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 적폐, 캐붕, 날조는 디폴트인거 아시죠...? ㅎㅎㅎ - 1. 1월 24일 04:00 옆에서 느껴지는 기척에 대만은 잠에서 깼다. 잠귀가 밝은 편도 아닌데 오늘따라 전구에 스위치를 켜듯, 몽롱한 정신에 불이 번쩍 들어왔다. 대만은 무의식중에 손을 뻗어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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