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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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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이야기 side T&A -충성의 이야기- *논커플링 *스포일러 포함 *개인해석多
네가 나를 배신할 거라는 것 정도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알면서도 모른 척 해 준 거야. 내가 너를 마음에 담아 뒀으니까. 네 손에 죽을 거라는 것도 알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 유현아 있잖아. 사랑은 사람을 참 바보로 만들어. 사랑 때문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게 참 이상하지 않아? 나만 그런 건가. 나만 너를 사랑했던 걸...
* 본 원고는 일정 부분 리네이밍 되었음을 밝힙니다. 나 별 싫어하는데? 놀랍게도 이 말은, 천문 관측 동아리 ‘소파’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집이 전주라고 한 창윤은 늘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별을 구경하기 좋은 곳만 찾아 사진을 찍고는 했다. 그리고, 그렇게 찍힌 사진은 매번 창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거나 창윤의 카카오톡 배경 사진을 차지하고는 했다. 항...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승탑전 발매 예정인 로x유리 회지 < Let me fall in >의 샘플입니다. 실제 책에는 회색 선이 없습니다. 앞의 네 페이지는 이어지는 페이지이며, 제일 마지막 페이지는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페이지를 옆으로 넘기시면 볼 수 있습니다!
평소와 같이 침대에서 일어나, 씻고 옷을 입고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 이어졌다. 습관처럼 걸음을 옮기다 정신을 차려보면 자주 나오던 공원 앞이었다. 작년 봄에는 별을 보러 왔고 겨울에는 축제로 가던 길에 지나왔던 공원. 전의 일을 생각하니 학원에서의 일들이 떠오르고, 자연스럽게 그가 떠올랐다. 작년 봄의 그는 어땠었나. 또 이번 해에는 어떠했더라. 느린 걸음...
* 퇴고 없음 따스하게 부는 향기로운 바람 내 두 볼에 스치면 난, 사랑했던 그대 얼굴이 떠오르죠. oh ~ 길가에 숨어선 이름도 모르는 들꽃이 필 때쯤엔, 기억 저 편에 감춰 둔 그대가 떠오르죠. My baby illa illa illa, baby illa illa illa, baby illa illa illa, Never forget love " 이보야...
appearance 어린 시절, 한참동안 하늘을 바라본 적 있다. 풍속이 낮을 때엔 앞 머리칼을 가르던 바람이 점점 강해지자 목덜미 근처에 긴 생채기를 낸 적이 있었다. 초저녁이 되어 저녁 노을이 어스름해지기도 전, 짙은 하늘에 선명한 구름 자국이 가득했다. 일직선으로 뻗어 있기도 하고, 양렬로 나열되기도 한 것이 마음 한 켠을 거세게 울렸다. 하늘에 걸려...
cool summer ⓒ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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