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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래서, 질문의 의도가 뭐지? 신타로." "..... 아무리 둘이 말도 제대로 안 섞는다곤 하지만, 오늘은 그의 생일이다. 네 생일은 어찌 알았는지 모르겠으나, 챙겨 준 보답은 필수라는거다." 그 정도는 당연한 것이지. 그렇게 말하며 차를 마시는 미도리마의 초록색 머리를 보며, 아카시는 제 몫의 찻잔 가장자리를 매만졌다. 그 정도는 알고 있었다. 안 그래...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ㅇ.< 朗讀 낭독 그게 뭠까! 울려퍼지는 오늘의 주인공 중 한 명의 목소리에 식장은 웃음 소리로 뒤덮였다. 결혼식장까지 와서 이러기 있슴까!! 그렇게 말하는 사와무라의 팔을 툭툭 건드리며 진정하라고 얘기하는 사람, 그러니까- 오늘의 주인공 중 또 다른 한 명인 미유키 역시 얼굴에는 미소를 가득 띄우고 ...
마도조사 연성글은 처음이네요....ㅎㄷㄷ 잘 써질지 모르겠지만 이미 구상은 끝냈으니 있는 힘껏 써보겠습니다....(먼산-) 오타가 은근 있습니다..ㅠㅠ -------------------------------------------------------------------------------------------- 현정 25년, 을유년 어느 한 객잔에서는...
"다들 바쁘시네요." "앗, 아카아시 팀장님!" 화들짝 놀라 일어나려는 여사원들을 손을 저어 앉힌 아카아시가 이내 의자를 빼 그 옆에 앉았다. 타 부서기는 하나 평소 잘 인사하기도 하고, 그리 나쁘지 않은 사이였기에 나름 자연스럽게 농담을 던진건데 점심시간, 타 부서의 팀장은 역시 어려운 모양이었다. 서넛이 모여 앉아 휴대폰만 바라보던 사원들은 상사의 등장...
집에 돌아오자마자 급하게 가방을 던져 둔 이와이즈미가 이내 티비를 틀었다. 그도 그런것이, 오늘은 배구의 결승전이었으니까. 다른 것도 아니고 올림픽이었다. 오이카와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처음으로 나간 경기. 그 옆에는 익숙한 얼굴들도 분명 존재했지만 별 다른 감정은 들지 않았다. 애초에 뭐, 많은 일이 있었으니까. 다행히 아직은 시작하지 않은 경기에 맥주 ...
[... 그래서, 듣고 있어? 여보세요? 이와쨩?] "아, 미안. 듣고 있어." 오이카와의 의아한 목소리에 그제서야 제가 한참을 대답도 없이 듣고있었다는 것을 생각했다. 본체 말이 많은 녀석이니 대답이 잦지않아도 상관은 없었지만, 한참은 무리였던 모양이었다. 뭐했냐며 투덜대는 목소리를 미안하다며 웃음으로 얼버무리자, 수화기 너머에서 투덜대는 소리가 들렸다....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마츠이와 : 편지 (便紙) 의 패러렐 월드 설정입니다. 같은 상황, 다른 이야기. 오이이와 : 편지 (便紙) "그래서, 연애는 어떻게 돼 가?" "아, 뭐. 그럭저럭." ".. 예쁘더라, 이노우에상." 그렇게 말하며 미소 짓는 친우(親友)의 얼굴은 늘 그렇듯 반짝거렸고, 잘생겼다. 그 사실이 못내 얄미워, 이와이즈미는 그렇게 말하는 오이카와에게서 고개를 ...
* 사망소재 有 양복을 대충 꿰어입은 이와이즈미가 아내와 같이 장례식장으로 들어갔다. 신혼여행을 마치고 와 아직 여독이 안 풀렸을텐데도, 아내는 집에 짐만 내려놓은 채 이와이즈미와 같이 걸음을 옮겼다. 당연하잖아, 당신 친구인데. 미안한 마음을 담아 아내를 한 번 안아주고 길을 나선 이와이즈미가 이내 익숙한 얼굴들에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왔냐고 묻는 얼굴...
공항에 발을 들여놓은 보쿠토는 밖의 풍경을 보며 휴우, 하고 한숨을 쉬었다.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그렇게 생각하고 대책없이 이동한 것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 적어도 보쿠토는 그렇게 생각했다. 제가 생각해도 꽤 무모하고 대책없는 행동이긴 했다. 그도 그런것이 뜬금없이 나 유럽 갈거야! 하고 몇 군데를 선정해서는 이제껏 착실히 모았던 돈으로 비행기표...
"하나마키, 자...." 하나마키 반의 문을 연 이와이즈미가 이내 눈을 깜빡였다. 그도 그런것이 평소 수업시간에 잠을 잘 자지 않는 하나마키가 누워있었기 때문이었다. 하긴, 여름 들어 급격하게 연습량이 늘어나 다들 근육통과 졸림을 호소하고 있기는 했었다. 더군다나 공부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지라 수업시간에는 절대 잠을 자지 않는 오이카와 녀석도 졸다가 걸려 ...
얼마나 걸었는지, 뛰었는지, 언제부터 정신을 잃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저 어느 순간 감고 있던 눈을 떠졌을 뿐이었다. 히나타가 눈을 뜨자 가장 먼저 본 것은 환한 빛이었다. 그리고 이내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말 소리 같지만, 웅웅거리는 탓에 그 소리가 귀에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지만. 그것을 눈치챘는지 금세 조용해진 주위로 얼마나 지났을까. 들려?...
2021.09.01~2021.10.30 애니메이트 귀멸의 칼날 알파벳 아크릴스탠드 2021.09.17~2021.11.04 타카라토미몰 귀멸의 칼날 미니타운 2탄 2021.09.29~2021.11.06 중국 유포테이블 웹샵 젠이츠 생일아크릴 2019/2020/2021 2021.11.01~2021.11.11 중국 애니플렉스 귀멸의 칼날 콜라보레이션 2탄 굿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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