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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류서휘/공 : 능글공(꽤나 문란함) 남/26세/189cm/떡대왕가남캐, >>어두운 짙은<< 다자색 머리(흑발아님), 적안 아님, 속눈썹 끝이 김,어깨에 털, 왼손잡이 의상은 목욕가운으로 부탁드립니다!(주머니는 빼주세요! 참고 사진으로 아무거나 가져온거라 그냥 자유롭게 부탁드려요!) 구도 : 씻고나온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1. 허리...
감사합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백업겸 업로드입니다. (친구도, 그려준 분도 감사합니다)
1. 닉네임/입금자명 : 나나 2. 이메일 주소 (전달 받으실 메일) : nanatlqkf@gmail.com 3. 캐릭터 자료 : 전체적으로 맹하고.. 헬렐레..한 성격의 여캐입니다! 4. 구도/표정/소품 : 요로코롬한 느낌으로..부탁드려요! 5. 기타 요청사항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담 w.페어(@BOURBONPAIR) 금방 명멸할 듯 울렁이는 등불은 곧 기름이 다 떨어질 모양이었다. 긴 한숨을 내뱉어도 타버린 기름이 돌아오지는 않으니, 류리는 애써 침착을 되찾았다. 비록 마술을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이나 마력을 쫓는 것은 마술사에게 본능에 가까운 일. 어렵지 않겠지. 빛을 잃는다는 불안감을 속내로 정리한 류리는 다시 나아갔다. 등이 ...
봄의 허상 w.페어(@BOURBONPAIR) 겨울은 지나가고, 곧 봄이었다. 겨울의 눈송이를 흠뻑 맞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퍽 빠르게 흘러가며 다른 껍질을 드러낸다. 성배 전쟁의 끝? 첨예한 날이 기억을 베어낸 듯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며칠 간의 전쟁은 마치 없었던 일 같다. 구름이 떠다니는 하늘은 평온하고, 밖의 풍경은 일반인들의 일상을 비춘다...
신청 감사합니다. 화창한 하늘 아래서 이름 모를 새들이 경쾌하게 지저귀었다. 반짝이는 햇살과, 옆 건물에서 희미하게 풍기는 달콤한 과자 향기 따위의 보드라운 것들을 만끽하며 히사메는 눈을 깜박였다. 분주한 도쿄의 낮 거리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그의 남자친구가 커다란 몸집으로 버티고 서서 인파와 햇살로부터 딱 알맞게 가려 준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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