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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리즈 연재 계기 필자의 지도 교수님이자, 필자의 보스인 그와 그 수하들을 고발(aka. 욕)하려고 만들었습니다. 필자는 교수님 아래 있으니 도비이자, 보스(사장님)아래 있으니 노예입니다. 1. 연재 시기 완전 비정기적(욕할 일 있을 때마다 쓸 예정) 2. 필자의 바람 정말 이런 곳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만큼 평온한 삶을 살 수 있기를
1. 나만 그들의 이름을 갖고 있는 네임버스 세계관 <옷코츠 유타, 나나미 켄토,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이누마키 토게, 카모 노리토시, 젠인 나오야, 후시구로/젠인 토우지, 이타도리 유지> 유타 : 당연하다 옷코츠한테는 리카가 있었으니까... 리카는 이제 해주되었고 옷코츠도 리카에 대한 미련을 많이 덜어냈지만 아직 누군가를 마음에 새로...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고 남들이 빈정거릴 때 나에게 패배자라는 낙인을 이마에 찍기 위해 벼르고 있을 때 무기력한 패배나 전력을 다한 패배나 결과적으론 마찬가지라고 끝없이 나를 조롱할 때 결과는 같으나 과정은 다르다고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나를 기른다고 목청이 터져라 외치겠다 무엇인가가 두려워서 혹은 무엇인가가 갖고 싶어서 가진 모든 것을 걸어 싸우고 난 후...
봄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여섯 달. 아이들의 성정속도는 하루가 다르게 빨랐다. 분명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벌써 바닥을 기어다나려 하고 옹앙옹알 말을 하려 하기도 한다. 그에 따라 순영과 지훈은 각자 휴직계를 내고 육아에 전념했다. 하루하루가 전쟁같은 날들이지만 순영과 지훈의 얼굴엔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 있었다. 아이들로 인해 둘은 예전엔 몰랐던 새...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서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미녕이는 지옥에 염라대왕 만나러 갔다가 실수로 망각의 포도주를 마시고 기억을 잃어,, 아이쿠,, 그냥 테이블에 주스가 있길래 마셨지,, 근데 그게 ...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는 걸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주는 평범하디 평범한 집 딸래미지,, 미녕이네 엄마가 뭐 기업 부회장 정도라고 치자. 공부 잘하는 여주 데려다가 후원해주고 나중에 자기 기업...
"그 대답은 내가 해주지!" 뒤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느새 광 앞에는 종들이 횃불을 들고 늘어서 있었고 그들 가운데 주인마님이 서 있었다. 일행은 당황하지 않았다. 그래, 그들이 원하는 판은 이런 아수라장이었다. 계월 아씨는 침착하게 일어나 치마를 털었다. "큰 아씨가 출산을 하는 상황에 이런 일을 벌이는 게 마음에 걸리지만 어쩌겠어. 얼음은 녹고...
프로그램 아이템 없어서 여기저기 취재차 지방 내려간 이민혁 거기서 잡은 숙소 앞 바다에서 우연히 사내 동기 기자 유기현 만나게됨 기자님도 취재오셨어요? 아뇨 저는 휴가차 아아 그러시구나 호텔? 어디? 몇호에요? 아뇨 저는 집이 근처예요 아~ 그럼 바다 자주 보셨겠다 네 뭐 그렇죠 시간되면 여기 근처 맛집이나 알려주세요 하고 헤어졌다가 사실 이민혁 이동네 신...
슬픔을 위하여 슬픔을 이야기하지 말라 오히려 슬픔의 새벽에 관하여 말하라 첫아이를 사산한 그 여인에 대하여 기도하고 불빛 없는 창문을 두드리다 돌아간 그 청년의 애인을 위하여 기도하라 슬픔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의 새벽은 언제나 별들로 가득하다 나는 오늘 새벽, 슬픔으로 가는 길을 홀로 걸으며 평등과 화해에 대하여 기도하다가 슬픔이 눈물이 아니라 칼이라는 ...
정육면체 혹은 구의 방 안에 나는 지금도 있습니다 부는 바람을 느끼고 싶어요 푸른 하늘이 보여서 밖이라고 여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개운하게 날갯짓하는 새를 따라 힘껏 달렸으며 발 닿는 곳은 어디라도 좋았습니다 무릎이 까지고 아스팔트에 피가 갈려도 대수롭지 않았지요 특례라는 걸 알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요 주제도 모르고 자유라고··· 웃지 않을 수 없는데 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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