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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https://trpgdata.tistory.com/15 자료 이전 했습니다.
나루아야는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오래전에 썼던 탓인지 뭔가 뒤죽박죽 전개가 있습니다) ( [캐릭터] 는 화자를 의미합니다!) (본래 엔진의 가격이 미쳤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가격은 무시한채 읽어주세요..) [린V4X] 마스터의 컴퓨터에는 바이러스라는 악성조직과 그들을 막는 백신이라는 조직이 있었어요하지만 마스터의 컴퓨터는 저희를 조교하기에는 업데이트를 너무 미룬 나머지 바...
스유스포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낸 책이며 스케치 상태에서 톤만 발라두었습니다. 로즈펄이라고 표시해두었지만 핑다펄이기도 합니다
2019.02.09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말 할 수 있었음에도 입을 다물어버렸던 것들. 와온은 속에 남은 불유쾌한 감정에 대해 후회라고 이름을 붙였다. 언젠가는 알게 될 일이었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았으면서도 후손에게 입을 다물어달라고 하지 않은 것은, 그녀가 그렇게 명령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후회는 언제나 그랬다.
* 이 글은 뽀작님(@GF_22_63_81)의 썰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라부💕안녕하세요, 소아과 레지던트 필이에요! 아, 견학이요? 으음, 사실 전 온지 얼마 안 돼서... 그 대신 선배들을 소개해드릴게요!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에요. 어디보자, 우선 제가 속해있는 소아과 선배를 소개해드릴게요. 아마 지금쯤이면 숙직실에 있을거에요, 따라오세요!"...
4. 넘버7은 얘기를 계속했다. 넘버7 : 못 본 걸로 해달라는 말이 마음속으로 파고 들어왔어.......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는 거야........마치 되감기하듯........처음에는 어쩐지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그걸 즐긴 거 같아........ 넘버1 : 그러니까.........넌 그날 밤 샤워실 안에서 죠르노를 봤더란 말이지? 그런데 못 본 걸로 ...
3. 억수 같이 내리는 비는 아직 그치지 않았다. 기온도 아직 서늘하다.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멤버들은 한 번씩 교대로 미스타의 곁을 지켰다. 지금은 나란챠의 차례. 무섭다고 난리치던 그는 어느새 미스타 침대에 엎드려 곤히 잠들어있다. 병실 안이 묘하게 춥고 어둡다. 피스톨즈는 모두 이불속에서 벌벌 떨고 있다. 그가 들어온 것을 아는 것이다. 미스타가...
2.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밤이다. 방안에는 냉기가 가득하고 진홍빛 선혈이 낭자하다....... 미스타의 몸에 쇠꼬챙이처럼 박힌 열 개의 손가락......... 도착적인 에로티시즘을 느끼는 듯 고개를 쳐든 죠르노의 핏빛 미소........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미미한 숨결만을 토해내며 조금씩 벌어지는 미스타의 입술......... “나란챠!!” 부챠라티가 ...
1. 비가 억수 같이 내리는 밤이다. 기온은 서늘하다. 아주 잠깐 세상이 하얗게 비추어지다가 다시 바로 캄캄한 어둠이 내리면 찢어지는 듯한 천둥소리가 그 어둠을 삼킨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그림자가 빗방울과 함께 창문에 묘한 궤적을 만들고 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다. 등줄기도 서늘하다. 천둥과 번개, 그리고 창을 때리는 바람소리와 빗방울 소리. 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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