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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막 다섯 시가 넘은 시간에 눈을 떴다. 어스름한 새벽빛이 방안을 채웠다. 간만의 휴가이지만 생활패턴은 딱히 다를 게 없었다.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해 따가운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얼마나 멀거니 앉아 있었을까. 정신을 차린 태형이 어기적어기적 일어났다. 근육통이다. 아직 애티가 나는 몸은 능력을 따라가지 못했다. 작은 냉장고에는 4캔에 만원이라는 말에 혹...
어느 깜깜한 밤에 히어로가 태어났다. 달마저 구름에 가려진 그 날은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축하라도 하는 것처럼 고요했다. 긁는 듯한 비명을 필두로 시린 빛이 어둠을 뚫었고 일순 잠잠해진다. 살인의 흔적을 지우듯 세찬 폭우가 내렸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태어난 곳은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라 불리는 사람의 근거지 한가운데였고 그만큼 정부의 감시가 심한 곳이었다...
설정 1. 영화 다크니스 이후. 칸누니엔싱 (=존 해리슨)은 스타플릿 연구소에 근무한다. 2. 존 해리슨의 크루들은 연구소에 보관되어 있다. 3. 존 해리슨은 레너드 맥코이의 실험체로 지정되어 있다. 레너드 맥코이가 혼합한 칸의 혈청으로 방사능에 피복되고도 살아난 엔터프라이즈의 함장 덕분에 존은 연구소에 근무하게 되었다. 덕분이라고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지...
1. 또 그런김에 근사한 피아노 연주도 들었다. 마음가는 대로 왔는데 마음이 가고싶은 곳에 도착할 뿐 그치는 것이었다. 희극의 시작이 비극이라면 희소식이지만, 그저 그런 기분이 든다 용기는 여럿을 울리던 것을 망각한 것은 큰 실수였다. 생각해야 하는 밤이 오나보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잔뜩 쓴 다음에 가장 중요한 걸 남에게 맡긴다. 내가 가장 잘 배운것...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저, 혹시 빛나는 별이 어디있는지 알아? 늘 그러한 일이 있었다.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운좋게도 당첨된 특별한 전시회. 이런 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찾는다면, 그것도 참 즐거운 일일거야. 속으로 여러번 곰씹고, 또 곰씹으며 나 자신의 존재 의의와 행복을 찾았다. 결론은 "행복하지 못하다" 라는 결론이 닿았지만. 특별한 우연이 있다고 해서 인간이 행복해지는 ...
+자투리 일러스트 "꿈에서 깨어나면 사과할게."
저도 커피를 좋아합니다. 유달리 색이 옅은 콜드브루에 얼음이 까득대며 녹는 걸 보다 시원하게 들이키는 것도 좋고, 진한 크림이 도톰하게 올라간 아인슈페너를 책을 읽다 한모금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단, 커피에 올라간 크림에 코코아 가루를 묻히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고 싶은데, 코코아 가루는 맛은 있지만도 그 까끌까끌한 촉감이 좀...
안녕하세요- 맨날 후기글만 쓰다가 드디어 일상글을 써봅니다. 포스타입을 개설한 뒤, 저는 굉장히 즐겁습니다ㅋㅋㅋ 후기글 쓰는 일이 생각보다 재밌네요! 때아닌 자기반성도 하게 되고,(ㅋㅋㅋㅋ) 예전, 그 글을 쓰던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왜 그렇게 썼었는지를 밝혀야 하다 보니, 그땐 내가 그런 생각을 했었지- 하면서 잊고 있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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