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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불멸의 날들 2차 창작입니다. 오타, 비문 존재합니다. 캐붕 존재합니다.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 등장합니다. 좀 비윤리적입니다! 종교 비하의도 없습니다. 글은 글로만 봐주세요. 계속 수정해 나갑니다. Death Or Life? w. 가마솥 어느 날, 눈앞에 이상한 창 하나가 나타났다. ※긴!급!필멸자인 여러분! 앞으로 7일 내에 세...
어릴 적 선겸은 달을 퍽 좋아했다. 왜 별이 아니라 달이냐고 묻는다면, 크게 할 말이 없었다. 선겸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서울에 살았는데, 서울에서는 별이 보이지 않았다. 기껏해야 뭐 두세 개 정도? 별을 좋아하지 않은 것이라기 보단 별을 좋아할 수가 없었다. 보통 수 많은 별 떼를 보고 환호를 하지만, 어릴 때의 선겸은 그런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때의...
제 발목이 잡혔음에도 꿈쩍하지 않은 채 널 내려다보았다. 가족, 행복. 그리고, 아빠. 저를 보고 하는 말임이 분명했으나, 이해가 가질 않았다. 얀티스, 유스토피아. M.P., 유씨. 이들이 평범한 관계였던가. 가족이라, 부녀관계라 칭할 수 있던 것인가. 차라리, 실험체와 연구원. 걸작과 예술가. 피조물과 창조자. 이 정도의 수식어가 더욱 어울렸다. 이걸 ...
내기 그 섬의 그 온천여관, 2015년에. -내기 할래? -무슨 내기인데요? 시작은 어느 한심한 내기들과 같다. 그건 계절이 언제이고 날씨가 어땠는지, 또는 지배가 좀 더 자주 프런트에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기억이 안 날 만큼 보통의 날이었다. -우리 중 누가 먼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는지. -그건 불공평한데요? 선우씨야 벌써 '그녀'가 있으니까. ...
그 날은 수현에게 있어 정말 운이 없었던 날이었다. 아침에는 평생 안 그럴것 같은 친구들이 싸우지 않나, 진상손님이 행패를 부리지 않나, 처리할 일거리와 청소할 거리는 점점 늘어나지 않나, 그리하여 결국 그는 점심시간이 되도 돌아오지 않는 제 친구들에게 쌍욕을 박겠다는 마음가짐을 하며 휴게실에서 뛰처나왔다. 이상하게도 그의 몸은 평소보다 뻐근했고 기분은 바...
(*참고 : 극중 병학의 죽음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설정입니다) (bgm 필수) "아 진짜 여름휴간데 어디 가지도 못하고 이게 뭡니까 진짜." "이 시국에 가기는 어딜 가, 꼼짝마라지 뭐. 그래도 집에서 푹 쉬었다면서요." "그렇긴 한데 여름휴가면 원래 바다에 몸도 담그고, 어? 해외 여행도 좀 다니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맨날 일에 치여서 야근이 일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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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lethargic ⠀⠀⠀⠀⠀⠀⠀⠀⠀⠀⠀⠀⠀ ⠀⠀⠀⠀⠀⠀⠀⠀⠀⠀⠀⠀⠀ ⠀⠀⠀⠀⠀⠀⠀⠀⠀⠀⠀⠀⠀ ⠀⠀⠀⠀⠀⠀⠀⠀⠀⠀⠀⠀⠀ ⠀⠀⠀⠀⠀⠀⠀⠀⠀⠀⠀⠀⠀ 학교를 째고 놀이터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것은 생소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화창한 봄의 날씨는 일탈 중이라는 것도 잊게 만들었으니 마음 졸일 것도 없었다. 드러누워 있던 정자 위로 피자와 콜라에 배달 리뷰...
“오늘 함께 해줘서 다들 고마워. 덕분에 행복한 생일파티가 됐어, 조심히들 돌아가고.” 현관 앞에 서서 생일파티에 함께 해준 지인들을 배웅하며 마지막 인삿말을 주고받는 분위기가 제법 훈훈하다. 이 와중에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 정감있는 감사의 말을 줄줄이 늘어놓고 있는게 생일을 맞이한 집주인이 아닌 그 옆의 사내라는 정도랄까-. “누가 보면 여기가 네...
리네이밍(또 그렇게 됐다) 소재 상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주의해 주세요. (협박/자살/사망소재) #최애커플_왼쪽에게_총이_있고_5분_내로_오른쪽을_죽여야_지구의_멸망을_막을_수_있다 위의 해시태그를 참고해서 썼습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크오를 많이 쓰게될 줄 몰랐어요 (스매시 보틀 등 설정 날조 주의/타니도 설정 날조 주의) 뭐지, 이거? 꿈인가? 묘...
*체카→레오 *졸업 후 날조 주의(레오나가 유부남입니다) *아래 노래의 가사를 제목과 작중에 인용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MgFEl5h8nI&ab_channel=AKMU 나는 그날, 왕자와 왕위 후계자라는 직함을 잃고 온전한 왕이 되었다. 수많은 이의 사랑과 축복 속에 즉위식이 끝났다. 숙부님은 그 자리에 ...
I can't believe Yes it's true네가 곁에 없어서 모든 게 너로 끝나버려벗어나려 할수록 너에게 지배된 하루 미안해? 당신이 왜? 사과하지 마, 지금은 싫어… 모두 내가 바란 것이었단 말이야. 그것조차 당신의 잘못으로 여겨버리면 어떡해. 미웠던 건 그저 이 여름이야. 지금이 싫다면, 나는 대체 어느 순간에 너에게 사과를 해야만 하는 걸까....
에스프레소는 디저트에 그렇게 많은 바리에이션이 많은지 처음 알았다. 같은 반죽으로 만들어졌던 것이 하나는 슈가 되고 하나는 에클레어가 된다더라. 캬라멜을 잔뜩 바른 살랑보를 입으로 밀어넣으며 눈 앞의 남자를 눈으로 좇는 내리, 기실 에스프레소의 정신은 다른 곳에 가있었다. 그도 그럴게 제 눈 앞의 이는 이런 작고 달콤하고… 하여간에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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