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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선, 이 상황부터 처리해야겠습니다. 이 괴물들은 영상에 찍힌 것과 비슷한 존재들인 것 같습니다.” 베스파가 혼잣말을 하더니 뒤틀림에 돌진했다. 제각기 다른 뒤틀림들이 노란 섬광에 베인다. 베스파가 오른팔을 들자 벽에 박힌 작살이 되돌아온다. 부러진 팔은 전부 나았나 보군. 베스파는 현란하면서도 절도 있는 움직임으로 뒤틀림을 하나씩 썰어간다. 뒤틀림에서...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해서 갑판에 머물기 딱 맞는 날에 박사는 실외가 아닌 실내에 있었다. 바깥의 온습도가 너무나도 완벽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문서를 읽기에는 자연조명보다 인공조명이 편안했다. 박사가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읽어야만 했던 업무는 사실 박사의 책임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업무가 아직 미숙해서 헤매고 있는 어느 대원을 탓할 수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무수히 많이 봐왔던 광경이 있다. 뭐, 전쟁이 일어나기 전이니 세상은 평화로웠으리라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거창하게 말할 필요가 있냐고 그대가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당신이 겪어보지 않아 모르는 일. 어린아이들의 윤간의 위협을 피해 돌아다니고, 술 취한 아버지가 아들을 매질하는 광경. 돈이 없어 거리를 나돌며 구걸하지만 이내 ...
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u) 7판 장르: 샌드박스, 개그 추천 인원: 2인 이상 (1인 개변 가능, TRPG를 하고싶어하는 탐사자라면 누구나 환영) 시대: 현대 플레이 타임: TRPG 2시간, ORPG 2시간 ~ 2시간 30분 (변동 가능) 광기 가능성: 있음 로스트 가능성: 낮음 전투 가능성: 낮음 탐사자 난이도: ...
하우스 메이트 “지금, 뭐 하자는 거야?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날 골먹이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아버지. 말 그대로입니다. 장난이나, 대들겠다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요. 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자를 좋아했어요.” “이, 닥쳐!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마라, 미쳤어. 헛소리 그만 해라. 널 그렇게 키운 적...
"...미타케 씨, 이건?" "보면 몰라요? 사탕이잖아요." 오늘은 3월 14일. 흔히 말하는 화이트데이이다. 발렌타인데이의 답례로서 사탕을 건네주는 이벤트라고도 하지만, 심플하게 말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그런 날이다. 꽤 오래 전부터 미나토 유키나에게 마음이 있었던 란에게, 오늘은 나름 중요한 날이었다. 상대가 화이트데이에 관심이 있고 없...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살면서 욕 한번 해본 적 없는 서수진 묵직한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손에 잔뜩 땀이 배어나온 채로 핸들을 붙잡고있다. 에어백이 터질 정도는 아니었지만 가슴팍이 안전띠 매여있는 대로 욱씬거렸는데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딱 봐도 부딪친 외제차의 뒷범퍼가 사정없이 찌그러져 있다. 차에 관심 없는 서수진이 봐도 고가가 분명했다. 튀고싶다, 과실 비중이 없거나 압도적...
(*말이...많이 어지럽습니다...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이제서야 이해한다는 듯,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어찌 사람이 아무런 걱정과 불안 없이 그리 희망적일 수 있겠어. 제 생각이 옳았다는 것에 대한 묘한 기쁨을 누리다 이내 네 태도가 눈에 들어왔다. 제가 옳기만 하였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일순 뇌리를 스친다. 그제서야 생각하게 된 ...
트위터에 낙서로 올렸던 늑대수인 실험체 문이랑 연구팀장 차 트친분이 푼썰이 너무좋아서..
2월 14일. 초콜릿을 파는 사람들의 수입을 올리기 위한 상술로 기념일이 되어버린 발렌타인데이. 송태원에게 있어, 발렌타이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물론, 애인이 생기기 전까지는. 연인들의 날로도 널리 알려진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다. 이때까지는 그런 날을 챙길 여유도, 이유도, 상대도 없었으나 이번은 조금 다르다. 자신...
점심시간이 지나고 난 후, 적당히 배부르고 따듯한 날씨에 도서관에서 동아리 활동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편한 일이다. 부원도 적어 눈치를 볼 일도 없을 뿐만 아니라 각자 원하는 자리에 앉아 원하는 책을 읽으면 된다. 서로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저 앉아서 자기 할 일을 하면 되는 이 동아리 시간을, 한유진은 참 좋아했다. 그는 언제나 책 한 권을 들고 운동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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