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궁궐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넓은 기왓집 안에 들어가 화양당으로 가고자 한다며 초대받은 이야기를 하니 초록빛 눈의 몸종이 나와 따라오라며 당신에게 길을 알려줍니다. 어중간히 사는 양인들도 살 수 있는 정도 크기의 별채가 보이네요. 마당이 정원인마냥 아름답게 꾸며져있고, 들리는 바에 의하면 뒷 마당에는 정자까지 있을 정도로 넓다고 합니다. 현황제가 직접 써...
(편의상 '님' 자는 제외합니다.) (순수한 어린 시절에 쓴거라 좀 시원치 않고 맞춤법과 정보 등의 문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제 1장 그리움 20XX년, 그 사건이 일어난 지 몇 년이 지났다.... ‘잠뜰’은 지금도 여전히 퇴마사무소를 운영하며 돈을 벌었다. 아직도... 선입금후퇴마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가격을 깎아주기도 했다....
1월 디페스타에서 발간하였던 책의 유료발행입니다. 축전과 후기 페이지 제외, 샘플 포함 본문 81p입니다. 실물책이 전부 소진되었고 모든 일정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당초 공지대로 유료공개합니다. 다시한번 실물책을 손에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취향타는 소재가 메인(인외) 이므로, 주의사항을 숙지하신 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먼저 두 사람의 호감도 체크 태웅>대협 / 대협>태웅 d20 주사위를 굴렸습니다: 2d100 97 + 9 = 106 태웅이가 호감도 높으니 태웅이가 매번 일대일 하자고 대협이를 찾아가는 걸로 한다. 대협이 호감도도 오르면 먼저 찾아올 수도 있음. *** 1일 월 태웅이 대협이에게 일대일 하자고 찾아왔다. 대협이는 1 어울려준다 (+5) 2~9 오...
2023.01.21 ~ ing 🍙001, 처음! 맨 처음에 왔을 때, 운도 안 좋지…마침 딱 리밋이라 진짜 말 못해서 너무 답답했어… 그 게임 있잖아, 헤드셋 끼고 뭐 단어 맞추는 게임처럼 진짜 완전!! 처음으로 디엠의 소중함을 느꼈어 모심표에 깨알같이 주먹밥 그려져 있었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뭔가 오사무를 딱 잘 나타내는 이모지랄까, 그게! 🍙002, 밥...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다들 찰밥은 맛있게 드셨나요? 올해는 다들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모두 잘되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주의: 깁니다.. 7. “비 전하, 이만 일어나실 시각입니다.” 여느 때처럼 집사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뜬 수빈이 버릇처럼 옆자리를 보았다. 역시나, 오늘도 연준은 없었다. 정무가 바빠 아침에 급히 나가야 하는 사정은 알지만, 차게 식은 옆자리를 볼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딱 한 번, 수빈을 밤새 울려놓은 다음 날 곁에서 깨어날 때...
슬롯: ♥ - ♡ : 빈 슬롯 - ♥ : 예약 주요내용 - 기본적으로 출장스샷입니다. (아파트 하우징을 완공하면 사진관 형식으로 따로 열 생각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입니다...) - 가격: 30만 (또는 3000:100(3장)으로도 가능) *다인일 시: 30만/추가인원 *추가 리터칭 시(원하는 경우에만): 20-40만 *공중에서 멈춰야 한다거나 자리를 잘 잡...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이번 편도 좀 기네요 ㅎㅎ * 캄보디아 출국 하루 전, 오후 5시. 회의실에 모인 작전 관계자들이 막바지 점검에 열을 ...
* "감사합니다!" "예." 베이커리에서 아침으로 먹을 빵 몇 개와 잼을 산 마리(스크워도프스카 노벨의 별명이다. 앞으로 그를 그렇게 칭하겠다.)가 모닝빵을 하나 꺼내 입에 물었다. 이 집은 모닝빵을 잘한단 말이지. 가격은 좀 나가지만. 죄다 밍밍한 병원식을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진작에 포기했던 자신이었다. 병원 근처 식당들은 또 가격이 나가는 편인지라...
“........” “...오늘도?” 어쩐지 뒷덜미가 서늘해져서 돌아보니, 큼지막한 후배녀석이 무언가 강렬히 바라는 얼굴을 하고선 서 있다. 진짜 오늘도...? 설마하며 물어보니 제대로 대답하진 않고 그냥 고개를 끄덕인다. 연습을 그렇게 했는데... 1학년 후배 주제에 3학년 선배한테 뭐 맡겨 놓은 것처럼, 버튼 누르면 뭐 나오는 자판기 취급하듯 뻔뻔하게 ...
: 더보이즈요? …그렇게 됏읍니다. 미안해요 더보이즈 나페스 추천 들고와서…근데 맛있는 걸 어떡해 😟 덥즈 유사 읽은지 얼마 안 돼서 유명한 글만 가져왔는데 안 읽어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길… 오늘은 다들 호불호 없이 읽으실 수 있는 장르 입니다~ 짝사랑 훌리건/ 이재현/ 달달/ 완결 소꿉친구물은 언제 봐도 달달하고 맛있죠.. 어렸을 때부터 자기를 좋아하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