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똑똑똑 '올리비아 에버그린 계십니까?' 문을 열어보니 빨간 모자를 쓴 집배원이 기다리고 있었다. 간단한 서명을 마치자 그는 편지지를 하나 건네주었다. 보낸이의 필기체 보니 꼿꼿하지만 마지막 획만은 귀찮은 듯 늘어진 리처드의 글씨였다. 굳이 부엉이나 올빼미를 쓰지않고 이렇게 머글의 방식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 그답다. 봉투를 열자 지금은 프랑스에 있는지 프랑스...
10.19. 조의신은 거짓말하는 거 안 좋아해서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차라리 침묵하는 편일 것 같은데, 유일하게 특기인 거짓말이 난 괜찮다는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특기라서 본인도 정말 본인이 괜찮다고 믿어버리기도 함. 플마고가 비주얼노블인 거 보고싶다. 시나리오 읽으면서 분기점마다 플레이어가 선택지 고르는 거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데, 문제는 선...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엄마야랑 아빠야 어디가써? 태태두 보러 갈래.. 끄읍, 흑, 엄마야, 흐윽 진짜 갠차나? 엄마야, 막 아프다구 해써..흑. ..둥이들 걱정하지 말아요~ 엄마야랑 아빠야는 언제 올지 모르니까 우리 저기 놀이방에서 같이 ...
00 캡틴이 죽었다. 사인은 불 타 구조가 약해진 건물에서 떨어진 철근콘크리트였다. 현성과 한 조였던 상호와 인석의 무전을 듣고 왔을 때 그는 이미 죽어있었다. 뒤이어 도착한 동료들을 포함해 열두 명 모두가 그의 시선을 확인했다. 먼저 나서서 콘크리트 조각을 옮긴 건 인석이었다. 불탄 학교 건물은 흉했다. 그마저도 타다 말았는지 칠이 벗겨지고 앙상한 철근 ...
넌 나의 창 콜라와 딸기와 냉장고 변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라 여겼다. 아니, 변하지 않는 것에 깊이가 있는 것이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역사가 함축되어 있는 것이라 여기며 우대하고 존중하고 감동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다. 변화의 과정에서 변하지 않는 것의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바로 변화의 다른 대우라는 것, 바로 그런 것을 최근 문득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은 다 알고 있었어요 애정도 애증도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 하나의 껍데기에 속해 살아갈 뿐이고 능숙하게 받아치는 멘트는 우리가 두 번 발화했을 뿐이라고 나는 너는 그것에서 우리라는 것은 어느새 빠졌습니다 의심할 시간조차 없이 어느 순간 어느 시점에서요 세상에서 가장 저명한 츠바키*는 사랑을 한 적이 없어서 츠바키*는 말합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전제를 가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성훈이가 9살 희승이가 16살일 때 둘이 처음 만났음 성훈이는 어릴 때 엄청 마르고 낯도 엄청 가리고 키도 작고 그래서 애들이 무시하고 그랬음 막 야 넌 여자애들이 하는 운동(절대아님ㅠㅠ) 하는 애잖아! 너는 우리랑 못 놀아! 이런 유치한... 그래서 하루는 크게 상처받은 성훈이 혼자서 놀이터 그네에 시무룩하게 앉아있는데 학원 마치고 집에 가던 희승이가 딱...
안녕하세요, 이녁입니다. 10월 23일 금요일, 어느 익명님으로부터 백종 'Set Me Free'와 땀님이 연성하신 밀빵 '쌍방갑질'이 유사한 점이 많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를 받고 꼼꼼하게 비교해 보았으며 저 또한 유사한 점이 많다고 느낀 바, 땀님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결론은, 유사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땀님에게 ...
◆시나리오 정보 계제: 3계제 초반 인원: 3인 사이클/리미트: 3사이클 (리미트 9) 사용 데이터: 마기카로기아 대형판 추천 PC: 사회적 신분이 학생인 PC가 있으면 좋습니다. 난이도: 매우 쉬움 개요: 도립 시노노메 고등학교의 방과 후. 도서관 한 구석에서는 언제나 독서클럽이 열립니다. 삼삼오오 모여 책장을 넘기고 페이지 속 글자를 들여다보는 시간은 ...
====== 11 "야." 복도를 지나가던 중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이주희잖아?' 같은 반이었지만 같이 얘기해 본 적도 없는 데다가 이주희는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에 조용한 애라 나랑은 다른 부류였다. 순간 내가 아니라 다른 애를 부른 건가 싶었지만 이주희는 나를 향해 똑바로 걸어왔다. "왜?" "이거 떨어뜨렸어." 이주희가 내게 내민...
차은우는 꼬박 일주일을 내리 잠들어 있었다. 몸을 뒤척이거나 잠꼬대를 하지도 않는다. 그저 배꼽 위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아름다운 시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괜스레 마음이 불안해져, 그의 가슴 위에 한쪽 뺨을 가져다 대어 그의 작은 숨을 확인해보고는 한다. 상실에 젖은 내 모습을 보던 민혁이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형,...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Written by. VVO 겨울이 다 끝난 것 같더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