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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경주에 가게된 이유는 딱히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나는 곳이 경주였기 때문에. 그것이 이유라면 작은 이유였다. 어린 시절에 수학여행으로 한번씩 들렀던 곳임에도 어른이되어서 다시 간 경주는 새로웠다. 하지만 길을 잘못 들었던 탓일까, 분명 유산들이 가득한 장소에서 외각으로 벗어나자 낡고 자그마한 한옥 한채를 발견했다. 지...
이제 어느 정도 햇볕이라는 게 존재하는 집안. 원래는 시커멓게 자리했어야 할 암막커튼은 한구석에 돌돌 말려있었다. ─재현의 핀잔 덕분일까? 슬슬 생활습관이 개선되고 있나 보다. 생활습관의 개선. 이를테면 광합성이다. 밖에도 잘 안 나가는 놈이 평소에도 커튼 쳐두고 있으면 되겠냐. 낮에는 커튼 치지 말고 햇빛 좀 즐겨. 그렇게 말하는 재현의 목소리가 생각나서...
처음으로 하는 국뷔작가 프로젝트~♡ 같은 주제 같은 장르 다른 글 네... 주제는 겨울비... 장르는 무려 느와르...;; 세명 작가들이 다른글을 선뵈게 되었네요.. 세명이 누구냐? 쿨한라이씨 × 절대정국 × 흑비우 이렇습니다^^ 왜 제이름이 첫번째냐 하시면.. 제가 첫번째로 글을 올리게 되었기 때문이라 대답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저희도 다들 처음이라 얼떨떨하...
TRPG 시나리오 망각저택 스포일러 有 이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요! 저택은 언제나 그랬듯이 사람들의 애정과 무관심이 넘쳐나고, 적당한 선 위를 아슬아슬히 밟으며 흘러갑니다. 그래요, 곧 떠나는 저는 이 저택에 단 한 명 있는 도련님의 가정교사예요. 도련님은 늘 제 수업 시간마다 도망 다니며 넓은 저택을 무대로 숨바꼭질을 하시곤 해요. 저야 뭐 제지할 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현재 저에 대해 사실과 무관한 루머가 퍼지고 있으며, 저는 이봐님, 트만님과의 일로 카톡, 디엠 등 2차 가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차 사건 발단 - 22. 1. 5 행앗 : 이봐님, 맹그리님, 트만님, 청량님, 아델리님과 함께 한 행앗 사건의 발단은 1월 5일에 지인들이랑 ...
국민러가 되고 처음 읽은 소설 압셍트님의 Welcome to J's Kitchen 시리즈를 읽고 그렸습니다. 1화부터 "개쓰레기 전남친이 주선한 소개팅?? 뭐야 흥미로워" 하고 시간 날 때마다 (주로 자기 전에 누워서 ㅋㅋ) 읽었어요. 글 도입부 마다 소개팅에 관한 정의와 이론이 나와요 ㅋㅋ 새삼 20대 초반에 소개팅 받아 연애 하던 시절도 생각나고 ㅋㅋ ...
본래가 또라이나 조금 핀트가 나간 것 같지만, 본인의 관심사에 한해선 무서울정도의 정보력과 지식을 자랑하는 레번클로. 그 중에서도 유난스러운 세 명이 있었다. 마법과 마법 주문의 기원과 역사 파헤치기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사람이나, 머글들 사이에 통하는 유사과학을 좋아한다거나, 아니면 물리학과 토론, 논쟁이라면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거나... 셋 다 심상치 ...
신파랑 천사님을 구합니다. 저희는 연극학과 선후배 관계입니다! 저는 파랑선배, 파랑선배님 등으로 부르게 될 것 같고 천사님은 자연스럽게 구팔이, 구파리, 구팔! 등등으로 편하게 불러주시면 됩니다! 이외에는 딱히 설정 없습니다 캐입에 딱히 예민하지가 않아서 이게... 파랑인가..?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면 괜찮습니다! 떠나실 때 말씀 해주시고, 잠수나 무통보...
/ 정윤 그 아이는 생각보다 밝았다. 밥을 먹고. 사람들과 웃으며 대화를 하고. 아무렇지 않게 떠난 아이의 이름을 불렀다. 자기는 괜찮다 한다. 언제까지 힘들어할 순 없다며, 도리어 우리를 위로했다. 형. 걔는. 내가 힘들어하는 걸 더 싫어해. 나도 살아야지. 내 할 일 하면서. 나도 내 삶 살아야지. 언제까지 울고만 있어. 그 애가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오늘은 축전을 가지고 왔는데요 ㅠㅠ 모스코 모스코의 아트워크를 들고왔습니다. 목님이 그려주신 축전이구요 ㅠㅠ 진짜 청춘의 낭만과 가벼움, 어려운 문제들에도 안개 속에 피어나는 환한 웃음과 행복한 목소리까지 들리는 축전을 꼭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ㅠㅠ 먼저 미리보기 방지 두 사람>< 그리고.... 목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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