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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몇년 전에 뛰었던 커뮤 로그. 설정은 자낮 힐링팩터 뱀파이어헌터 남... 이엇던거 같은데 맨날 일하다가 올만에 커뮤뛰어서 노는 그림그리니까 너무 재밌어서 폭주하다 산화했다...ㅠㅠㅋㅋorz 그치만 정말 재밌었음! 뭔가 마법을 가르쳐준 스승도 있다는 설정으로 짰었는데... 언젠가는 좀 더 캐릭터에 살을 붙여서 단편 만화로 그려보고 싶기도 하다.
' 그러고보니, 요즘 들어서 베르무트씨가 진이랑 많이 붙어다니시던데. 혹시 두분~ ' " 그런거 아니야, 엔젤. " _ 베르무트 ' 에이, 베르무트씨~ 저 못 믿으세요? 비밀 하나만큼은 잘 지켜드릴 수 있으니.. ' " 아니니까 이상한 아니 불쾌한 오해는 그만둬주겠어? 엔젤 " _ 베르무트 아무리 엔젤, 너라고 해도 너에게 그런 오해를 받고 싶지만은 않아서...
파스텔톤이지만 살짝 형광느낌도 나는 그런 투명한 색감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어느날 색감을 차분하게 진정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시도해보다가 정착된 거 같다ㅋㅋㅋ 정리해보니 확 보여서 뻘하게 웃기잔아... 근데 이렇게 보니 너무 색감이 빠진 거 같기도ㅠㅠ 원래도 완성을 잘 못했지만 2018쯤부터 웹툰 작업하느라 개인 그림을 많이 못그렸는데... 점점 개인 그...
회사 간식 중 나의 최애인 초코과자를 챙기고 우아하게 커피머신에 캡슐커피를 넣는다. 우.아.하.게. 비록 나 혼자만 우아한 시간이라고 생각할 테지만 ‘징-’ 커피 나오는 소리가 들리는 이 순간이 내가 회사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그리고 회사 간식 주문을 막내인 내가 하는 터라 내 입맛에 맞는 과자와 음료들로 간식 창고를 가득 채울 수 있다. 이...
너 그거 들었어? 이 넓고 깊은 바다에 어여쁜 소녀가 살고 있다고 그 소녀는 넓은 바다에 나가고 싶어 했어 그래서 그 소녀는 자신이 사는 마을에 가장 유명한 노파를 찾아갔지 그 노파는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유명 했지 그 소녀는 노파에게 찾아가 물었지 "바다로 가고 싶은데 바다로 갈려면, 어디로 가야 해요?" 그 물음에 노파는 대답 했지...
창문을 투과한 햇빛은 내 다리를 따스하게 감싸고 열어놓은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은 내 머리를 살살 흔들리게 한다. 내 다리를 떠나 너의 의자에 닿은 햇빛은 이윽고 너의 머리까지 닿아 빛났다. 초록색 체육복 윗도리를 덮고 엎드려있던 너는 뜨거웠는지 머리를 도리도리 하며 햇빛을 피했다. 싸구려 장미향 샴푸가 내 주위로 일렁였다. 앞에서 선생님은 수업을 하시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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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물이고요, 여장 남주물아니고요. 실제로 남주가 나오는 거에요. *불편하면 뒤로가기 눌러서 안 보시면 됩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하실 분 있으시면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 원우야, 이제 어디갈래? " " 잠시만, XX가 아프다고 해서 다음에 놀자. 미안해. " " ㅋㅋ. 원우야, 진짜 나 너랑 사귀고 있는 거 맞아? " " 남주야, 왜 그래 또. " " ...
. . . 턱끝까지 차오르는 질식감을 간신히 참아가며 글자들을 나열했다. 동시에 곰곰이 되짚어본다. 여태껏 내게 도망친다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을 한 적이 있었는지. 이제 와 고백하자면 다른 선택지가 눈에 들어온 적조차 없었던 것 같다. 한평생을 도망치고 또 도망쳤다. 그렇게 살아가는 동안에도 내 속내 들키지 않은 채 누군가가 알아차려 줬으면 했다. 구태여 ...
무라캐스=무라캐밥, 봄의 기억은 이곳에. ㅡ 2부 6장 스포ㅡ 후일담. 이성의 신, 무라마사랑 칼데아의 무라마사는 다르니까. 그래서 꽃의 마술사는 꿈을 꾸게 한 것이다. 멀린은 전부 보았다. 천리안 들고 있다고? 현재를 내다본다. 멀린이 있으면 뭔가 이 놈이 확신을 가지고 뭐라도 해줄 것 같음. 이 사악한 몽마 같으니ㅠ 애초에, 모르간의 멀린은 오지 않은 ...
(3) mandrake 기념일 때문이었을까, 느닷없이 나타난 보라와 현우의 기사 때문이었을까, 아침부터 세연은 조용히 저기압이었다. 어쩐 일인지 일찍 일어났다. 다현과는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은 채 밥을 먹기만 하는 세연을 다현이 쳐다보았다. 몇 번 되물었지만 돌아오는 건 싸늘한 냉대 뿐이었다. 단단히 삐쳐 있는 게 틀림 없었다. 세나의 말을 다시금 되새기...
A가 태어난 시골 목장은 신앙의 길과는 영 거리가 먼 집안이었다. 유령같은 게 보이지 않았다면 A가 성직자의 길을 걸을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다보니 A에겐 죽은 사람이 보였고, 가족들은 치료를 위해 A를 교회로 보냈다. 그 곳에서 어쩌다보니 A의 재능이 드러났다. A는 치유 마법의 천재였던 것이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A의 치료는 뒷전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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