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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 https://posty.pe/185gaz 07 형이 눈을 감고 잠들었다. 꿈에서 형을 만나는 것은 좋지만 지금은 해결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박예림을 닮은 형이 늑대라고 했던 여기까지 안내해준 이곳의 주민에 대한 일이다. “뭐야.” “넌 늑대인가?” “아니야.” “왜 숨기는 거지?” “늑대는 이미 멸종했잖아. 잘생긴 오빤데 비가 오는 날 밖에 있...
아아 드라코들이 수단취급되어서 패로 사용되는거보고 내적으로 절망할거같아요 분명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그렇게 이용되는거보고 언젠가 우리(메라이아)도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났다면 저들과 같은 꼴이 나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가정으로부터 오는절망? 분명하게 기분나빠할 것 같아요 ㅋㅋ [그대들이 말하는 벗의 예우에대한 처사는 권좌께서 내릴 결정이기에 우리는 지...
"그래보였나요..., 옛날엔 힘들긴 했었지요. 입학하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마냥 뛰어놀고 일하는 게 일상이었으니 말입니다. 갑자기 분위기 잡거나 하는 게 익숙하지는 않았지요. 덕분에 기대도 괜찮다는 말은 굉장히 기뻤고..." ...말은 더 잇지 않았습니다. 대신 고개를 살짝 숙여 시선을 내리는 것으로 행동을 멈췄습니다. 기댈 사람이 있다는 점은 정말 기뻤...
09. 호석은 거울 앞에 서 붉은 염색약을 바른다. 이마에 묻지 않게 조심히 바르던 염색약을 귀찮아졌는지 덕지덕지 발라버린다. 그러다 이 비서의 노크 소리에 호석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고개를 돌렸다. "염석주 회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VIP 라운지로 모시라고 했을 텐데." "당장 뵙기를 바라고 계셔서..." 쿵- 이 비서의 말이 끊기기도 전에 염 회...
금방 보자던 그는 대뜸 키티갱 손에 구해지는데... 보물 1호 : 밖에 두고 온 박지민 (후에 키티갱됨) 보물 2호 : 박지민이랑 맞춘 커플링 (목에 걸었음) 보물 3호 : 박지민이 머리 묶어주던 머리끈 번역 감사합니다! [ENG🍒] trans by 사라(@mochiipjm)님 'He, who said to meet soon, was saved by kit...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다. 행정학과 3학년의 최유나는 고단했다. 졸업반을 앞두고 하나 둘 인턴십이다, 자격증 준비다, 이런저런 것들을 하기 위해 떠난 친구들의 뒷모습을 보며 초조했다. 이대로 졸업했다간 개풀도 안 될 것 같았다. 그래서 학생지원센터로 무작정 들어가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일정을 들었다. 어, 그래. 미국. 미국 좋지. 센터직원의 소개를 듣기...
나는 언제나 보통의 평범함을 꿈꿨다. 내 행복의 기준은 언제나 평범함이었고, 내 기준으로 나는 평범함을 넘볼 수 없는 보통 이하의 삶을 살았다. 최근들어 이 '평범과 보통'의 기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설정한 평범이란건 모든 부분에서 평균 수준을 상회하는 삶이다. 여기서 모든 부분이란 경제력, 신체/정신적 건강상태, 사회성, 가정환경, 지적능력, ...
※좀비 아포칼립스 au 입니다. ※전연령이지만, 캐붕.적폐 캐해석 다분합니다. ※ 피폐.메리베드엔딩이니 읽기전 주의해주세요!
라 가면의 남자가 코페쉬 검을 꺼내들고 성우 앞에 섰다. 잡혀온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동료들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구해주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아누비스 가면의 남자들이 워낙에 삼엄하게 경계하고 있어서 나타난다고 해도 뾰족한 수는 없을 것 같았다. 구출하러 올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았기도 하고 ㅠㅠㅠ 정말로 믿을 구석이 남아 있지 않았다. 포베글리아 ...
순욱은 금요일 저녁이면 거실 소파에서 여유를 즐겼다. 소파 맞은 편 벽에는 커다란 책장이 서 있었다. 순욱은 매주 금요일 읽고 싶은 책을 꺼내서 시간되는대로 읽곤 했다. 소파 옆에는 스탠드가 놓여있었다. 해가 지면 거실 불은 켜지 않은 채 스탠드만 켜고 책을 마저 읽었다. 곽가는 술만 마시면 책을 읽으려 들었다. 특히 하드 커버에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어린 나이에 데뷔한 김태형,, 거둬준 사람은 박이사님 악몽스킬 10번 쓰면 11번 먹히곤 했는데 오늘은 이사님 허리아파서 패스 힝입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JPN🍒]trans by ㅁㅁ(@koo7819)님 'ひ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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