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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찰리는 생각했다. 산전수전을 다 겪었던 퀴디치 주장 시절이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신입 부원들이 경기에 적응하기까지 많은 것들을 챙겨줘야 했으니 말이다. 그 중 가장 익숙한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빠른 속도로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다 지상에 발을 디디자마자 속을 게워내는 부원의 등을 두드려주고 뒷자리를 수습하는 것이었다. 그러니 조의 등을 두드리는 손길이...
Diamond Heart ~Sequel~ 01 #엔시티 #마크 #조직물 **노래 <Heading Home - Alan Walker & Ruben>을 바탕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And the music always played with the sound of our lives and the sweetest escape. 우리의 삶과 가장 달...
레이첼 라빈스 ESTJ / 관리자 늘 리더이고 싶어하며 조직 생활이 체질성적은 항상 최우수야무지고 똑똑한 외계의 딸기찹쌀떡후에 자진 입대하고 싶어함모솔
*이나사 부상, PTSD/공황장애 묘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해피엔딩! 그런가. 벌써 10년이나 되었나. 히어로 수트를 벗으면서 무심코 중얼거리자 옆에 있던 사이드킥이 예?하고 되물어왔다. 쇼토는 손을 내저으며 작게 미소를 지었다. 옷을 다 갈아입은 뒤 락커 위에 올려 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이나사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오늘 누님이 전골 먹으러 오라던데...
"걔는 제정신이 아니야." 흉부외과 박 교수는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의자에 푹 기대앉았다. 도시락을 먹고 있던 간호사들과 달달한 믹스커피로 진이 빠진 몸에 강제로 펌프질을 하던 레지던트들이 누구요? 하고 합창을 했다. 뭐, 이 넓은 대학병원에 제정신 아닌 놈이 한둘이어야지. "저기 외상센터 정재헌이." "왜요?!" "아이, 깜짝이야. 윤쌤 뭐 알아?" 비엔...
“그래서 김 마담은 어떻게 할 건데.” 침대에 엎드린 김선우가 부루퉁한 얼굴로 이재현을 노려본다. 팔을 뒤로 베고 누운 이재현은 천장만 바라보느라 아무런 말이 없다. 낯설지 않은 침묵이었다. 김선우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는 몸으로 축 늘어진 채 천천히 눈을 감았다. 이재현은 손을 뻗어 덜 마른 김선우의 머리카락을 훑어 내렸다. 새침하게 눈을 떠 노...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리나를 동경한다는 아이가 있어, 부모는 아이가 걱정된다는 사연이 화제다. 리나가 그 사연을 신경쓰던 어느날, 일부러 바보같은 질답을 시켜, 웃기려고 하는 퀴즈 프로그램의 오퍼가 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일까지 무시 당한 기분이 든 리나는, 분함을 발판으로 맹공부를 시작한다. [감옥] 리나 쵸쵸쵸! 뭐야 여기~ 창살...
원작 : The Cat Is In The Bag 원작자 : MinnieTex 이번 챕터의 테마는 Philip Wesley의 'Leaving The Darkness Behind'라는 곡입니다. "성 포터, 잡종들의 친구," 말포이가 느릿느릿 말했다. "그도 제대로 된 마법사의 감각이 없어. 만약 있었다면, 부스스한 그레인저 잡종과 다니진 않겠지." - 해리 ...
9. 울타리 아닌 팻말이라도 주말 예배가 끝난 이후 예배실을 정리하는 제노를 원장이 불렀다. 원장실에 심부름을 갈 때 다른 손님이 앉아있는 걸 보기만 하고 한 번 앉아본 적은 없던 가죽 소파에 제노가 앉았다. 자리를 권한 원장은 따듯한 물에 녹차 티백을 우려내 제노에게 건넸다. 원장이 꺼낼 말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제노는 시설의 규칙을 어긴 적도 한 ...
불꺼진 성당 안은 밀도 높은 어둠으로 메워져 있었다. 무게가 실린 경첩이 맞물리는 힘겨운 마찰음이 배준혁의 고막을 쥐어짰다. 머리 위를 둥그렇게 감싼 우묵한 아치 속으로 그는 천천히 발을 옮겼다. 우둘투둘한 돌의 질감이 살아있고, 거뭇하게 때가 탄 두꺼운 회벽으로 사방이 막힌 예배실의 출입구는 지금 이곳 단 한개 뿐이었다. 예배당에 들어설 때면 그는 늘 긴...
*결과 발표됨 https://twitter.com/kil_the_silver/status/1360944833859260416 안녕하세요! 킬더실버입니다. 2020년 10월 주문제작 이후 처음으로 작성하는 선착순 폼 공지인데,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부터는 선착순 인원 수가 적은 대신 주문제작 신청폼을 자주 열 예정입니다. 선착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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