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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그러니까 이 계획의 시작은 일주일 전 마지막으로 최동오가 알아차렸을 때다. 무엇을? 바로 최강 산왕의 새로운 주장과 산왕 농구부 창설 이래 최고 미남 슈퍼 에이스의 연애 사실을.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근면 성실 부지런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자 최동오가 아침 일찍 빨래하러 세탁실에 갔을 때 더 부지런한 한 커플이 아침부터 아주 둘만의 세상에 빠져 ...
성규는 점점 살이 빠졌다. 볼이 푹 패여서 이제는 회사 동료 중에서도 성규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평소에 입던 옷들이 커졌다는 걸 성규도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새 옷을 사긴 싫어서 그냥 입고 다녔다. 가끔 세수를 할 때 코피가 터졌고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넘어가게 되었다. 코피가 나면 휴지로 틀어막고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제 할 일을 ...
나카야마 페스타 캐릭터 송 ㅣ Cv. 시모지 시노 You know me 幕が上がり 막이 오르고 鼓動は高鳴りだした 고동이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했어 燃えない勝負は No thank you 불타지 않는 승부는 No thank you 身体が熱を求めている 몸이 열을 원하고 있어 ギリギリの夢 아슬아슬한 꿈 時には危険だとしても 때로는 위험하다고 해도 刺激求める心 자극을 ...
1913년 가을. 주변에 있던 나무가 선선한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날이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잘 가꾸어진 정원이 보였다. 충분히 아름다웠지만, 10살 소녀에게는 지루하기만 했다. 침대위에서 창밖을 구경하던 테오는 자세를 고쳐앉았다. 그러고서는 자신의 방안을 한번 둘러보았다. 하얀색 방문이 닫혀있었다. 어머니가 잠궜으리라. 테오는 자신의 발을 쳐다보...
春, 봄이다. 아니, 이걸 봄이라고 해야 하나... 벌써 입춘이다. 2월이면 여전히 겨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당장 어제는 눈도 왔는 걸. 이게 무슨 봄이야... 이세계아이돌이 만들어진 지 벌써 1년하고도 거의 6개월 째. 이제 멤버들 하고는 거리감 하나 없는 전부 소중한 가족이 되었다. 처음엔 살짝 어색했던 숙소 생활도 이제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이 되었...
Epilogue : Puzzle Piece - 어느새 넌 내 전부가 됐어, " 여주야 그거 알아? 나 12월 24일 전에는 네가 깨어나면 좋겠다고 계속 기도했어. 근데 내 기도에 보답이라도 하듯 12월 24일에 네가 깨어났어. " . . . . " 그리고 또 하나 말하지 않았던 사실은 우리 처음 만난 날 너한테 반했어. 네가 날 기억하고 있어서 너무 기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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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 : 후유증 - 네가 없는 난 늘 고장 난 채 버티는 것 뿐,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머리가 조금 띵하고 어지러웠다. 눈앞에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는 어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잠에 들었는데 ... 내 눈앞에는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키가 크고 젊은 정장을 입은 남자가 있었다. 너무 시끄럽고 어지러웠다....
Chapter 4 : 고래 Dive Into You - 궁금해 네 맘 한가운데 나는 어딘지, 윤오의 부모님께서는 나를 살갑게 대해 주셨다. 또한, 윤오의 부모님은 두 분 다 선남선녀이었다. 보기만 해도 눈이 부셨다. 윤오와 내가 처음 만났을 때처럼. 이사를 돕고 저녁으로 중국집으로 가서 짜장면과 탕수육, 군만두 까지 먹었다. " 정윤오 오늘 부모님께 감사했...
Chapter 1 : PADO - 똑같던 하루 사이로 네가 가득히 채워지고, 나는 시티고등학교 1학년이다. 1학년 5반의 반장이기도 하다. 정윤오는 고등학교 1학년 2학기가 시작할 때 전학을 왔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전학생한테 학교를 소개해 달라고 하셨고 우리는 점심을 먹고 학교를 구경하기로 했다. 4교시가 끝나는 총이 쳤다. " 정윤오 점심 먹고 교실로 와...
Prologue : 윤 슬 - 그런 어느 날 내 위로 쏟아지던 은하수 햇살이 가득 내리쬐던 2014년 여름, 우리가 처음 만난 건 8월의 어느 날 이었다. 평소와 다름이 없는 등굣길을 익숙하게 걸어가고 있었다. 햇살이 너무 눈부셨던 나머지 눈살을 찌푸리며 앞에 사람이 있는지도 모른 채 걷다가 한 남자와 부딪혀 넘어졌다. 넘어진 나에게 손을 건네던 그는 햇살...
캐붕 O. 굉장히 짧음. 사망소재 O. 난, 사랑 받은 적도, 사랑하는 법도 모른채, 무대에 서왔어. '이건 대체 뭔 꼴사나운 짓이지?' 그런 의문만을 끌어안고, 사랑을 알기 위해, 남자친구를 사귀어 보고, 사랑스런 내 아이들을 낳아봤어. '사랑스런?' 무의식적으론 아쿠아와 루비를 사랑했지만 의식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여, 평소처럼 거짓으로 사랑을 꾸며왔는...
속 틴 울프 (Teen Wolf Too, 1987) 추억의 1980년대 졸작 하이틴 코미디 영화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마이클 J. 폭스가 이름을 날리며 1980년대를 휩쓸던 시절, '마이클 J. 폭스의 틴 울프 (Teen Wolf, 1985)'라는 늑대 소재의 청춘 코미디 영화가 미국 내에서 히트를 치면서, 이에 힘입어 졸작 속편 하나가 탄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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