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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거기 안 서! 주사를 맞아야 몸이 안 아프지.” “헤헤! 그 좋은 주사는 누나들이나 실컷 맞으라니깐. 메롱!” “나루토!” 서른 살의 우치하 마다라는 이제 막 의사가 되어 커다란 병원의 소아과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는 첫 출근한 기념으로 환영식을 아주 거하게 치렀다. 마다라가 담당하는 10층 병실은 약을 먹기 싫고 주사를 맞기 싫다는 아이들로 가...
※이 글은 게임 애프터라이프(After L!fe) 팬픽입니다. ※캐릭터 붕괴에 주의하십시오. ※게임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누나, 언제까지 앉아서 교육만 받아야 해?" 제 이름은 래비. 둘째 아들이지만 공작가의 권력은 제가 다 이어받는대요. 그래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나이에 교육만 받는 건 저에겐 너무 지루해요. "응? 래비, 지친 ...
이건 비밀인데, 너한테만 알려줄게. 소곤소곤 소곤소곤, 발 없는 말이 세상으로 달려나갔다. 하얀 눈이 내린다. 흰 얼굴의 아이가 말해주었다. "이건 비밀인데, 너한테만 알려줄게." 아. 아. 아. 검은 숨이 하늘을 갈랐다. 흰 눈이 하늘에서 흩날렸다. 아. 아. 아. 소녀는 검은 눈을 안고, 흰 숨을 내뱉었다. 오늘은 검은 눈이 내렸다. 이건 비밀인데, 너...
※ 꿈이야기 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뒤죽박죽 엉망입니다. 약간 주의. 앞부분은 흐릿하지만 현재 상황부터 정신이 퍼특 들었다. 요는 이런 건 꿈이라는 뜻이다. 내가 내 정신을 가지고도 내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꿈. 한동안은 꿈을 안꾼다 싶었더니 또 이런 꿈이다, 도망치는 꿈. 이런 꿈은 피곤하다, 깨고 나서도 한동안 그 쫓기는 감각때문에 온몸이 뻐근하고 지친다...
영훈은 오늘도 학교를 마치고 보육원이 아닌 저택으로 향했다. 일주일에 두 번, 어린 신이를 위해 놀이 선생님(이라고 하지만 함께 놀아주는 일을 한다)으로 일하는 아르바이트 같은 거였다. pk에서 후원하는 보육원이 영훈의 집이었다. 거기에서 총명하고 얌전한 아이를 신의 놀이 선생이자 친구로 뽑으려 했는데 그때 남 회장의 눈에 띈것이 영훈이었다. 착하고 심성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차마 정리할 수도 없는 녀석의 방 안에 앉아 몇 번이고 생각했다. 애초에 처음부터 에도로 데리고 오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애인이랍시고 맨날 일에 쫓겨 등 뒤에서 들려오는 기침 소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나 같은 놈이 아니라, 그 시골 마을에 남아 세상에서 저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누이의 곁에서 평화롭게 살아갔더라면 좀 더 오래 살 수 있지도 않았을까....
달밤의 맥주 한 캔이 마지막 인사가 되었다. 깊은 잠을 위한 기나긴 하루를 보낸 자를 위한 한 손에 들어오는 이 캔은 달밤을 달래 줄 상이자 위로가 된다.
피곤함을 달래려 커피를 찾는다. 버릇처럼 마시며 비슷한 하루를 맞는다. 커피는 쓰지도 달지도 않다. 그저 하루를 시작하는 맛이다.
"...사무. 야, 사무!" "아... 못 들었다. 뭐라고 했노." "니 진짜 내일 거기 갈 거냐고 세 번째로 물어보고 있다!" 오사무가 잠시 예약한 차편의 사간을 생각하느라 대답을 않자 아츠무가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털며 물었다. "아니, 갈 거면 이번 학기 마치고 내랑 같이 가보자안카나! 뭐할라고 그 촌구석을 혼자 가려는데? 니 가봤자 좋을 게 없다고!"...
정말 상상했을 뿐인 이야기들 모아보기. 어떤 캐릭터를 대입해도 무관. 1. "내 작품의 비평가들은 대체로 명이 짧지." 진 대사를 듣고 롤을 하지는 않는데, 이 대사도 역시나 낮잠님의 asmr 영상을 보고 알게 된 것. 어두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진 스토리도 찾아봤다. 살인을 예술이라 칭송하며, 살인 현장을 극이라 칭하는, 말 그대로 잔혹한 캐릭터였다....
나의 친할머니는 아들만 셋 낳았다. 그 시절에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대접 받을 만도 한데, 할아버지한테는 오히려 구박을 받았다고 한다. 딸을 못 낳았다고. 할아버지가 딸의 가지고 싶어 했던 이유는 딸이 애교도 많고 부모에게 싹싹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밥 먹을 때면 아무 말도 없이 먹고 나서 치우겠다는 말도 없이 바로 가버리는 아들들을 보며 '이래서 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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