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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젠가 엄마랑 전화를 하다가 교환 이야기가 나왔다. 나야 뭐, 가고 싶은 마음이 약간은 있어서, "엄마가 보내주면 난 가지~"이러고 전화를 끊었다. 한 10분도 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왔다. 왜지? 아무 생각없이 받아보니, 가고 싶으면 가라는 것이었다. 어, 어.. 이게 맞나. 가게 된다면 4-1에 가고 싶었기에, 지원 파일을 확인해보았다. 생각보다 빠르게...
아직 채 졸음이 가시지 않아 뻑뻑한 눈을 비비며 빌라 정문을 나섰을 때, 저 앞에 안타의 뒷모습이 보였다. 오늘도 기가 차게 눈에 띄는 구만.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반가운 마음을 꾹꾹 쑤셔 넣어놓고 느릿느릿 걸었다. 예전 같았으면 걸음을 재촉해서 안타를 따라잡고 같이 학교에 갔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러지 않았다. 왜냐면 나는 안타를 좋아하는 걸 그만두는 ...
1. 어제 애정으로 보카로 프로그램을 지르고 나니까 저런 소리(세부설명: 생명을 얻은 카사네 테토 조교 영상)를 어케 내는지 더 이해가 안 가기 시작함 조교가 아니라 피그말리온의 찰흙 빗기라고 불러야만 한다 우리집 카이토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친-구라는 단어를 처음 배운 짐승처럼 마슷.ㄸㅏ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숨소리가 들리는 거지 2. 아니 갑자기 ...
[파랑] 생일인데 미역국도, 캐잌, 잡채, 불고기 등의 생일상은 없고 평소 밥이랑 똑같은 상. 까먹었나..? 하고 연습을 다녀오니 깜깜한 집안입니다.
78. 닝닝이 원래 이런 애였나 꽤 오랫동안 생각해봤다. 같은 지도 교수여서 교수도 닝닝을 잘 챙겨주라는 말을 들었다. 게다가 민정의 친구였으니. 지민이 봐왔던 닝닝은 똑 부러졌던 것 같던데. 그러니까 지금 지민 옆에 있는 닝닝은 달리는 차의 창문을 열고 실성한 사람처럼 웃고 있었다. "닝닝아, 위험해. 너 다 큰 성인이잖아." "꺄하하하하. 언니 너무 좋...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스포, 날조,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잠시 남망기의 집에 침묵이 찾아왔다. 위무선은 해탈한 얼굴로 웃으며 눈에 맺힌 눈물 한방울을 닦아냈다. 아원, 정말 고맙다. 근데 나는 네게 그런 게으른 사람으로 보였구나‧‧‧‧‧‧ 응, 그랬구나‧‧‧‧‧‧. "아원! 선 형아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돼! 걔 의외로 상처 잘 받아! 그리고 안 그래도 불쌍한데, 그...
*연속 재생으로 틀어주세요 묵묵부답 억울함 MAX 그냥 넘어가지? 3층 주인에게 대드는 2층의 이모군 💰💰💰 저러고 초코비 5개, 콜라 2캔 사 옴 저런 거 찾는 거도 재능임... 시켜줘, 윤여주 명예 주치의 맛있을 것 같은데 난 아직도 쟤를 모르겠어 이 오빠 햄버거 진짜 좋아하네.. 이 오빠는 진짜...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주는 사소한 거도 막 사주...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같은 침대요???!!!!!!" 미친미친대미친. 아니 리얼리티도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인데 같은 방에 같은 침대?!! 게이 드라마 출연 한번 했다가 아주 배드신까지 찍겠네, 이거. 저 누구랑 같이 못 자요 저 옆에 누구 있으면 못 자요 아 제발요 사정사정을 해도 응 안 돼 돌아가 밖에 돌아오지 않는 대답에 아 어디 해외로...
게으른 본인 드디어 컴백(이라지만 이번 글도 글자수가 한참 모자랍니다 게으른 저를 냅둬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 우리 인사하는 거 처음이지. 너 나 알고 있잖아. 모른 척 하지 마. 왜 그렇게 놀라고 그래. 내가 먼저 인사할 줄 몰랐어? 하하, 그럴 수 있지. 요즘 어떻게 지내? 뭐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대강 알고 있긴 한데 그래도 이왕 말 튼...
지웅의 가게는 월요일에 문을 닫았다. 지은은 월요일이 공강이었다. 지은은 제 데이트메이트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월요일에도 화장을 하고 밖으로 나온 자신에게 뽀뽀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지웅과 건욱을 가로수길로 불렀다. 멀어서 잘 오지도 않는 가로수길을 고른 이유는, 둘의 집에서도 가로수길은 멀기 때문이다. 명분은 생일 선물이었다. 가게도 잘 되는데 ...
*트위터에서 썼던 썰체 그대로 가져옵니다. *캐해석이나 서술, 말투 구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기승전결보다는 보고 싶은 장면 위주로 푼 썰들입니다. 개연성이 희박합니다. 신청려 박문대한테 차별대우 받아서 개삐지는 거 보고 싶다. 그런데 이제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극한상황을 곁들인... 대충... 둘 다 조직이든 국정원이든 뭐든 작전수행을 한다고 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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