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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아무리해도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몇번이나 같은 구절이 지나가거나 마음에 드는 표현이 몇가지나 있는지 확인하일 일일 뿐, 그 외는 중요하지 않았다. [030:500] 0. 안녕하십니까? 혼란을 좋아하는 진냥이 인사 올리옵니다. 활자라는 정형화된 형식에 비규칙성을 유지하려니 참으로 힘들지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전정신을 고취할 수 있게 해서 나쁘지 않은 ...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본편 없이 이렇게 공지로만 인사드리기는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혹시 알림받고 본편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매번 글을 올릴 때마다 조금씩 언급했듯 개강을 함과 동시에 제 현생이 너무 몰아쳐서 연재주기를 확답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빠르면 일주일에 한편, 늦으면 이주에 한편 정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이번...
1. 얼떨결에 마다오랑 같이 비트동전 산 긴토키...샀던 거 까먹고 빠칭코나 하러 감. 근데 어느 날 저녁 뉴스에서 비트코인 얘기 나오는 거 보고 신파치가 미리 사뒀으면 좋았겠다고 말하는 거 듣는 순간 코 파던 손가락으로 코 푹 찔러서 코피 줄줄남. 난 부자다!!!!!!!!!!!!!!!!!!!!!!!! 외치고는 실실 웃으면서 딸기우유 열 팩 사오고 카구라 ...
하이타니 린도는 도무지 기준이란 게 없는 인간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다. 저부터가 아무 기준 없이 태어났으니까. 그러니까 보통의 인간들은 적당히 기준이란 걸 정해두고 산다. 기준, 규격, 양식 따위는 인간 사회의 요체라고 할 수 있다. 도화지에 수평선 한 줄 긋는다해도 삐쳐나갈라 자 대고 긋는 족속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두 개체가 만나 어떤 기준 이상으로 ...
어째서 오다 료스케를 노린 것일까? 이것은 조사 전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오다 료스케. 나오야와 같은 세이슌 중학교 출신으로 현재 만 20세, 괴담 사이트 운영자다. 주술 괴담 사이트를 이용해 일본 내에서 널리 퍼진 온갖 괴담과 기이한 일들, 여러 알 수 없는 기현상 경험 등을 수집해주는 주술계 협력자로 활동 중이었다. 사이트 규모가 큰 편이 아니었으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Always, keshi ) 06 너를 위한 동화, 나만의 이야기 세레나데(Serenades): 늦은 시각에 연주되는 곡. 저녁의 음악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늦은 시각 연인의 집 창가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는 낭만적인 사랑의 노래가 대표적. 백현은 <낭만적인 사랑의 노래>에 밑줄을 긋고 <연인>에 동그라미를 쳤다. 아, 그리고 별...
※ 읽기 전, 안내 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 아래 그림은 ibk를 연기한 배우 분의 외관, 분장을 참고해 그려졌습니다.이 글에는 다음과 같은 소재를 포함한 그림이 있습니다. 해당하는 그림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다양한 AU, 사망, 여체화, 감금 암시, 상해 및 출혈 묘사 등. 여기서부터 각종 AU 및 여체화, 가벼운 상해를 포함한 그림이 있습니다. (순서...
당신이 만든 이 암울한 세계는 여기서 끝이야. 그는 칼을 들고 제 아버지에게 겨누었다. 예언대로 평화를 위해 친부를 제 손으로 죽여야 한단 사실을 감당하기 위해서 얼마나 오랜 길을 걸어왔던가. 그의 아버지는 그가 무력을 갖지 않기를 원했고, 호위 기사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주변에 감시 인원을 배치했었다. 끔찍하게 외로웠던 시절. 그들 중에 그자가 있어서 얼마...
목숨을 바란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삶을 바라었습니다. 오늘을 살아서, 내일을 살 수 있기를 염원하였습니다. 오로지 스스로가 괴롭기 위한 삶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중한 사람을 괴롭게 하지 말아주세요. 나쁜건 제가 아닙니까? 그렇지 않나요. 전부, 자신의 탓이지 않습니까. 적어도. 이 세상에 마지막 남은 양심이 있다면. 벌은 죄인에게만 내려...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써주세요, 작가님!> 상황 : 여주가 어떤 남자에게 고백을 받는데 그 장면을 세훈이가 본다면..?! W : 이게 원래 써주세요 작가님이 아니라 그냥 질문으로 주셨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멋대로 가져왔습니다!ㅋㅋㅋ 가볍게 즐겨주세요! 아직 우리 세니아는 공개연애 하기 전!
오늘은 제20대 대선이 종료된 2022년 3월 10일 목요일입니다. 그리고 며칠 전 3월 8일 화요일은 '국제여성의날'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금까지 (운이 좋아서) 살아남은 세상의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곡을 선곡하게 됐어요. 소수자여서, 약자여서 혐오라는 언어로 죽어간 존재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Lesley Gore. You Don’t Ow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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