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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 딱 이 사항 하나만 중시해주세요. 전 천사님 분들과 최대한 오랜 시간을 평화롭게 보내고 싶습니다. 장난식 투표, 찔러보기, 오자마자 가는 등의 무례한 행동들은 하지 않을 분들이 오실거라 믿습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카툰 작품 중 기획자 다나 테라스의 작품, 아울 하우스 (The Owl House) 작품 중 헥사이드 마법학교의 바드 코벤의...
* 백업용* 자적자의 별 아래 태어난 16세 서태웅에게 강백호와 그의 친구들의 우정은 지독하게도 특별한 것이었음. 첫 인상은 좋지 못했지만 -누구라도 머리가 깨져 피를 철철 흘리게 되면 그럴 것- 농구를 처음 시작한 초심자라면 분명 그럴 수 있는 것이었음. 태웅은 꽤나 관대했고 자비로웠음- 아무도 그렇게 보지 않았지만.- 사실 그렇게 참지 않으면 농구를 더...
* 이 글은 <운명>과 이어집니다만 별도의 글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녀올게.” 못내 아쉬워하는 나를 뒤로 하고 그는 문을 나섰다. 곤란해하던 얼굴이 벌써 아른거려서 큰일이었다. 착하게 있기로 약속했으니 방해할 수도 없고. 아아. 언제 돌아올까? 당신이 나간 문을 한참이나 지켜보다 침실로 돌아간다. 아직 공기를 떠도는 듯한 체향과 온기 어린 ...
*광고대행사 기획팀장 이명헌 X 광고주 마케팅팀 사원 정우성 설정입니다. "클로즈업 샷 수정 부탁 뿅." "어디, 왜." "여기, 침대 씬. 얼굴에서 손으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반대로용. 우리 애기는 눈이 예쁘니까용." "이 팀장님, 진심입니까?" "예, 김낙수 CD님." 국내 탑 광고대행사 산왕기획의 기획4팀장 이명헌은 광고주 산노가구의 TVC 본편보다 ...
귀여웡 진차 사랑해
* 살파랑 3권 上 - 下 사이의 우르골 해독 이야기. (개인적인 해석 및 설정 포함) * 스포일러 有, 완독 후 감상을 추천합니다. * 전쟁 후반, 장경 X 고윤. 그리고, 심역경서. ... 아니야. 나는…. 아니야. 나는 장님도, 귀머거리도 아니야! 귀를 파고드는 또렷한 목소리에 장경이 눈을 떴다. 제 옆에 한 아이가 웅크린 채, 떨고 있었다. 장경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보내주시는 반응과 댓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결국 은퇴하기로 했대" 소란스러운 식당에서도 용케 귀에 걸린 한 마디에 윤대협은 멈칫했어. 문장 속에 주어가 없음에도 듣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있었어. "누구?" "XXX 선배" 밝혀진 이름은 윤대협 머릿속에 떠오른 인물과 동일해서 입맛이 씁쓸했음. 지난 번에 봤을 때 좀 버거워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렇게 됐나. 윤대협은 숟가락을 내려놓았...
적당히 큰 가게와 적당히 자리 좋은 터, 마음시 좋은 주변 가게 주인들과 다소 왁자지껄한 시장 손님들. 전 여느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생선가게 딸로 태어나 회사에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가게 일을 도맡아 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물론 대학에 다닐땐 수족관 알바도 몇번 해봤었고 생선가게 일을 하기 싫어 농땡이를 피우는 핑계로 훌쩍 여행도 혼자 가봤어요. 근데 그...
교복을 입은 발걸음이 가볍다. 우재는 지금 쿵쾅거리는 가슴을 연신 쓸어내리며 육교를 건넌다. 우재의 또 다른 친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 매일 마주하는 한남동 풍경이 오늘따라 새롭다. 우재는 마치 다시 태어난 것만 같다. 친아빠가 이렇게 가까이 살았다니, 믿을 수 없다. 우재의 친구 정국이 지원사격을 나왔다. 그래봤자 육교를 함께 건너는 게 전부지만. 나인원...
하필 집이었다. 당장 튀어나가지도 못하게 신발도 벗고, 집 중심부까지 들어와서는 그 상황을 맞딱드려야만 했다는 말이다. 홍중은 그 자리에서 너무 울어버려 근처 카페든 어디든 갈 꼴이 이미 아니었으므로 제 집에서 성화에게 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우영은 '삼쏘 ㄱ?'를 외친 벌로 다른 식당들도 아닌 산의 집에서 그의 여자친구 소개를 받아야했다. 본인 집인 홍...
*해당 외전은 39편인 오래된 주종과 이어집니다. "이강현, 너는 발바닥 바닥에 붙이고, 두 손으로 벽 잡아." 강현은, 주인님의 지시대로 다리를 내리고, 뒤로 돌려잡은 팔을 풀어 벽을 짚었다. 이마와 무릎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한 채 매를 맞는 것보다 한층 더 관대한 처사였다. 강현은 주인님의 자비에 마음으로 감사했다. 잘 견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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