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일요일 아침 태웅이와 카나가와역에서 헤어질때 우성은 마지막으로 태웅을 꽉 끌어안았다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금방 태웅을 놓아줘야해서 아쉽다못해 안타까웠지만 어서 아키타로 돌아가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야하는 우성은 최대한 멋있는 형의 모습으로 태웅이에게 기억되고싶어서 말을 아꼈다(사실은 울까봐) 태웅은 특유의 무심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다가 캠코더를 내민다 태...
인겜 스토리랑 다른 if티바트, 다이루크와 케이아가 싸우지 않았고 그래서 케이아 신의눈 없음, 스네즈나야도 켄리아처럼 사라짐, 타탈도 스파이, 종려가 인어..!(아주캐붕) 어어엄청옛날에썼던글이라 신의눈에대한 설정오류 아마있음ㅠ 케이아 모나 타탈 캐릭터 스토리, 꺼진별 이벤트 스토리 약간 포함. 타르탈리아는 지척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감옥같은 저택을...
-최동오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드)림주->임주 입니다... -뭐든 다 제 잘못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열세 번째 편지 주에게 안녕, 주. 도쿄에 아픈 곳 없이 잘 다녀왔다니 다행이야. 날씨가 많이 더워서 다니기 힘들었을까 봐 ...
첫번째 봄 어린 소년이 들어온다. 가문을 대표하는 푸른 기모노. 7살이나 어린 아이를 배우자로 맞이한다니. 도둑놈이 따로 없다. 1년 전 쯤 5살 어린 소녀와 결혼한다고 편지를 보내왔던 오랜 친구가 떠오른다. 자신에 비하면 그 친구는 양반이다. 아직 혼식 절차가 끝나려면 한참 남았다. 얼굴도 모르는 배우자를 천천히 훑는데 꼼지락 거리는 양말이 눈에 들어온다...
이나바 마나카는 살면서 이륜차에 관하여 별생각은 없었다. 단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면허 정도만 취득하고서 있는지도 모를 삶을 살았기에. 워낙 이동 같은 경우에도 산이나 터널과 같은 곳만 향하다 보니 창이 운전하는 차를 위주로 탔었기에, 접할 기회가 그다지 없었던 것 또한 사실이리라. 그러던 차에 유난히 많이 다쳤던 전날의 기억 탓에 급히 금일의 일정...
권귀상은 언니가 있다. 여섯 더 먹은 권허상. 거대한 산 같은 사람이 되라는 뜻의 이름을 지닌, 그 자체로 거대한 벽. 귀상에게 허상은 그랬다. 허상은 산보다는 허상(虛像)과 가까운 이였다. 매우 어린 시절을 제외하면 만나는 일조차 드물었다. 모부는 예쁜 짓만 골라 하는 장녀를 좋아했고 귀상은 언니의 이쁨을 받고 싶었다. 의외로 보호자의 사랑은 제게 있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Twitter: @lets_mimi Email: letsssmimi@gmail.com 마법소녀 뽑기 타입 타입 안내 ✔본 타입은 러프한 스타일의 선화와 가벼운 셀식 채색을 메인으로 無컨펌 및 1차 여캐 한정 제한이 있습니다. 구도와 의상은 제가 임의로 지정하여 작업합니다. 배경에는 간단한 패턴과 마법소녀 타이포가 들어갑니다. 주로 프리티한 스타일을 지향합니...
Twitter: @lets_mimi Email: letsssmimi@gmail.com 랜덤 리퀘스트 타입 타입 안내 ✔본 타입은 러프한 스타일의 선화를 메인으로 無컨펌 및 1차 여캐 한정, 최대 반신 제한이 있습니다. 구도와 의상, 소품 등은 제가 임의로 지정하여 작업합니다. 주로 프리티한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 ✔ 타입 측정금 : 120,000~150,...
"빌드빌드! 어제 인터뷰 어떻게 됐어?" 소파에 깊숙이 몸을 누워있던 빌드가 갑자기 들린 제프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바코드, 내가 아무나 전화 연결하지 말라고 했지.." "죄송합니다. 제프님께서 연결하지 않으면 바이러스를 퍼트리겠다고 협박하셔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런.. 그런 잔인한 협박을 하다니... 제프 너 이자식.. 그래, ...
료타는 근처 조용한 음식점에 들어갔다. 아는 할머님 한 분만 소소하게 장사하는 곳이라 자기 뒤에 있는 거물을 데리고 들어가기 민망했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 곳은 이곳 밖에 없었다. 료타는 저를 반겨주시는 할머님께 싹싹하게 인사하고 구석 자리에 앉았다. 후카츠 상 역시 할머님께 인사하고 제 맞은 편에 앉았다. 조용하고 아담한 식당이었다. 세월의 때를 탄 가...
오늘도 연준은 저수지에 들른다. 6시 40분. 여전히 오늘도 안 보인다. 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 쪽지는 못 남기고 고양이 밥만 주고 가는 건가 싶어 더 일찍 들러 주위를 계속 돌아도 만났던 그 때 이후로 범규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덕분에 그릇 주변을 매번 배회하는 고양이들만 딱해졌다. 연준이 옅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저수지를 등지고 다시 뛰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곱살 서연이라고 해요! 저는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멋진 우리 엄마랑 단향곡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한 번도 단향곡을 벗어난 적이 없어요. 엄마에게 단향곡 밖으로 데려가 달라고 떼를 써 왔지만 모두 실패했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단향곡의 계절들은 아름답거든요. 엄마는 제가 떼를 쓸 때마다 절 안아서 큰 나무 위에 올라가요. 우리 엄마는 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